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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간 동부 지진으로 1천 명 사망..피해 규모 더 늘 듯
      아프가니스탄 남동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1천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프간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각) 새벽 1시 24분 아프간 남동부 파크티카주에서 규모 5.9(유럽지중해지진센터 기준)의 지진이 발생해 1천 명 넘게 숨졌습니다. 파크티카주 탈레반 정부 문화공보국장인 아민 후자이파는 "파크티카주에서만 1천 명 넘게 사망했고 1,500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라미즈 알라크바로브 유엔 인도주의 아프가니스탄 상주조정관은
      2022-06-23
    • "고수익 보장한다더니"..태양광시설 계약금 수억 원 가로채
      태양광시설을 설치하면 높은 수익을 내주겠다며 속여 수억 원의 계약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사기 혐의로 태양광 설비업체 대표 50대 A씨와 업체 직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20년부터 최근까지 농민 20여 명으로부터 태양광시설 설치 계약금 5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전남 고흥과 여수, 경남 함안과 산청, 의령 등 농촌 지역을 돌며 태양광시설을 설치하면 매달 최대 500만 원의 수익을 내도록 해주겠다며 농민
      2022-06-23
    • 이준석 징계, 2주 뒤 결정..'측근' 김철근 징계절차 개시
      성 상납과 증거인멸 교사 의혹이 제기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윤리위 심의가 2주 미뤄졌습니다. 이 대표의 의혹과 관련해 증거인멸 의혹을 받고 있는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은 징계 절차가 개시됐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2일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국회 본관에서 마라톤 회의를 진행한 끝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김철근 실장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며 "이준석 당원, 현 당대표에 대해서는 제4차 윤리위를 7월 7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소명 청취 후 심의·의결
      2022-06-23
    • 전남도, 신축 공동주택 새집증후군 막는다
      전라남도가 신축 아파트의 실내공기질 검사에 나섭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새집증후군을 막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도하기 위해 신축 공동주택에 대해 입주 전 실내공기질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사 대상은 목포와 여수의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으로 세대별 규모에 따라 최대 20세대까지 실내공기질을 검사할 계획입니다.
      2022-06-23
    • 무더위 속 장마 시작..내일까지 많은 곳 150mm 이상
      오늘(23일) 전국이 무더운 가운데,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겠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경북권을 중심으로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등 낮 최고기온은 24~3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장맛비는 오늘 오전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서부, 제주도에서, 내일(24일) 새벽부터는 경상권에서 시작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경북북부·전라권·경남권·제주도·서해5도 30~100mm(많은 곳 전남권·제주도 150mm 이상, 수도권·강원영서·충남권·전북 120mm 이상) △강원영동
      2022-06-23
    • 장마 본격 시작..'내일까지 예상 강수량 50~100mm'
      오늘(23일) 광주ㆍ전남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겠습니다. 전남서해안에는 아침부터, 광주와 그 밖의 전남 지역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24일) 오후부터 차차 잦아들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00mm에 달하는데,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30~50mm 안팎의 비가 쏟아지겠으니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여수 26도, 광주 28도, 담양 29도 등 26~29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2-06-23
    • 고수익 미끼로 태양광시설 계약금 가로챈 일당 붙잡혀
      태양광시설을 설치하면 높은 수익을 내주겠다며 현혹한 뒤 계약금만 받고 잠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2020년부터 농민 20여 명에게 태양광시설 설치 계약금 5억여 원을 받은 뒤 잠적한 혐의로 태양광 설비업체 대표 50대 A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매달 5백만 원의 수익을 내주겠다며 피해자들을 현혹했고, 고흥과 여수 등 농촌 지역을 돌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06-23
    • 2022-06-22(수)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6-22(수)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6-23
    • kbc모닝와이드 6월 23일 방송
      6월 23일 방송
      2022-06-23
    • 6월 22일 방송
      6월 22일 방송 
      2022-06-23
    • 6/23(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尹대통령, 전남 무소속 단체장들 만난다) 지방선거 이후에 국민의 힘이 전남지역 무소속 단체장 당선인들에 공을 들이는 가운데 다음 달에는 윤 석열 대통령이 전남 무소속 단체장들을 직접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2.( 도시철도 2호선 2025년 개통 못한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비가 당초에 비해 9천3백억 증가하고 공사 기간도 2~3년 더 소요될 것으로 보여 2025년 완전 개통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3.(이번엔 '묘수' 나올까.. 18년 묵은 난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
      2022-06-22
    • 신임 광주·전남 경찰청장 취임.. 공식업무 돌입
      임용환 신임 광주경찰청장과 이충호 신임 전남경찰청장이 어제(2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임용환 광주청장은 "시민의 아픈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때 신뢰받는 경찰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충호 전남청장은 "안전을 넘어, 주민들에게 안심을 주는 경찰이 되기 위해 선제적으로 위험요인을 찾아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06-22
    • 6/22(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도시철도 2호선? '기약 없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예산과 기간이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2025년 완전 개통이라는 당초 계획에서 최소 2~3년은 더 걸릴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2.(내일부터 장마 시작..최대 120mm 비 쏟아져) 장마가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광주, 전남에는 모레까지 최대 12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3.("尹대통령, 전남 무소속 단체장들 만나겠다") 지방선거 이후에 국민의
      2022-06-22
    • "尹대통령, 전남 무소속 단체장들 만나겠다"
      【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전남을 방문한 조수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무소속인 순천시장과 광양시장 당선인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다음달에는 윤 대통령이 전남 무소속 기초단체장 당선인들을 직접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을 만난 조수진 국회의원은 순천의 최대 현안인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와 여당이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4월 열리는 개막식에 맞춰, 윤 대통령의 참석을 추진하겠다
      2022-06-22
    • '세관창고의 부활' 목포 맛 알리는 갤러리로
      【 앵커멘트 】 일제시대 개항장이였던 목포의 역사적 건축물인 옛 세관창고가 목포의 맛을 알리는 갤러리로 탈바꿈 했습니다. '맛의 도시' 목포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체험하는 관광 콘텐츠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897년 개항과 동시에 목포에는 해관으로 불렸던 세관이 설치됐습니다. 해관은 목포항에 드다드는 물품을 관리했습니다. 근대기 개항장의 중요한 역사자료로 세관터와 창고는 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목포시가 근대 역사자원인 세관 창고를 새로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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