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4-27 (월)
      1. 단독) 民 순천시장 후보 '정치자금 수수' 의혹 2. "파산·법정관리"...건설업계 위기 현실화 3. 무면허에 미착용...전동킥보드 적발 '속출' 4. 학교에서 창업체험교육...학생들 관심 '쑥'
      2026-04-27
    • 화엄사, 매화 사진 수상작 곽윤섭씨 등 9명 선정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지리산 대화엄사가 제6회 홍매화·들매화 사진 콘테스트 수상자 9명을 발표했습니다. 전문작가 부문 대상은 '정적 속의 개화'를 출품한 곽윤섭 씨가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이재형 씨, 우수상은 임선미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 응모작은 총 1,666점으로 지난해 1,178점, 2024년 1,141점, 2023년 897점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2026-04-27
    • 전남자치경찰, AI 기반 현장 통합 안전망 구축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인공지능 기반 현장 중심 통합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전남자치경찰의 지능형 안전망 시스템 구축 사업이 경찰청이 공모한 자치경찰 수요 기반 연구개발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2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전남·광주의 기존 인프라 유지·통합 연계, 재난 방송 통합 송출 등을 과업으로 수행합니다.
      2026-04-27
    • 광주 1인 가구 23만명 돌파...4년 새 19% 증가
      광주 지역에서 1인 가구가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2020년 대비 2024년 광주 인구는 2.9% 감소한 반면, 1인 가구는 19만 3천 명에서 23만 2천 명으로 19.7% 급증했습니다. 1인 가구는 대학가 근처인 북구 용봉동이 가장 많았으며, 광산구 하남동은 1인 가구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인 가구 중 63.8%는 연 소득 2천만 원에서 4천만 원 구간에 분포했고, 소비 현황은 1인당 월평균 카드 지출액이 약 95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26-04-27
    • '채소 훔쳐 갔다' 오해 이웃에 흉기 상해 80대 입건
      화순경찰서는 어제(26일), 말다툼을 하던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80대 A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그제(25일) 낮 12시 30분쯤 화순 백아면 한 마을에서 이웃인 80대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텃밭에서 가꾸는 채소를 B씨가 훔쳐 갔다고 오해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26-04-27
    • 광주 5개 자치구 '5·18 특별수당' 신설 표류
      5·18 유공자를 위해 광주지역 자치구가 추진하던 '특별민주명예수당'이 6·3 지방선거 국면과 맞물리면서 사실상 표류하고 있습니다. 광주 구청장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1월 추진하기로 했던 '5·18 민주화운동 특별민주명예수당 신설 안건'과 관련한 행정 절차가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협의회는 매달 5만 원의 특별수당을 지급하기로 하고, 조례 제정에 나섰는데 선거 국면이 다가오면서 관련 절차가 중단됐습니다. 특별명예수당 지급 문제는 선거 이후 다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04-27
    • 술마시고 말싸움하다 이웃 살해한 50대 징역 20년
      술을 마시고 말싸움을 하다 이웃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A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초 여수 한 아파트 상가 앞 길거리에서 이웃주민 50대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이같은 짓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6-04-27
    •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흐려짐...낮 기온 24도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밤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까지 오르는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양호하겠으며, 자외선 지수가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미터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2026-04-27
    • [단독]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긴급 '감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로 확정된 A 씨 측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KBC가 입수한 녹취록에는 불법 정치자금을 주고받는 정황이 고스란히 담겼는데 민주당이 즉각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1일 새벽, 민주당 순천시장 A 후보와 사업가 B 씨가 나눈 대화의 녹취입니다. 민주당 순천시장 A후보(지난 21일) -"공동선대위원장 형님이 수락 좀 해주세요." 사업가 B씨(지난 21일) - "그래 그래 그럼 하
      2026-04-27
    • 민주당 화순군수 후보에 임지락 선출...전남 22개 시·군 경선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화순군수 경선 결선투표 결과 임지락 후보를 최종 선출하며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임 후보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결선투표에서 윤영민 후보를 누르고 6·3 지방선거 본선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5일 불거진 '대리투표' 의혹으로 인해 기존 경선 결과를 무효화하고 투표 방식을 변경해 실시된 재투표였습니다. 특히 이번 재투표에서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국민 선거인단 비중을 기존 50%에서 80%로 대폭 확대하고, 권리당원 비중은 20%로
      2026-04-27
    • "핵무기 없어야 만난다" 트럼프, 이란 향해 최후통첩성 '전화 협상'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대표단을 파견하는 대신 '전화'를 통한 직접 소통을 제안하며 협상 주도권 잡기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 협상을 전화로 진행하겠다"며 "그들이 대화를 원한다면 언제든 우리에게 전화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25일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협상 대표단을 보낼 예정이었으나, 이란 측의 소극적인 태도를 이유로 파견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우리 대표단을 18시간이나 여행하게 해서 보내지
      2026-04-27
    • 백악관 총격 용의자 성명 공개..."트럼프는 범죄자, 고위 관료가 타깃"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의 범행 성명이 공개되면서 미 전역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앨런이 범행 직전 가족에게 보낸 성명서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고위 관료들을 암살 타깃으로 삼았음을 시사했습니다. 2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가 공개한 성명에 따르면, 앨런은 트럼프 대통령을 '소아성애자, 강간범, 반역자'로 묘사하며 "그의 범죄로 내 손을 더럽히는 것을 더는 허용하지 않겠다"고 범행 동기를 밝혔습니다. 앨런은 성명에서 치밀한 계획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FBI 국장을 제외한 행
      2026-04-27
    • 경기도 한 골프장서 10만 명 정보 유출...경찰 "北 해킹 조직 소행 무게"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서 고객 1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6일 경찰청 안보수사지휘과에 따르면, 해당 골프장 홈페이지가 해킹돼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등 총 9개 항목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유출 규모는 약 10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특히 이번 해킹은 지난해 10월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골프장 측은 6개월이 지난 이달
      2026-04-27
    • 일본 홋카이도서 규모 6.1 강진 발생... "쓰나미 위험은 없어"
      일본 홋카이도에서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24분쯤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143km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42.60도, 동경 143.10도 지점이며, 지진의 발생 깊이는 약 80km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은 홋카이도 전역은 물론 도호쿠 지방 일부에서도 진동이 감지될 정도의 위력이었습니다. 다행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인해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서 진도 4 이상
      2026-04-27
    • 한낮 최고 27도 '초여름 더위'...밤부터 수도권·강원 곳곳 비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최고 27도까지 오르며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 늦게 수도권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사이 중부지방 곳곳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대구 27도, 광주 24도 등 15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겠으며, 밤
      2026-04-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