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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낮 최고 20도.."일교차 크고 건조"
      4월 첫째주 월요일인 내일(4일)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0도, 장성 1도, 진도 4도 등 0~7도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광주 20도, 담양 19도, 함평 17도 등 16도에서 20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2-04-03
    • 광주 낮 최고 20도..전국 일교차 크고 건조한 날씨
      4월 첫째주 월요일인 내일(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5도에서 20도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지며 모레(5일)부턴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산불 등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인천과 경기서부, 경상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주ㆍ전남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
      2022-04-03
    • 한덕수 "협치·통합 중요해...혼신의 힘 다할 것"
      윤석열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된 한덕수 총리 후보자가 "좋은 결과를 내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후보자는 오늘(3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기자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총리 후보자 지명 직후 소감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윤 대통령을 모시고 행정부가 중심이 되는 정책을 꾸준히 만들고, 치열한 토론과 소통을 통해 실현될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만드는 데 노력해 나가겠다"며 "여기에는 하나의 방법론으로서 협치, 통합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 정책의 요소가 될 거라 생각한다"고
      2022-04-03
    • 尹, 초대 총리 후보자 한덕수 전 총리… "경제안보 적임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에 한덕수(73) 전 총리를 지명했습니다. 윤 당선인은 오늘(3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한 후보자는 정파와 무관하게 오로지 실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정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하신 분"이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이어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 경제, 통상, 외교 분야에서 풍부한 경륜을 쌓은 분"이라며 "민관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각을 총괄하고 조정하면서 국정과제를 수행해나갈 적임자"라고 말했습니다. 전북 전주 출신인 한 후보자는 행
      2022-04-03
    • 전남 경찰, 3개월간 섬지역 인권침해·임금갈취 집중단속
      전라남도경찰청이 도서지역 인권침해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전남경찰청은 오는 4일부터 7월 3일까지 3개월 동안 전남 도서 지역의 염전·양식장 등과 관련한 각종 불법 행위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감금과 폭행, 임금갈취, 장애인·노숙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영리 목적 약취와 유인 행위 등입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월 27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염전 인권침해 수사전담팀' 팀장을 수사부장(경무관)으로 격상해 운영해 왔습니다.
      2022-04-03
    • 대낮에 찜질방서 여성 강제추행한 80대 벌금형
      대낮에 찜질방에서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8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80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19일 낮 12시 반쯤 광주 서구의 한 찜질방에서 20대 여성 B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주변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전기장판을 켜는 척하거나 이불을 가져오는 척하며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두 차례 더듬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04-03
    • 찜질방서 20대 여성 강제추행한 80대 벌금형
      찜질방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8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80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19일 낮 12시 반쯤 광주 서구의 한 찜질방에서 20대 여성 B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04-03
    • 공정위, 불공정 굴착기 단체에 시정명령·과징금
      굴착기 임대 가격을 결정한 뒤 이를 지키도록 강요한 건설기계 사업자 단체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는 기종별 굴착기의 1일 임대가격을 정한 뒤 회원 사업자에게 지키도록 강요하고 비회원과 공동 작업을 금지하는 등 불공정 행위를 한 건설기계 장흥지회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장흥지회는 비회원에 대해서는 단체 가입 권유와 불응 시 작업 현장 철수 종용, 건설 현장 관계자에게 비회원 차량 이용 금지 요구 등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4-03
    •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시민역사관' 건립 선거 공약 촉구
      일제 강점기에 강제 동원됐던 피해자들이 6·1 지방선거 출마자들을 대상으로 '시민 역사관' 건립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내일(4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시장을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공약에 '시민역사관 건립'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할 방침입니다. 시민모임은 현 사무실에 보관돼 있는 자료가 방대해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일본의 사과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역사관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지난달 30일,
      2022-04-03
    • 함평군, 남도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
      함평군이 체험여행 프로젝트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함평 여행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광주·전남 지역 외 거주자로, 함평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오는 14일까지 문화관광체육과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선정된 참가자는 숙박비와 교통비, 식비를 지원받아 최대 한 달 동안 함평 곳곳을 여행한 뒤, 후기를 제출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됩니다.
      2022-04-03
    • 도심형 국립공원 무등산, 시설물 10개 中 7개 '교통·운수형'
      도심형 국립공원인 무등산에 설치된 시설물 10개 중 7개는 '교통·운수용'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연구원이 무등산에 설치된 132개의 공원시설을 조사한 결과, 도로와 주차장, 교량 등 '교통·운수시설'이 91개로 전체의 68.9%로 집계됐습니다. 무등산에 두 번째로 많은 공원시설은 전망대, 휴게소, 화장실 등 탐방객 휴양·편의시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04-03
    • 광주 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 감남종 명인 별세
      광주 무형문화재 제11호 판소리 고법 예능 보유자 이산 감남종 명인이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 전남 해남 출신인 감 명인은 1945년 임방울 명창의 소리에 북을 쳤던 고명진 선생에게 고법(북을 치는 법)을 배웠습니다. 1954년 국내 최초 국가 지정 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 예능 보유자에 지정된 김명환 명인이 해남 대흥사 인근 마을에 머물던 당시 고법을 전수받았습니다. 고인의 호인 이산은 일산이라는 호를 썼던 김명환 명인이 "내 고법을 이으라"는 의미로 지어준 것입니다. 고인은 1984년
      2022-04-03
    • 전남대병원,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금 3천만 원 기탁
      전남대학교병원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발생한 난민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최근 병원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병원 관계자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임시보호소와 구호물품, 의료지원, 구호식량 지원 등에 사용됩니다.
      2022-04-03
    • 진도 해상서 어선 점검하다 실종된 80대, 익사체로 발견
      진도 해상에서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2시 50분쯤 진도군 수품항 방파제 앞 해상에서 1톤급 어선 선주 81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숨진 A씨가 자신의 배를 점검하기 위해 물에 들어갔다가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의 배는 방파제 인근에 정박해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04-03
    • 공정위, '불공정 행위' 장흥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제재
      굴착기 임대 가격을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다른 사업자의 활동을 방해한 사업자단체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위는 3일, 구성 사업자 등의 사업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건설기계 개별연명 사업자협의회 전라남도 장흥지회'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40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단체는 굴착기 기종별 하루 임대 가격을 결정한 뒤 유인물로 작성해 구성 사업자에게 배포했습니다. 또, 가입한 사업자에게 1인당 1대의 굴착기만 현장에 투입하게 하거나 비회원과 공동 작업을 하지 못하게 한 것으로 확인됐습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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