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금호석유화학, 소외 아동 위한 성탄 선물 전달
      금호석유화학 여수공장이 성탄절을 맞아 저소득층 아동과 장애아동을 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어제(22일) 오전 후원금 1450만 원을 여수시에 전달했으며 사회복지시설 아동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 뒤 찾아가는 산타썰매단을 꾸려 성탄절 전날 비대면 방식으로 선물을 배달할 예정입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016년부터 저소득 중장년층 무료의치 지원사업, 저소득 가정생활비와 의료비 지원사업, 찾아가는 산타썰매단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12-23
    • 동광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 500가마
      동광주새마을금고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500가마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습니다. 동광주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들은 이달 1일부터 중순까지 '사랑의 좀도리쌀' 운동을 펼쳐 20kg 쌀 500가마, 10톤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게 됐습니다. '좀도리'는 넉넉하지 않은 가정생활 속에서도 밥을 지을 때 부엌 한구석 항아리에 한 움큼씩 쌀을 모아 이웃사랑을 나누던 것입니다.
      2022-12-23
    • 순천만국가정원·손흥민 '한국관광의 별' 선정
      순천만국가정원과 손흥민 선수 등이 올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한국관광의 별로 순천만국가정원과 해운대 그린레일웨이 등 4곳에 본상을 시상하고 축구선수 손흥민과 드라마 이상한변호사 우영우, 와우미탄 협동조합 그리고 홍성 지역관광추진조직에 특별상을 수여했습니다.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에 조성된 순천만국가정원은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손흥민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2022-12-23
    • 광주 수출업체 10곳 중 7곳.."내년 경기 더 나빠지거나 비슷"
      광주지역 수출업체 10곳 가운데 7곳은 내년 상반기 체감경기가 더 나빠지거나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지역 내 수출업체 103곳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수출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36.9%가 올해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했으며, 32%가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IT·전자와 자동차 부품, 철강·금속가공 등에서 수출 여건이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022-12-23
    • 광주·전남 대설특보..한파에 출근길 우려
      【 앵커멘트 】 현재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되는 등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최대 30cm 이상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되면서, 각종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윤정 기자? 【 기자 】 네. 제가 서 있는 이곳은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입니다. 이곳은 마치 하늘에서 구멍이 뚫린듯 많은 눈이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제 뒤에 보이는 도로는 광주에서 가장 많은 차량이 몰리는 곳으로, 왕복 10차선이 넘는데요. 밤새 쌓인 눈 때문에 차선이 전혀
      2022-12-23
    • 서울 지하철 3호선 약수~구파발 운행 재개
      선로에서 화재가 발생해 운행이 중단됐던 서울지하철 3호선이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화재 발생 1시간 50여분 만인 아침 8시 10분쯤 3호선 전구간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23일) 6시 25분쯤 서울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과 독립문역 사이 선로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수역부터 구파발역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3호선은 약수역~구파발역 구간 상, 하행선이 모두 운행을 멈추면서 버스로 갈아타려는 사람들이 버스정류장에 몰리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로 전선에서 연기
      2022-12-23
    • 최태원-노소영 2차전..이혼소송 1심 불복 쌍방 항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 이어 이혼소송 1심에 불복하고 항소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 소송대리인단은 지난 21일 사울가정법원 가사합의2부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최태원 회장 측은 "최 회장의 이혼 청구를 기각하고 상대의 위자료 청구를 인용한 부분에 항소한 것"이라며 노 관장의 항소에 대한 맞대응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법원이 인정한 재산 분할액 665억 원에 대해서는 다투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재판부는 이달 6일 노 관장의 이혼 청구를 받아들이면서 최 회장이
      2022-12-23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권고"..병원ㆍ대중교통은 제외
