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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고층서 행인 향해 BB탄 '탕탕'..20대 남성 검거
      아파트 고층에서 행인을 향해 BB탄을 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아파트 고층에서 BB탄을 쏴 행인을 맞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반쯤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시 여의도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 충전식 모의소총으로 BB탄을 쏴 지나가던 여성을 맞춘 혐의입니다. 10층 이상의 고층에서 거주하는 A씨는 지상을 향해 BB탄을 쏜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당시 BB탄을 맞은 여성은 큰 부상이 없어 즉시 신고하진 않았으나, 지난
      2023-09-07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9-07 (목)
      1. 전ㆍ일방 공공기여.."시민단체의 전유물?" 2. 여수 웅천지구에 '장례식장' 추진.. 주민 반발 3. "EBS 연계율↑ㆍ선택지 구성 정교" 4. K-푸드의 뿌리 남도음식.."세계에 알린다"
      2023-09-07
    • '비방 현수막' 무단 철거한 강기정 광주시장, 경찰 조사 받아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5·18 단체의 현수막을 무단 철거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강 시장은 7일 저녁 6시 45분쯤 변호사 대동 없이 홀로 광주 서부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강 시장은 앞서 지난 5월 17일 국립 5·18민주묘지 입구에서 자신을 비방하는 내용이 담긴 5·18 단체의 현수막을 떼어 내고, 5·18부상자회 회원들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해당 단체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1시간 가량 경찰 조사를 받은 강 시장은 혐의 인정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2023-09-07
    • 尹, 中총리에 "북한 문제가 한중 관계 걸림돌 되지 않아야"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 문제가 한중 관계에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태효 안보1차장은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세안(ASEAN),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중국 리창 총리와 회담을 한 자리에서 "북핵 문제가 악화될수록 한미일 공조가 그만큼 강화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이 북핵 문제에 대해서 성실하게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이 문제가 한중 관계의 걸림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또
      2023-09-07
    •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 1년 2개월 만에 하락 멈춰
      광주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해 7월 11일 이후 1년 2개월 만에 하락을 멈췄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1년 2개월 가까이 하락세를 이어온 광주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이번주 보합으로 전환됐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광주 동구와 서구, 광산구의 매매가격지수가 상승한 반면, 남구와 북구는 하락세가 계속됐습니다.
      2023-09-07
    • 박종근 신임 광주지검장 "신뢰 확보, 검찰의 임무"
      박종근 신임 광주지검장이 국민의 신뢰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박 지검장은 오늘(7일) 광주지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수사권 조정 이후 수사기관은 수사지연, 사건 떠넘기기, 책임 소재 불분명과 같은 비판에 직면한 상황"이라며 "한 건 한 건 정성을 다해 수사·기소·재판에 임하는 것만이 국민을 안심시킬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남 영광 출신인 박 지검장은 서울·광주·수원지검 검사와 서울북부지검·대구고검 차장에 이어 제주지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23-09-07
    • '신제조기술 체험' 기아 E-FOREST 테크데이 개최
      기아와 협력사들의 신제조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오늘(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기아 광주공장 조립교육센터에서 완성차 무인 자율검사 플랫폼과 도장 외관검사 자동화, 플러그 자동 장착 등의 신제조기술 50개 항목을 전시하는 'E-포레스트 테크데이'를 진행합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E-포레스트 테크데이'는 기아와 협력사의 신제조기술과 우주기술을 전시하고 공유해 기술 활용 분야를 확대하고, 생산공장에 신제조기술 적용을 가속화 하기 위한 전시회입니다.
