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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기업체 93% "중대재해처벌법 관심 매우 높다"
      국가산단이 있는 여수 기업체들의 90% 이상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 지역 186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의 93%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다고 응답했으며 법 시행 이후 어려움에 대해서는 '안전보건 의무조치 이행을 위해 과도한 업무 발생'을 가장 많이 우려했습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해 '상당히 우려한다'는 답변이 56.1%로 가장 많았고 '다소 우려한다'는 답변은 31.6%로 나타났습니다.
      2022-03-23
    • 여수 기업체 90% 이상 "중대재해법 관심 매우 높아"
      국가산단이 있는 여수 기업체들의 90% 이상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 지역 186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의 93%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히 법 시행 이후 어려움에 대해서는 '안전보건 의무조치 이행을 위해 과도한 업무 발생'을 가장 많이 우려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해 '상당히 우려한다'는 답변이 56.1%로 가장 많았고 '다소 우려한다'는 답변은 31.6%로 나
      2022-03-23
    • 강진원 전 군수, 강진군수 출마
      지난 지방선거 때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던 강진원 전 군수가 강진군수 재도전에 나섭니다. 강 전 군수는 오늘(23일) 강진 다산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발전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재확충하고 중단된 사업들을 다시 활성화시켜 일자리와 인구가 늘어나는 강진의 기적을 꽃피우겠다"고 밝혔습니다. '5·5·5·5 강진'을 목표로 세우고 △연간 관광객 500만 명 유치 △신규 일자리 5,000개 창출 △가구당 연소득 5,000만 원 실현 △강진인구 5만 명 시대 달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강 전 군
      2022-03-23
    • 강병국 군의원, 무안군수 출마 선언
      강병국 무안군의원이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무안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23일)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안군은 인구감소지역에서 제외되면서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서 역차별을 받는 위기에 처해 있다"며, "'대전환과 대변혁'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자체적인 시 승격이 유일한 활로이자 동아줄"이라며 "무안형 기업도시를 완성해 신성장동력산업을 유치하고, 농수축산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해 도농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건 없
      2022-03-23
    • 화장 수요 급증..여수·광양, 전남 전체 한시 허용
      -전남도, 운영시간·회차 확대 등 최대 가동으로 도민 불편 해소 전남도가 여수와 광양의 화장시설을 전남 도내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고령화와 동절기, 오미크론 확산 등이 겹쳐 최근 사망자가 급증함에 따라 화장 처리가 지연되는 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화장시설은 목포시·여수시·순천시·광양시·해남군 5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화장로는 모두 19기지만, 시설마다 1기의 예비 화장로를 두도록 하고 있어 실제 운영 화장로는 14기입니다.
      2022-03-23
    • 휴켐스·퓨리오젠, "여수산단에 3천억원 투자"
      석유화학기업 휴켐스와 바이오기업인 퓨리오젠이 전남 여수국가산단에 3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휴켐스와 퓨리오젠은 오늘(23일) 여수시, 전남도 등과 투자협약을 맺고 여수국가산단에 3,100억원 규모의 제조공장 신·증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휴켐스는 2,500억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연간 질산 40만톤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퓨리오젠은 600억원을 투자해 항체 치료제와 단백질 의약품 등 바이오 의약품 정제용 원료를 생산하는 공장을 올해 말까지 준공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이번
      2022-03-23
    • 전국 산업현장 10곳 중 6곳은 안전조치 위반
      전국 산업현장 10곳 가운데 6곳은 안전조치를 준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2월 전국 3,946개소에 대해 4차례 현장점검한 결과 2,229개소(56.5%)에서 안전조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의 경우 점검 대상이었던 2,941개소 가운데 1,718개소(58.4%)에서 위반 사례가 적발됐으며, 제조업에서는 818개소에 대한 점검결과 414개소(50.6%)에서 법 위반 사례가 나왔습니다. 적발 사례 중 안전난간을 설치하지 않아 적발된 사업장(1,952곳)이
      2022-03-23
    • 10ㆍ19 여순사건 역사유적지 정비계획 수립
      전라남도가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역사유적지 정비 계획을 마련합니다. 여수, 순천 등 6개 시군에 있는 역사 유적지 42곳에 대해 올해 3억 4천만 원을 들여 안내판 설치와 주변 정비, 시설물 보수 등 유적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역사 유적지는 민간인 집단 희생터 23곳과 격전지, 주둔지, 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한 묘지와 위령탑, 위령비 등입니다.
