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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보조금 유용 혐의' 세월호 단체 수사
      세월호 단체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은 보조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안산 단원경찰서는 세월호 유가족 등으로 이뤄진 민간단체 4·16기억저장소 A소장 등 단체 관계자를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A소장 등은 세월호 참사 관련 책 200권을 발간한다는 명목으로 안산시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뒤 10권 미만의 책만 출간하고, 나머지 돈은 단체 간부의 친인척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당초 인쇄소에 책 출판을 의뢰할
      2022-06-21
    • [영상]누리호 발사 성공 여부 오후 5시 10분쯤 발표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오늘(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됐습니다. 누리호의 성능검증위성은 남극 세종기지와 교신을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누리호 2차 발사 최종 성공 여부는 5시 10분쯤 발표됩니다.
      2022-06-21
    • '환경호르몬 612배 초과검출' 아기욕조 제조·유통사 송치
      기준치의 612배가 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아기욕조 제조사와 유통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최근 사기와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등 위반 혐의로 아기욕조 제조사 대현화학공업과 중간 유통사 기현산업 법인과 대표를 각각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습니다. 이들 업체가 제조·유통한 아기욕조 '코스마'는 이른바 '국민 아기욕조'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지만, 지난 2020년 12월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의 612.5배 초과 검출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됐습니다. 3천여
      2022-06-21
    • 김영록 지사 "누리호 발사 성공, 도민과 축하"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누리호 2차 발사 성공에 대해 2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성능검증위성을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올려놓으며 대한민국은 실용급 위성 발사가 가능한 7번째 나라로 우뚝 섰다며, 우주 강국을 향한 5천만 국민의 간절한 의지와 염원이 이뤄낸 쾌거"라고 말했습니다. "누리호의 성공발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연구진과 정부 관계자, 불편을 감내하면서 성원해 준 고흥군민께 각별히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2022-06-21
    • [속보]누리호 3단 엔진 정지..목표 궤도 투입 완료
      누리호 3단 엔진 정지..목표 궤도 투입 완료
      2022-06-21
    • [이슈초대석]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앞으로 4년 동안 지역을 이끌 민선 8기 자치단체장들을 만나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모셨습니다. △앵커: 오늘 누리호 발사가 성공해서 더 기쁜 마음으로 구청장님을 뵙는데요. 당선이 되셨을 때도 그만큼 기쁘셨겠죠? 당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병내: 84.06%입니다. 이렇게 압도적인 지지로 남구청장에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저희 남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선 7기에 이어서 민선 8기도 변함없이 더 열
      2022-06-21
    • [날씨]무더위 속 요란한 소나기..전남 동부 40mm
      낮이 가장 긴 날이었던 만큼 더위가 강한 기세를 보였습니다. 습도까지 높아서 후텁지근했는데요. 현재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내일도 30도를 넘는 더위가 식을 줄 모르겠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온열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분과 염분 섭취 잘 해주시고요. 가장 무더운 시간인 오후 12시부터 5시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낮 동안 지표면이 뜨거워지면서 연일 대기가 불안정합니다. 내일도 갑작스러
      2022-06-21
    • [속보]누리호 이륙 시작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이륙 시작
      2022-06-21
    • 전남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년 기념식..인권보호 선언 발표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갖고, 인권보호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전남도청에서 출범 1주년 기념식을 열어 기념사와 축사에 이어 유공자 표창이 이뤄졌습니다. 전남자치경찰위는 인권보호 선언문을 발표해 도민의 인권과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보편적인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2022-06-21
    • 우상호 "대통령기록물 열람 요구, 피하지 않겠다..부메랑 될 것"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여당이 대통령기록물 열람을 요구한 것에 대해 "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 위원장은 오늘(21일) 기자들과 만나 "공개 여부를 갖고서 정쟁을 일삼겠다고 한다면 (공개를) 안 할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끊임없이 전임 대통령을 물고 늘어져서 무슨 이득을 보겠다는 건가"라며 "이런 식의 국정운영이 여당이 취할 태도인가. 여당의 모습이 개탄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여당의 행동은) 다 부메랑으로 돌아갈
      2022-06-21
    • 국민의힘 조수진, 순천·광양시장 만남..무슨 말 할까
      조수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전남 순천과 광양을 잇따라 찾아 무소속 시장 당선인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합니다. 조 의원은 22일 오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을 만나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와 여당의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입니다. 오후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당선인을 찾아 광양항 활성화와 포스코와의 지역사회 상생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조 의원과 전남 무소속 단체장 당선인의 만남은 지난 14일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인에 이어 두 번째로, 나머지 무소속 당선인 4명
      2022-06-21
    • 검찰 "광양 편의점 묻지마 살인범에 무기징역 내려달라"
      편의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의 사상자를 낸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월 광양시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현장에 있던 다른 시민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8살 A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이 진술을 거부하고, 유가족과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한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며 구형 사유를 밝혔습니다.
      2022-06-21
    • 순천 민간공원 담당 팀장, 공직자윤리법 위반 논란
      순천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추진하다 해당 업체의 임원으로 취업한 공무원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6년 순천시 공원녹지과 A 팀장은 특혜의혹이 불거진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3년 동안 주도하다가 2019년 퇴직 석달 뒤에 해당 업체 부사장으로 취업하면서 퇴직 공무원 활동 제한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직자윤리법은 "공무원은 재직 중 직접 처리한 업무를 퇴직 후 취급할 수 없으며 특히 환경,인허가 등 특정분야 공무원은 취업이 제한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2022-06-21
    • "재선 중심 의장단 경선..민주주의 훼손" 지적 잇따라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재선 의원 중심으로 의장단 선출에 나선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인 참여자치21은 "민주당이 제9대 광주시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의장과 상임위원장을 재선 그룹에서 선출할 것을 골자로 하는 내부 지침을 권고" 했다며 "이는 초선 의원들의 참정권을 훼손해 비민주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광주시당도 소수 정당을 배제하고 일방적으로 민주당 중심으로 의장단 선출에 나선 것은 관련 조례를 위반하는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2022-06-21
    • 여수시장 인수위, 위원들 사적 민원 제기에 '몸살'
      민선8기 밑그림을 그려야 할 여수시장 인수위원회의 일부 위원들이 여수시에 개인 민원 해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시장 인수위원회 A 위원은 여수시에 신청한 지원사업에서 부당하게 탈락했다며 선정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고, B 위원은 자신이 사는 섬 마을에 여객선을 늘려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다른 위원은 논란이 되고 있는 경도 다리 위치를 조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일부 위원들이 사적 민원을 제기하면서 위원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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