      정부가 오늘(23일)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되는지 여부를 확정합니다. 정부와 국민의힘은 전날 당정협의회에서 관련 내용을 조율하고 요양병원ㆍ시설, 병원 등 의료기관과 사회복지시설 , 대중교통 등을 제외하고는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한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정부는 우선 일부 시설을 제외한 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먼저 풀고, 유행 상황을 보며 추후에 의무를 전면 해제하는 단계적 방안을 채택할 전망입니다. 이르면 설 연휴 전후로 1단계 해제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지만 날짜를 구체적으로 특정하기보다는
      2022-12-23
    • 음주 운전하다 차량 3대 연쇄 추돌 30대 붙잡혀
      음주 운전을 하다 연쇄 추돌 사고를 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23일) 새벽 1시쯤 인천시 청라동의 한 사거리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 운전자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12-23
    • [날씨]일부 지역 대설특보 강화, 내일까지 많은 눈!...20cm↑
      눈이 많이 내리면서 우리 지역의 대설특보가 강화됐습니다. 대설특보가 내려지는 기준을 보시면, 얼마나 많은 눈이 내리는지 더욱 실감이 되실 텐데요. 우선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새로 쌓이는 눈이 5cm 이상 예상될 때 내려지고요. 대설경보는 마찬가지로 24시간 동안 신적설이 20cm 이상 예상되면 내려집니다. 오늘 새벽 곡성과 장성, 순천은 대설경보로 심화됐는데요. 이미 많은 눈이 내렸는데 내일까지 추가적으로 눈이 더 쌓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에 5~15cm의 눈이 더 예상되는데요, 많은 곳은 20cm 이상
      2022-12-23
    • MBㆍ김경수 사면되나.. 오늘 연말 특별사면 대상 심사
      올해 연말 특별사면 대상자를 가려내는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오늘(23일) 오전 열립니다.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특사 대상자를 선별하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그 결과를 사면권자인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하게 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7일 국무회의를 주재해 명단을 확정한 뒤 28일 자로 사면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권에서는 8월 광복절 특사에서 제외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입니다. 이 전 대통령의 남은 형기는 약 15년입니다. '친문 적자'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사면 여부도 관심입니
      2022-12-23
    • 전북 임실 강진 53.6cm..충청ㆍ호남ㆍ제주 눈폭탄
      충청과 전라, 제주 지역에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폭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아침 6시 기준 적설량은 충남 서천 37cm, 전남 화순 이양면 20.9cm, 담양 23.4cm 전북 임실 강진면 53.6cm, 정읍 28.5cm 등입니다. 충청과 전라, 제주 지역에는 오늘 저녁까지 시간당 3~5cm의 강한 눈이 쏟아지겠습니다. 내일(24일)까지 예상되는 눈의 양은 제주도 산지 많은 곳에는 30cm 이상, 전북과 전남 서부 20cm 이상, 충남 서해안과 그 밖의 호남 5~15cm, 충청내륙과 제주도 2~8cm
      2022-12-23
    • 미끄러지고 부딪히고..눈길 교통사고 속출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전날(22일)부터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차들이 미끄러지고, 부딪히는 눈길 교통사고가 속출했습니다. 지난 22일 밤 11시쯤 전북 임실군 순천-완주 고속도로 완주 방향 임실나들목 인근에서 대형 탱크로리가 넘어지며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한 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수습을 위해 한때 고속도로 양방향이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앞선 밤 8시 10분쯤 전남 강진군 성전면 남해고속도로 강진 무위사 나들목 인근에서 7.5톤 화물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2022-12-23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2-12-22 (목)
      1. 광주ㆍ전남 대부분 '대설특보'..모레까지 최대 30cm 2. 법원 "광주시, 어등산 우선협상대상자 취소 정당" 3. 어등산 개발 사업 시동 ..17년 만에 '탄력' 4. '고흥' 우주 발사체 클러스터 선정..1조 6천억 투자
      2022-12-22
    • 문 안 잠긴 차량 노려 1백만 원 훔친 40대 송치
      문이 잠기지 않은 차를 노려 약 100만 원의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4차례에 걸쳐 광주시 주월동과 봉선동 일대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4대에서 약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남성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새벽시간대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12-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