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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청,자동차 부품·바이오 헬스 등 해외마케팅 지원
      중기청이 미래자동차 부품과 바이오 헬스 등 지역 주력산업에 대한 해외마케팅 지원에 나섭니다. 광주·전남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광주의 미래자동차 부품·지능형 가전·스마트금형·디지털 생체의료 분야, 전남의 저탄소·지능형 소재·부품산업·그린에너지·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수출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 기업은 지난해 수출이 없거나 직수출 10만 달러 미만인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시장조사와 전시회 참가, 해외인증, 국제운송 등 해외마케팅 분야에 최대 3천만 원의 정부지원금이 지원됩니다.
      2022-06-17
    • 코로나19 회복세 뚜렷, 여수지역 전시 등 행사 급증
      여수 지역의 대형 전시·회의 행사가 크게 늘었습니다. 여수 지역의 올해 상반기 대형 학술회의나 공연·박람회 등의 MICE 행사 개최 건수는 24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달 행사 개최 건수는 96건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 91건보다 많아 MICE 산업이 뚜렷한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2-06-17
    • '장흥 승마체육공원' 비리 의혹 제기..검찰 압수수색
      장흥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비리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지난 15일 장흥군청 스포츠산업과와 계약 관련 부서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해 승마 산업과 마을방송 시설 사업 계약과 관련한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장흥군은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산업의 일환으로 승마체육공원을 조성했지만 운영차질이 빚어지는 가운데 위탁자가 사기를 당했다며 광주지검에 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6-17
    • 영암 삼호산단서 베트남 노동자 실종.. 해경 수색 중
      영암군 삼호산업단지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47분쯤 영암 삼호산단 내 한 사업장에서 베트남 출신 노동자 22살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폐쇄회로TV를 통해 A씨가 전날 오전 6시 34분쯤 산단 내 한 조선소 선착장에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이는 장면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경비정 3척과 구조대, 파출소 대원, 민간 잠수사 등 50여 명을 동원해 A씨가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되는 선착장부터 인근 영암 방조제까지 약 4.5㎞ 구간을 수색하
      2022-06-17
    • 완도서 일본뇌염 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 확인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완도에서도 지난 15일 일본뇌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습니다. 일본뇌염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 구토, 설사 등 증상을 보이고, 어린이의 경우 발작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감염 시 치명률이 20~30%에 이르고 다 낫더라도 신경학적, 정신과적 문제가 남게 됩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배수로 등에서 서식하고 주로 야간에 산란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사람과 가축 등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갑니다.
      2022-06-17
    • 유흥가 돌며 상습 차털이 50대 구속
      밤 시간대 유흥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57살 A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2019년 12월부터 지난 10일까지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의 유흥가를 돌며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에서 16차례에 걸쳐 4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동종 범죄로 복역하다 지난 2019년 11월 출소한 뒤 또 다시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6-17
    • 2022-06-17 (금) KBC 8뉴스 전체보기
      1. "허가 배경 있었네"..특혜 주고 부사장으로 2. 민주당 지역위원장 경쟁..총선 전초전 3. "경찰 중립성 보장" 거리로 나선 경찰관들 4. 누리호 점검 끝..21일 2차 발사 결정
      2022-06-17
    • 일본뇌염 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 완도서 확인
      전남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앞서 지난 4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돼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완도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 축사 웅덩이, 배수로 등에서 서식하고, 주로 야간에 산란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합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 구토, 설사 등 증상을 보이고, 어린이의 경우 발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치명률은
      2022-06-17
    • 졸업 10일 전 어머니 이사, 농어촌전형 입학 취소 '무효'
      고등학교 졸업을 10여 일 앞두고 어머니가 도시로 이사했다는 이유로 '농어촌 전형'에 응시한 학생의 대학 입학을 취소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0부는 대학생 20살 A씨가 서울 소재 B대학을 상대로 낸 입학취소 처분 무효 확인소송에서 "원고에 대한 입학취소 처분은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앞서 초등학생 때부터 10여 년간 농어촌에 거주한 A씨는 지난해 12월 16일 B대학 2022학년도 수시모집 농어촌 전형에 합격한 뒤 이틀 만에 등록을 마치고 지난 2월 9일 대학 등록금 납부
      2022-06-17
    • '尹대통령 직무수행 잘한다' 49%..취임 첫 50% 미만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5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조사됐습니다. 긍정 평가는 지난 조사에 비해 4%p 하락하며, 취임 이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반면, 부정 평가는 지난 조사보다 5%p 올랐습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소통'(11%), '국방·안보'
      2022-06-17
    • 젤렌스키, 벨라루스 참전 위협..접경지역 대비 지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벨라루스가 러시아를 도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외신들에 따르면, 알렉세이 다닐로우 우크라이나 국가안보 및 국방위원회 장관이 "젤렌스키 대통령은 벨라루스의 새로운 공격 위협에 대한 긴급회의를 주재했다"며 "벨라루스 인근 4개 주에 전쟁 대비 태세를 점검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벨라루스는 체르니히우, 키이우, 지토미르, 리브네, 볼린 등 우크라이나 5개 지역과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는 지난 2월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에서
      2022-06-17
    • 22일부터 민간 개발이익 10%로 제한
      다음 주부터 민·관이 공동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에서 민간사업자의 이윤율 상한이 10%로 제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개정 내용이 담긴 '도시개발법 시행령'을 오는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과도한 민간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제한하기 위해서인데, 이윤율 상한을 초과하는 이익은 공공·문화체육시설, 주차장, 복합환승센터 등 다양한 용도로 재투자해야 합니다. 다만, 이윤율 상한은 3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해 변경하거나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토부는 또 총사업비의 구성 항목을 용지비, 용
      2022-06-17
    • [여의도초대석]손금주 "백운규 영장 재청구 할 것..목표는 文 청와대"
      -손금주 변호사 "대장동 개발, 이재명 배임죄?..성남시에 손해 입힌 것 없어" 문재인 정부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 관련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15일 밤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문재인 정부 산자부 블랙리스트 수사 얘기 해보겠습니다. 시사 평론하는 변호사, 손금주 전 국회의원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앵커: 문재인 정부 산자부 블랙리스트라고 하는데, 이게 어떤 내용이고 백운규 전 장관에 적용된 혐의가 어떤 건지부터 좀 볼까요? ▲손금주: 백운규 전 장관이 문재인 정부
      2022-06-17
    • 우상호, 성남시청 압수수색에 "대선주자 겨냥한 정치수사"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경찰이 16일 백현동아파트 개발사업 의혹과 관련해 성남시청을 압수수색한 것에 대해 "이재명 의원을 겨냥한 압수수색"이라며 "윤석열 정권은 기획된 정치보복 수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오늘(17일) 비대위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를 겨냥한 정치수사로 보인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어 "검찰이 박상혁 의원을 피의자로 소환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정영애 (전) 여성가족부 장관을 겨냥해서도 (대선공약 개발 의혹 등) 여러 보도가 나온다"며 "이같
      2022-06-17
    • 시민단체, '3대 대물림 총장' 광주대 족벌경영 규탄
      최근 광주대학교가 고 김혁종 총장의 후임으로 아들인 김동진 교수를 선임한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족벌경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시민모임)은 오늘(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 김혁종 총장 역시 설립자 고 김인곤 박사의 장남으로 총장을 4회 연임(19년 재임)한 바 있는데, 그 아들에게도 총장을 물려줬다"며 "광주대의 족벌 경영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총장 대물림이 가능한 것은 총장 임명제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광주대학교에는 총장 선거도 없고, 총장 후보를 검증할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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