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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 동안 소나기 5~60mm..광주 29도
      오늘도 광주ㆍ전남 지역은 흐린 날씨 속에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습니다. 낮부터 저녁 사이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집중적으로 쏟아지겠으며 예상되는 강수량은 5에서 60mm입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0.2도, 여수 23.7도 등을 보인 가운데, 낮 기온은 순천 31도, 광주 29도 등 30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고 모레부터는 다시 비가 시작돼 다음 주 내내 이어지겠습니다.
      2021-08-19
    • [우리동네는 요즘] #달빛걸음 #목포해양대 #광양제철소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광주 원도심의 역사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재 야행 '달빛걸음' 행사가 열립니다. 광주 동구는 다음 달 3일부터 17일까지 보름 동안 일제 강점기 사라진 광주읍성의 흔적을 다룬 토크콘서트와 원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문화재 야행 열차'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또, 비대면 행사로 인터넷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광주문화재야행TV' 채널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목포해양대가 교육부에 교명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국립 목포해양대는
      2021-08-19
    • 관광지마다 우후죽순 짚라인..관리는 사각지대
      【 앵커멘트 】 여수 놀이공원에서 운행 중이던 리프트가 갑자기 멈추면서 20여 명이 공중에 2시간 가까이 매달린 채 공포에 떨어야 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마땅한 관리규정이 없어 원인 조사도 안된 상태에서 곧바로 운행이 재개됐는데, 짚라인도 마찬가집니다. 최근 전남지역 관광지를 가보시면 많이 볼 수 있는 하강 레포츠 시설인 짚라인은 신고만 하면 누구나 운영할 수 있는데, 안전 관리는 허술하기만 합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 고흥군이 설치한 짚라인 시설입니다.
      2021-08-19
    • 8월 19일 방송
      8월 19일 방송 
      2021-08-18
    • 2021-08-18(수)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08-18(수)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1-08-18
    • 오리배 타던 고교생 저수지에 빠져 숨져
      【 앵커멘트 】 친구들과 캠핑을 간 고등학생이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영업이 중단된 채 정박돼 있던 오리배를 새벽에 몰래 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이는데, 음주와 방역수칙 위반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 북구의 한 저수지, 영업이 중단된 오리배 10여 대가 물 위에 떠있습니다. 고등학생 A군 등 2명이 이곳에서 오리배를 타다 물에 빠진 건 18일 새벽 1시 반쯤. ▶ 스탠딩 : 이준호 - "이들과 함께 캠핑을 간 학생들은 다
      2021-08-18
    • 전남-경남 남해안남중권 초광역 발전 전략 모색
      광역자치단체 경계를 넘어 남해안남중권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18일 순천만 국제습지센터에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열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 산업기반 구축을 통한 남해안남중권 신성장산업벨트 구축 등을 제안했습니다. 김사열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남해안남중권이 수도권 일극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동서화합의 상징 지역이라는 특별한 가치가 있다"며 활발한 교류와 연계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08-18
    • DJ 서거 12주기, '행동하는 양심' 재조명
      【 앵커멘트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2주기를 맞아 DJ의 정신을 기리는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추도식이 열리고, 여ㆍ야 대선주자들은 국립 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 코로나19 위기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IMF 외환위기를 성공적으로 돌파했던 김대중 대통령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980년 5월, 전두환 신군부는 5.18민주화운동을 김대중 일당이 정권을 잡기 위해 민중을 선동해 일으킨 내란음모 사건으로
      2021-08-18
    • 공항 이전 갈등 재점화하나
      【 앵커멘트 】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한 범정부 협의체가 출범하면서 민간공항 통합 이전을 둘러싼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갈등이 해결점을 찾아갈 것으로 기대됐는데요. 최근 국토부가 광주공항의 무안공항 통합 이전을 군공항 이전 시기을 고려해 추진하겠단 계획을 밝히면서 다시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국토부가 이달 초 발표한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입니다. CG 무안공항과 광주공항의 통합이전 시기는 군공항 이전 추진상황과 지역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
      2021-08-18
    • 관광지마다 우후죽순 짚라인..관리는 사각지대
      【 앵커멘트 】 여수 놀이공원에서 운행중이던 리프트가 갑자기 멈추면서 20여명이 공중에 2시간 가까이 매달린채 공포에 떨어야했다는 보도, 어제 해드렸는데요.. 마땅한 관리규정이 없어 원인 조사도 안된 상태에서 곧바로 운행이 재개됐는데, 짚라인도 마찬가집니다. 최근 전남지역 관광지를 가보시면 많이 볼 수 있는 하강 레포츠 시설인 짚라인은 신고만 하면 누구나 운영할 수 있는데, 안전 관리는 허술하기만 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 고흥군이 설치한 짚라인 시설입니다.
      2021-08-18
    • 오리배 타던 고교생 저수지에 빠져 숨져
      【 앵커멘트 】 친구들과 캠핑을 간 고등학생이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영업이 중단된 채 정박돼 있던 오리배를 새벽에 몰래 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이는데, 음주와 방역수칙 위반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북구의 한 저수지, 영업이 중단된 오리배 10여 대가 물 위에 떠있습니다. 고등학생 A군 등 2명이 이 곳에서 오리배를 타다 물에 빠진 건 오늘(18) 새벽 한 시 반쯤. ▶ 스탠딩 : 이준호 - "이들과 함께 캠핑을 간 학생
      2021-08-18
    • 담양 화이자 백신 접종 3명 이상 반응..백신 접종 중단
      담양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3명이 이상반응을 보이면서 백신 접종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오늘(18) 오후 2시쯤 담양문화예술회관 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20대 남성과 여성, 40대 여성이 호흡 이상과 가슴 답답함 등의 이상 반응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3명 모두 현재는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신을 접종한 3명이 비슷한 시각 이상 반응을 호소함에따라 전남도는 해당 센터의 백신 접종을 중단시키고 역학조사관을 투입해 조사를 벌인 결과 백신 보관 등에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보고 내일부터 접
      2021-08-18
    • 유학생ㆍ근로자 등 외국인 확진자 잇따라
      광주 광산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7~8월 들어 외국인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외국인과 유학생, 근로자를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실시했는데, 오늘 러시아인 1명 등을 포함해 지금까지 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산구 월곡동 등 외국인 밀집지역에 이동식 검사소를 설치하고 외국인들의 선제 검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는 10명, 전남은 1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08-18
    • 제30회 땅끝해남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대한민국 국악 인재 양성의 산실, 땅끝해남 국악경연대회가 개최됩니다. 오는 21일과 22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제30회 땅끝해남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는 판소리와 무용, 고법, 기악 등 4개 종목을 명인부와 일반부, 신인부, 노인부, 학생부로 나눠 경연합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선의 경우 대면과 비대면 심사가 병행되며, 결선은 대회장 입장 인원을 제한해 대면 심사로 진행됩니다.
      2021-08-18
    • 대광여고, 스승의 날 갑질 교사 징계위 회부키로
      스승의 날 선물 갑질 논란을 빚은 대광여고 교사가 교내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광여고 학교법인인 홍복학원은 이사회를 열어 보완 조사를 한 뒤 교내 징계위원회에 A 교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A 교사는 학생들의 찬반 투표로 스승의 날 선물을 받지 못하자 반대 학생을 색출하려 하고, 생활기록부상 불이익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겨 갑질 논란을 빚었습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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