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정진욱 대표 “민주당 결속 단단해..헤어지지 않아”[와이드이슈]
      정진욱 광주희망과성장 연구소 대표는 21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헤어질 결심을 하고 있다”는 정준호 공감포럼 대표의 말에 “민주당이 하나로 뭉쳐있고 단단해, 헤어질 결심은 과도한 해석이다”고 반박했습니다. 정진욱 대표는 “밖에서 볼 때 이 대표에게 비판적인 ‘설훈·이상민’ 의원도 윤석열 정권 규탄대회에 모두 참석했다”며 “구속·수사 부분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하나로 뭉쳐있고 그 정도는 단단하다고
      2023-02-22
    • "한빛4호기 재가동 중단해달라"..법원 '기각'
      한빛원전 4호기의 재가동을 중지해달라는 영광군의원들의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영광군의원들이 제기한 원자로 가동 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임영민 의원 등 영광군의원들은 영광 군민의 동의 없이 한빛원전 4호기의 재가동을 반대한다며 법원에 가동 중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재판부는 "한빛4호기 재가동으로 어떤 피해가 발생해 시급하게 가동을 중단해야 할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또, 한빛원전이 주민과 약속한 7대 이행사항에 대해서도 "재가동 전에 요구사항을
      2023-02-22
    • 천하람 "당 대표 되면 尹에게 李 만나라 건의하겠다"[백운기의 시사1번지]
      천하람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당 대표가 되면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라고 건의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천 후보는 오늘(22일) KBC라디오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 대표에게) 사법리스크가 있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이유가 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야당 대표와 소통을 완전히 단절하고 지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대통령께 이 대표와의 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전당대회
      2023-02-22
    • 김영록 전남지사, 베트남행..글로벌 도정 지속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글로벌 세일즈 도정을 위해 1월 태국에 이어 오는 23일부터 베트남 방문길에 오릅니다. 이번 방문은 23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베트남에서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대도약' 세일즈 도정을 펼칩니다. 방문 기간 농수산물 수출 업무협약, 우호교류 지역과의 교류 확대, 전남관광 설명회와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등을 맺습니다. 첫날인 23일엔 호치민 라벨라 호텔에서 농수산식품 해외 수출 10억 달러 달성을 위해 현지 대형 한인마켓과 농수산물 수출 업무협약을 합니다. 24일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지방정부 수
      2023-02-22
    • 정준호 대표 “이재명 배임죄? 검찰의 '정치적 공동체' 실패”[와이드이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송부된 가운데, 이 대표의 ‘배임죄’혐의에 대해 “검찰이 밀었던 정진상 실장과의 ‘정치적 공동체’ 개념이 실패로 끝난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정준호 공감포럼 대표는 지난 21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정진상 전 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받은 돈을 이재명 대표가 받은 것으로 동일시 할 수 있었다면 ‘뇌물죄’로 죄명을 결정했을 것”이라며 “
      2023-02-22
    • 허은아 "이재명 민주당, 왜 김건희랑만 싸우나..그러니 지지율 뚝뚝"[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데 대해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출마한 허은아 의원은 “이재명 대표 물타기 아니냐”며 그러니까 민주당 지지율이 뚝뚝 떨어지는 것“이라고 촌평했습니다. 허은아 의원은 오늘(22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법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해야 하고 헌법이 규정한 대로 하는 거죠“라면서도 ”다만 문제는 이재명 방탄을 하기 위해 그 부분을 정쟁화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할 수
      2023-02-22
    • 전남도의회 "윤석열 정권 검찰독재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의원들이 윤석열 정권의 검찰 독재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2일 전남도의회에서 성명을 통해 "검찰이 있지도 않은 '유령'이라도 쫓듯이, 이재명 대표의 부당한 사적 이익을 찾지 못하자 해괴한 논리로 없는 범죄를 만들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야당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며 범죄자로 예단한 공정하지 못한 수사"라며 "검찰은 증거가 차고 넘치는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사건을 어떻게 설명할 건인지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이재명
      2023-02-22
    • "또 물 샌다" 가뭄 속 잇단 악재..광주광역시, 보수 조치 중
