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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도심 다세대주택 1층 상가 불 3명 부상
      새벽 시간 목포 도심 상가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목포시 상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 상가에서 불이 나 윗층 원룸에 살고 있는 입주민 3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9-19
    • 선거 앞두고 조합원에 금품 건넨 조합장 징역 10개월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현직 농협 조합장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단독은 지난 2019년 3월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3명에게 5백만 원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전남의 모 농협 조합장 66살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선거 이틀 전과 하루 전 조합원들을 찾아가 자신을 찍어달라며 직접 돈을 건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21-09-19
    • 광주시, 녹색 교통 실천 친환경 교통주간 운영
      세계 차없는 날을 맞아 저탄소 녹색 교통 실천을 위한 친환경 교통주간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일주일간 자동차 이용 최소화와 걷기,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의 캠페인을 벌이고 온오프라인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계 차없는 날은 지난 1997년 프랑스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산됐으며 올해는 '굿바이! 미세먼지'를 구호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2021-09-19
    • 대학 강의 들으며 진로 탐색 '꿈꾸는 공작소' 운영
      고등학생들이 대학 강의를 미리 들으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꿈꾸는 공작소'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다음달 18일부터 4주 동안 지역 내 고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진로와 진학 목표에 적합한 대학 강의를 직접 수강할 수 있는 '꿈꾸는 공장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남대와 조선대, 광주교대 등 광주ㆍ전남 11개 대학이 참여하며 모두 42개 강좌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2021-09-19
    • 2021-09-19(일) kbc 8뉴스 전체보기
      1.민주당 대선 후보 토론회 '치열한 공방' 2.'시ㆍ도 통합, 메가시티' 상생 실현되나? 3.금리인상 속 광주 아파트 시장 전망은?
      2021-09-19
    • [2021 광주전남①]쏟아지는 호남 대선 공약..새로운 게 없다
      【 앵커멘트 】 추석을 맞아 KBC는 광주전남 현안을 점검해보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대선 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들이 텃밭인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한 공약들을 쏟아내고 있지만 소문 난 잔칫집에 먹을 것 없다는 속담처럼 대부분 시ㆍ도의 기존 발전 정책에 이름만 바꾼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오히려 야당 후보들의 공약보다 기대 이하라는 평가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들의 공약은 광
      2021-09-18
    • 추석 기간 광주전남 자가격리자 5,700여 명 달해
      추석 연휴가 시작됐지만 광주전남의 자가격리자가 5,7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는 외국인 890명을 포함해 3,100여 명이 자가 격리 중인데, 지역별로는 광산구가 1,4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는 1,000여 명 등입니다. 전남은 최근 학교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2,600여 명이 자가격리 상태입니다.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주 16명, 전남 9명으로 다소 주춤한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명절을 맞아 확산 가능성이 있는 만큼 가급적
      2021-09-18
    • 내일 맑고 오늘과 기온 비슷..아침 짙은 안개 주의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18)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밤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을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귀성길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16~20도, 낮 최고 기온은 26~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명절 연휴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추석 당일 새벽부터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겠지만 저녁부터 다시 맑아져 보름달은 볼 수 있
      2021-09-18
    • 연휴 첫날 가족 간 비극..3명 숨져
      【 앵커멘트 】 즐거운 소식만 들려야할 한가위이지만, 연휴 첫날부터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장성에서 70대 노모와 고향을 찾아온 50대 아들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경찰은 아들이 노모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 오전 10시 반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74살 A씨와 아들 55살 B씨 부부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는 아들 부부는 추석 연휴 첫날인
      2021-09-18
    • 추석 연휴 첫날 '서울-광주 3시간 40분' 소통 원활
      연휴 첫날,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된 가운데 고속도로 등에서의 큰 정체 현상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전남 주요 버스터미널과 여객선터미널 등에는 고향에 가려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지만 큰 인파가 몰리지는 않았습니다. 고속도로 상황도 오늘 낮 한 때 요금소 도착 기준으로 서울-광주 구간의 최대 소요시간이 3시간 40분을 기록하며 평소 주말과 비슷했습니다. 국토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고향 방문 자제 분위기와 분산된 연휴로 인해 귀성길 혼잡은 없겠지만 추석 당일 시작되는 귀경길은 광주-서
      2021-09-18
    •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의향' 자료 등 유물 공개 구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지역 역사 자원과 관련된 유물을 공개 구매합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조선 시대부터 근현대 시기의 의향 광주를 상징하는 역사자료나 무등산 분청사기 등 유물을 공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제강점기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광주에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과 그들의 일상이 담긴 자료도 수집할 예정입니다.
      2021-09-18
    • 民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 투표 D-3..민심의 향방은?
      【 앵커멘트 】 이번 민주당 대선 경선의 분수령이 될 호남 경선 온라인 투표가 사흘 뒤부터 시작됩니다.  각 후보들마다 추석 호남 민심을 얻기 위해 총력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내일 오후 3시 KBC를 통해 방송되는 지상파 합동 토론회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는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청년과 미혼모, 상인들을 만나며 이틀째 호남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추미애와 김두관 후보도 각각 여수와 순천 등에서 지방의원과 당원 간담회 등을
      2021-09-18
    • 2021-09-18(토) kbc 8뉴스 전체보기
      명절 첫날 일가족 간 '비극'..3명 숨져  民 경선 '최대 분수령' 호남 민심 향배는? 쏟아지는 호남 공약.."새로운 것이 없다"
      2021-09-18
    • 태풍 찬투 남해상 통과..추석 연휴는 대체로 맑음
      【 앵커멘트 】 제14호 태풍 찬투가 당초 예상보다는 남쪽으로 치우친 채 남해상을 통과했습니다. 다행히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는데요. 태풍이 지나가고 추석 연휴 기간에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귀성ㆍ귀경길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세찬 비바람이 거문도 항구를 훑으며 지나갑니다. 여수 방파제와 해안에도 성난 파도가 덮칩니다. ▶ 스탠딩 : 이형길 광주전남은 오늘 새벽부터 태풍의
      2021-09-17
    • 추석 귀성행렬 시작..고속도로 정체는 아직
      【 앵커멘트 】 닷새 간의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터미널에는 이른 귀성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뱃길도 다행히 원활한 상태라 섬 귀성객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배에 올랐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마친 귀성객들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안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버스터미널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두 손에 짐을 가득 들고 배낭까지 짊어멨지만 발걸음 만은 가벼워 보였습니다. ▶ 인터뷰 : 이이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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