      2022-03-23
    • 김동현 순천시장 출마.."정치꾼 시장 그만 해야"
      김동현 전 국민안전처 기획조정실장이 순천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실장은 오늘(23일) 순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과 스포츠, 마이스산업의 3대 먹거리 산업을 순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위해 "야간경제관광특구 지정과 순천마케팅공사 설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그동안 다른 지자체와 달리 순천시에서만 정치인 출신이 계속 시장을 해왔다면서 이제 정치꾼이 아니라 참신하고 실력 있는 행정가가 한 번 시장을 해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2022-03-23
    • 10ㆍ19 여순사건 역사유적지 정비한다
      -민간인 희생터ㆍ묘지ㆍ위령탑ㆍ격전지 등 42개소 정비 기본계획 착수 전라남도가 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역사유적지 정비 기본계획을 마련합니다. 역사의 현장을 파악하고 실질적 관리를 통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리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2월부터 시군에 산재한 여순사건 역사유적지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수, 순천을 비롯해 6개 시군에 42곳이 파악됐습니다. 민간인 집단 희생터 23곳과 격전지, 주둔지, 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한 묘지, 위령탑, 위령비 등으로 유형이 다양했
      2022-03-23
    •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현장 안전보건관리 미흡
      붕괴사고가 발생한 광주 화정아이파크 현장 안전보건관리가 전반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4일부터 5일 동안 화정아이파크 1, 2단지 신축 현장 특별감독을 벌인 결과 9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25건은 사법조치하고, 68건은 과태료 8,500만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광주노동청은 현대산업개발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형식적이라고 보고, 관리체계를 다시 구축할 수 있도록 본사에 감독 결과를 통보할 예정입니다.
      2022-03-23
    • '백신접종 후 사망' 20대 집배원에 첫 공무상 재해 인정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공무원에 대해 처음으로 공무상 재해가 인정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최근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를 열고 지난해 8월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한 뒤 사흘 만에 숨진 20대 집배원 A씨의 공무상 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인사처는 공무원인 A씨가 우선접종대상자로 선정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는 점과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심근염과 백신의 연관성을 인정했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또 A씨가 1차 접종 열흘 전 실시한 건강검진에서 심혈관 관련 질환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심근염이 백신 접종
      2022-03-23
    • 김동현 전 안전처 기조실장, 순천시장 출마 선언
      김동현 전 국민안전처 기획조정실장이 순천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동현 전 실장은 오늘(23일) 순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과 스포츠, 마이스산업의 3대 먹거리 산업을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야간경제관광특구 지정과 순천마케팅공사 설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순천에서 태어난 김 전 실장은 행정고시 29회로 전남도 행정국장과 국민안전처 기조실장,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22-03-23
    • "역사를 관광자원으로"..해남군, 마한 역사 복원 추진
      전남 해남군이 삼한시대 해남반도를 중심으로 형성된 마한 역사 복원에 나섭니다. 해남군은 최근 전문가를 포함한 마한 역사 복원 전담팀을 구성하고 마한 관련 문화자원들을 통합 관리하고 개발·복원하는 로드맵을 마련했습니다. 전담팀에서는 유적 발굴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각종 문헌 고증과 마한 민속발굴,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마한사 복원과 역사관광지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마한 신미제국의 대장국인 신미국이 있었던 해남반도는 마한시기 해양 문화의 요충지이자 중심지로, 마한 전시대를 아우르는 전국 최고
      2022-03-23
    • '학동 참사' 재개발 부지 철거 중지 명령 조건부 해제
      학동4구역 재개발 부지에서 남은 건물을 해체하는 공사가 재개됩니다. 광주 동구청은 지난해 철거 중이던 건물이 무너져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재개발 부지에 내렸던 건축물 철거 공사 중지 명령을 조건부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철거업체 재선정과 공사장 동영상 녹화 등 4가지 안전확보 계획이 충족됐다고 판단될 때 실질적인 공사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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