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취약계층 영양개선' 농식품바우처 33억 지원
전라남도가 취약계층 영양개선과 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강진·해남·장성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올해 사업 규모는 33억원으로,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8,086가구에 국내산 농축산물을 지원합니다. 농식품바우처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바우처카드 발급을 신청하면 됩니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이며,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지원금은 매월 1일 충전돼 당월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사용 잔액 2,
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