      2023-09-07
    • '개교 43주년' 광주대, 중장기 발전계획 발표
      광주대학교가 중장기 발전계획 'LIGHT 2028'을 대내외에 선포했습니다. 김동진 광주대 총장은 오늘(7일) 열린 비전선포식을 통해 4차산업혁명 관련 신산업과 지역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 의지를 담은 '교육 혁신'과 '학생 지원', '건강경영', '지역상생', '미래기술 육성' 등 5대 전략 방향과 15개 전략과제, 45개 세부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오늘 비전선포식에서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고병일 광주은행장, 신용진 한국광기술원장 등 광주대의 발전에 힘을 보탤 '지산학연 연계 발전자문단' 13명도 공개됐습니다.
      2023-09-07
    • 한희원 초대전 '존재와 시간'..광주시립미술관서 개막
      지역 대표 화가인 서양화가 한희원 씨의 초대전이 광주시립미술관 5, 6 전시실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한희원 초대전 '존재와 시간'은 작가의 초기 작품을 포함해 최근의 신작에 이르기까지 회화 53점과 아카이브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한 작가의 전체 작품 세계와 변화를 조망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12월 17일까지 이어집니다.
      2023-09-07
    • "K-FOOD 뿌리 남도음식, 세계에 알린다"
      【 앵커멘트 】 남도의 맛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해마다 열렸던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이제 세계 속으로 나아갑니다. 다음달 여수에서 개최되는 제29회 행사를 '글로벌 축제 원년'으로 선포했는데요. 이상환 기자가 올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미리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처음으로 국제 행사로 치러집니다. 김 과자와 유자주스 등 남도 음식이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남도음식문화큰잔치의 글로벌 축제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판단입니다.
      2023-09-07
    • 광주상생카드, 30일부터 연매출 30억 이하 업체만 가능
      광주상생카드 사용처가 소상공인 중심으로 개편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이달 30일 자정부터 연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 대해서는 광주상생카드 사용이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지침에 따른 것으로 사용처를 소상공인 중심으로 개편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는 취지로 시행됩니다.
      2023-09-07
    • 장마철 광주·전남 평균 강수량 765.5mm..50년 만에 최고
      올해 장마기간 광주·전남의 평균 강수량은 765.5mm로 50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장마기간인 6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광주·전남 평균 강수량은 765.5mm로 기상 관측이 시작된 지난 1973년 이래 가장 많았으며, 특히 이 기간 광주에는 1,102.5mm의 비가 내려 역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름철인 6~8월 사이 광주·전남의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0.8도 높은 25도를 기록했고, 강수량도 320mm 이상 더 내린 1,024.8mm였습니다.
      2023-09-07
    • '킬러문항' 빠졌지만 변별력 확보..최상위권 수학 변별력은 떨어질 듯
      【 앵커멘트 】 어제 치러진 9월 수능 모의평가에 대한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번 수능 모의평가는 이른바 '킬러문항'이 빠졌는데도 변별력이 어느정도 확보된 시험이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는데요. 전문가들은 EBS 연계율이 높아지고 지문이 평이해진 대신, 선택지 구성이 정교해진 만큼 이에 대비한 문제풀이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지역 진학부장들은 이번 9월 모의평가의 특징 가운데 하나로 '매력적인 오답'을 꼽았습니다. 국어와 영어의 경우, 지문의 난이도가 평이했지만 선택지 구성이 정
      2023-09-07
    • 리모델링 작업 중 외벽 붕괴..60대 노동자 숨져
      주택에서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중 외벽에 깔린 노동자가 병원 치료 중 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의 한 주택에서 하수관로 매설 작업을 하다 붕괴된 외벽에 깔린 60대 노동자 A씨가 병원 치료 중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평소 지병을 앓던 A씨가 부상을 당해 숨진 것으로 보고 현장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9-07
    • 목포 야적장 화재로 신고 200여 건 쏟아져
      목포의 재활용센터 야적장에서 불이 나 수백 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오늘(7일) 오전 11시 1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재활용센터 야적장 스티로폼 화재로 검은 연기가 도심을 덮으면서 200건이 넘는 신고가 쏟아졌습니다. 다행히 불은 인명피해 없이 2시간 20여 분 만에 모두 꺼졌으며, 소방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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