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尹, 유병호 문자 노출에 "감사원에 관여할 시간도 없어"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실이 감사원 업무에 관여하고 있다는 야권 비판에 대해 "그 정도 관여할 만큼의 시간적 여유도 저는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6일) 대통령실 출근길에서 "감사원 업무에 관여하는 것이 법에도 안 맞고 또 그런 무리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언론에 노출된 것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됩니다. 윤 대통령은 "감사원은 소속은 대통령 소속으로 돼 있지만, 업무는 대통령실에서 관여할 수
      2022-10-06
    • 박지원 전 국정원장 "조만간 民 복당..안철수신당 참여 사과한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조만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전 원장은 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민주당 복당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재명 대표에게 (복당)하겠다고 얼마 전 전화를 했고, 지난주에 복당 검토 중이라고 답을 들었다. 곧 (복당)될 것 같다"라고 답했습니다. 또 "윤호중·우상호 비대위 시기에도 얘기가 있었으나 (민주당) 전당대회·비대위 과정에 일선 복귀는 바람직하지 않아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에 대해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창당했던 정당'으로 애착을 밝히면서
      2022-10-06
    • "하루가 멀다하고 또.." 여수국가산단 이번엔 탱크로리 염산 유출
      전남 여수국가산단에서 탱크로리 염산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9분쯤 여수국가산단 내 한 도로에서 염산을 실은 탱크로리에 균열이 나면서 염산이 유출됐습니다. 탱크로리 운전기사가 즉시 염산 유출을 확인하고 곧바로 균열 부분에 자석을 붙여 응급조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염산을 다른 탱크로리로 옮겨 싣고 도로에 유출된 염산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2-10-06
    • 역대 최대 적자에..한전, 한우·오마카세 회식에 법카 '펑펑'
      역대 최대 규모 적자를 내고 있는 한국전력공사 일부 부서가 수백만 원에 이르는 회식에 법인카드를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2020∼2021년 한전 서울·부산·울산본부의 법인카드로 결제 내역을 확인한 결과 부적절한 집행이 대거 발견됐습니다. 한전 서울본부 기획관리실 경영지원부는 지난해 3월 말 직원의 정년퇴직 행사 뒤 유명 프랜차이즈 한우 전문점에서 회식을 갖고 409만 910원을 법인카드로 결제했습니다. 금액도 상식을 벗어나지만
      2022-10-06
    • 2022-10-06 (목)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1. '다리 놨는데 선박료?' 섬지역 택배 폭리 2. 행정심판위 왜 무리한 판결..의혹 제기 3. 경전선 순천 우회 요구..정치적 판단 필요 4. 사라지는 꿀벌..꿀벌 귀환 캠페인
      2022-10-06
    • 중질유 해상 유출한 파나마 선적 컨테이너선 선주 입건
      조선소 정박 중에 선박용 중질유를 해양에 유출시킨 컨테이너선 선주가 해경에 입건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 3일 수리를 위해 여수 해양조선소에 정박하던 중 저유황 중질류 1.67kl를 해상에 유출시킨 파나마 선적 9천 톤급 컨테이너 선주와 선장 등을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당시 평형수 탱크의 기름 배관이 파손되면서 해상 5-6km까지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선주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06
    • 흐리고 곳곳에 약한 비..한낮 기온 '뚝'
      광주·전남은 오늘(6일)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전까지 전남동부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그밖의 지역에는 낮까지 약한 빗방울이 흩날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2도, 영광 20도 등 20~23도 분포로 평년보다 2~5도가량 낮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어 쌀쌀한 만큼,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2-10-06
    • 현장실습 도중 숨진 故 홍정운 군 1주기 추모식 개최
      특성화고 현장실습 도중 숨진 고 홍정운 군의 1주기 추모식이 오늘(6일) 전남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늘 오전 9시 반 도교육청에서 홍 군의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시민사회단체들도 저녁 6시 반 여수 웅천공원에서 '밤하늘의 별' 고 홍정운 현장실습생 1주기 추모식을 진행합니다. 전남의 한 특성화고 학생이었던 홍 군은 지난해 10월 여수에서 현장실습을 하던 도중 수중에서 선박 따개비를 따다 숨졌으며, 잠수 자격증이 없는 홍 군에게 부당한 업무를 지시한 업주는 지난 7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2022-10-06
    • ㈜한빛산업개발 우상효 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한빛산업개발 우상효 회장이 고액기부자 모임인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5일) 우상효 회장이 1억 원 기부금을 완납하며 전남 137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상효 회장은 지난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들을 위해 벽지를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왔으며, 지난해에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5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2022-10-06
    • 9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상승세 꺾여
      지난달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5.6%, 6.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 9월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물가지수가 모두 전월보다 상승폭이 둔화되며, 지난 7월 이후 2개월 연속 상승세가 꺾였다고 밝혔습니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지난달 광주가 전년 같은 달 대비 6.8%, 전남이 7.0% 각각 상승했습니다.
      2022-10-06
    • 美퍼듀대 한인 유학생, 룸메이트 살해 혐의로 체포
      미국 인디애나주 퍼듀대학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이 룸메이트 살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5일(현지시각) 미국 주요 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44분쯤 퍼듀대학 웨스트 라피엣 캠퍼스의 기숙사 1층 방 안에서 이 기숙사에 사는 버룬 매니쉬 체다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체다를 살해한 혐의로 룸메이트인 한국인 유학생 22살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직접 911에 전화해 체다의 사망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서울 출신의 한국 유학생으로, 숨진 체다와 기숙사 2인실을 함께 써온
      2022-10-06
    • 제주 가정집에 배달된 정체 불명 하얀 가루는 마약류?
      최근 제주의 한 가정집에 배달된 정체불명의 하얀 가루가 마약류로 분류되는 향정신성의약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제주출장소가 지난달 28일 경찰에 신고된 탄저균 의심 우편물을 정밀 분석한 결과 향정신성의약품인 LSD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LSD는 당초 분만 촉진제로 개발됐지만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환각제로 널리 퍼졌습니다. 경찰은 이같은 사실을 구두로 전달받고 우편물 전달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 제주시 조천읍 50대 주민이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우편물을 받았다"며
      2022-10-06
    • 北, 이틀 만에 또 탄도미사일 2발 발사..美항모 전개에 반발
      북한이 이틀 만에 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6일) 새벽 6시 1분부터 6시 23분까지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사거리,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지난 4일에도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화성-12형으로 추정되는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동쪽으로 발사했습니다.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10만 3천t급)가 한반도 수역에 다시 출동하는 데 대해 반발하는 차원인 것으로
      2022-10-06
    • 피살 공무원 유족, 문재인 前대통령 검찰에 고발키로
      2년 전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유족이 문재인 전 대통령 등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고(故) 이대준 씨의 형인 이래진 씨는 오는 7일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문 전 대통령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문 전 대통령이 피살 사건과 관련한 감사원의 서면조사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감사원법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 전 원장과 서 전 실장이 감사원 출석 조사 요구를 거부한 것도 위법하다는 주장입니다. 감사원법에 따르면
      2022-10-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