      누수 행정으로 인해, 가뭄 위기 속 악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22일)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소태동의 한 도로에서 물이 샌다는 신고가 접수돼 보수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변 도로에서 건설 공사 등이 이뤄지지 않은 점으로 미뤄, 상수도사업본부 측은 매설된 수도관이 노후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수돗물 낭비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지난 12일 덕남정수장 유출 밸브 고장으로 5만 7천t이 넘는 수돗물이 도로 등으로 쏟아졌고, 14일엔 백운광장 인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2023-02-22
    • 김성진 증권전문가 “'철강, 화학, 건설'에 주목하라!”[와이드이슈]
      주식 투자와 관련해 이번 주와 다음 주 ‘철강, 화학, 건설’ 업종이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증권전문가의 예상이 나왔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김성진 차장은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3월에 중국의 양회가 예정돼 있다”며 “보통 양회가 실시되기 전 9번 중 8번은 국내 증시가 상승해 왔기 때문에 이번 주·다음 주 시장 상황이 괜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양회와 관련해서는 “‘철강·화학&midd
      2023-02-22
    • 15년간 대통령 임명장 年4천 장 쓴 필경사 퇴직
      매년 4천 장에 달하는 대통령 명의의 국가직 공무원 임명장을 붓글씨로 쓰는 인사혁신처 소속 '필경사' 김이중 사무관이 최근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인사혁신처는 지난 17일 후임 필경사를 모집하는 경력경쟁채용시험 공고를 냈습니다. 인사처는 최근 김 사무관이 개인 사유로 퇴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무관은 2008년부터 15년간 필경사로 근무하며 매년 3,500장∼4,000여 장의 임명장을 붓과 먹물로 썼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59회'에 출연해 필경사라는 직업을 알리고 전 국
      2023-02-22
    • 심상정 "정부가 '론스타 판정문' 축소ㆍ은폐했다"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지난해 8월 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 판정 당시 정부가 중재판정부의 판정문 일부를 축소ㆍ은폐해 발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상정 의원은 오늘(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도서관에 판정문 원문 번역을 의뢰한 결과, 지난해 9월 정부가 공개한 판정문(영문본)에는 1천여 개의 사람 이름과 각주 다수가 외교 기밀을 이유로 통째로 삭제됐다고 밝혔습니다. 심 의원은 "정부가 판정문을 설명하면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 언급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들이 정부로 인해 4조 7천억
      2023-02-22
    • 택시 탈 때마타 커터칼로 '찌익'..60대 승객 구속기소
      택시를 탈 때마다 좌석 가죽을 커터칼로 훼손한 6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지검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 동안 인천 시내에서 운행 중인 택시 52대의 조수석과 뒷좌석을 커터칼로 그어 훼손한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그는 택시를 탈 때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가죽의 밑부분 등에 흠집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혐의를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범행 이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인천 일대 택시기사들로부터 피해 신고가 잇따르자 수사에 착수해 A씨를
      2023-02-22
    • 검찰, '범인도피 교사' 이은해·조현수 징역 1년 불복 항소
      '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 이은해와 공범 조현수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인천지검은 최근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각각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이 씨와 조 씨 사건에 대해 전날 인천지법에 21일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1심 법원이 일부 사실을 오인했고 양형도 가벼워 부당하다"고 항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범인도피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판결을 받은 이 씨의 중학교 동창 A 씨와 A 씨의 전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습니다. 조 씨는 앞서 지난 20일 변호인을 통해 검찰보
      2023-02-22
    • 박홍근 "민생법안에 대통령 거부권..국회 무력화"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해 "입법부가 정당한 절차를 거쳐 통과시킨 민생 법안에 대해 거부권부터 행사할 요량은 버리고 당장 시급한 고물가 대책부터 내놓으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2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무도한 검찰권 남용으로 야당 탄압에 나선 윤석열 정권이 국회 입법권을 무력화하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사실상 단독으로 처리한 양곡관리법, 간호법 등에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자 견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박 원내대표는
      2023-02-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