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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형 인간..아침형 인간보다 당뇨병 위험 높아
      밤늦게 자고 아침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인간(night owl)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early bird)보다 당뇨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대 브리검 여성병원의 시나 키아너시 역학·생물통계학 교수 연구팀이 '간호사 건강 연구(NHS) II'에 참여한 여성 간호사 6만 3,676명으로부터 18년간(2009~2017) 수집된 정보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의 과학 뉴스 사이트 유레크얼러트(EurekAlert
      2023-09-13
    • '모터스포츠 축제' 2023 전남GT, 영암 KIC서 23∼24일 개최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축제 '2023 전남GT(그랜드 투어링)'가 오는 23∼24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립니다. '전남GT'는 국내 유일의 국제 1등급 경기장인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을 활용하는 모터스포츠 축제입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전남GT에서는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을 비롯해 전남 내구, 스포츠바이크 400, 스포츠 프로토타입 경주가 펼쳐집니다. 서킷도 상설 코스(3.045㎞)가 아닌 풀코스(5.615㎞)에서 치러집니다.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슈퍼 6000 클
      2023-09-13
    • 어르신 정성 담긴 노인일자리 상품으로 추석 준비하세요
      추석을 앞두고 13일부터 3일간 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노인일자리 생산품 홍보 및 판매를 위한 은빛장터 행사가 열립니다. 은빛장터는 전남지역 35개소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어르신이 직접 생산한 제품의 온·오프라인 홍보·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노인일자리 생산품의 인식을 높이고 어르신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전남도가 자체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판매 품목은 곡성시니어클럽 참기름 세트, 나주시니어클럽 장류 세트, 완도시니어클럽 곱창김, 땅끝해남시니어클럽 김부각, 여수시니어클럽 김치 세트, 고
      2023-09-13
    • 전라남도, 김장용 배추 선제적 수급 안정 나서
      전라남도는 김장용 배추 적정 생산과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대체작목 전환을 비롯해 절임배추와 김치 판촉 등 수급안정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식생활 변화와 1~2인 가구의 증가, 김장문화의 소량·연중화, 국민 1인당 김치소비량(2000년 74.2kg→2020년 32.2kg) 감소 등으로 김치 소비는 줄어든 반면, 최근 10년 평균 전국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약 1만 3천ha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적정면적 재배를 유도하기 위해 배추 대체작목 전환 사업으로 16억 원(3
      2023-09-13
    • 지난달 수입물가 4.4%↑, 국제유가 상승 탓
      지난달 수입물가가 석탄 및 석유제품이 13.7% 크게 오르는 등 전월대비 4.2% 상승해 하반기 국내 물가관리에 복병으로 등장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3일) 발표한 ‘2023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올해 8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전월대비 4.2%, 수입물가(원화기준)는 전월대비 4.4% 각각 상승했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수출물가는 7.9% 하락, 수입물가는 9.0%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먼저 2023년 8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가운데 석탄및석유제품, 화학제품 등이 오
      2023-09-13
    • 간 큰 20대 여성...지구대서 흉기 휘두르다 제압
      지구대에 들어와 흉기를 휘두르던 20대 여성이 경찰에 제압됐습니다. 13일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전날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0대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쯤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지구대에 난입해 경찰관들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내 오토바이를 왜 가져갔냐"고 소란을 피우며 경찰들을 2분 가량 위협했습니다. 당시 지구대에서 대기하던 경찰관 6명 중 2명이 후문으로 빠져나온 뒤 정문으로 다시 들어와 A를 제압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흉기를 휘두른 경위를 확인하고
      2023-09-13
    • "그냥 쉴게요"..추석 연휴 늘었지만 여행보단 '집콕'
      이번 추석 연휴에는 여행보다 고향을 찾거나 집에서 쉬겠다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롯데멤버스가 지난 4~5일 동안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을 통해 20~50대 소비자 4천 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계획'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추석 연휴에 고향이나 부모님 댁, 친척 집을 방문하겠다는 답변이 46%로 가장 많았습니다. 집에서 쉬겠다는 응답은 30%, 여행을 가겠다는 소비자는 22.4%에 불과했습니다. 여행을 가겠다고 응답한 소비자 가운데 국내 여행을 가겠다는 답변은 13.6%
      2023-09-13
    • "왜 연락 안 받아" 인력사무소에 불 지른 60대
      인력사무소에 불을 지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3일 0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의 한 인력사무소에 불을 지른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벽돌로 가게 유리문을 부순 뒤 휘발유를 뿌려 불을 낸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불은 건물 20㎡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A씨는 인력사무소 사장이 연락을 회피하고 자신을 험담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
      2023-09-13
    • 이번에는 '리비아 대홍수'..사망자 5천 명ㆍ실종자 1만 명 이상
      북아프리카 지역에 최악의 자연재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지진이 휩쓸고 간 모로코에 이어 리비아에서 역대급 규모의 대홍수가 발생해 사망자 수가 수천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12일(현지시각) 리비아 국영 통신을 인용한 AP,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리비아 동부 지역을 강타한 폭풍우 '다니엘'의 영향으로 댐 2곳이 무너지며 대규모 물난리가 났습니다. 리비아 지방 정부는 현재까지 동북부 도시 데르나에서만 사망자가 5,300명 이상 보고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종자 수는 이보다 많아 최소 1만 명 이상 발생한 것으
      2023-09-13
    • "회식을 빠져?" 직장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실형
      회식에 참석하지 않고 집에 있었다는 이유로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8단독은 지난해 7월 인천시 연수구의 한 빌라에서 직장 동료의 얼굴 등을 때리고, 흉기로 동료의 등 부위를 한 차례 찌른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동료가 회식에 참석하지 않고 집에 있었다고 화를 내며 다투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의 동료 역시 손과 발로 A 씨의 얼굴을 때리고, 흉기를 빼앗아 A 씨의 복부와 하체 부위를 여러 차례 찌른 혐의로
      2023-09-13
    • "떡볶이 사줄게"..10대 소녀들 강제 추행한 40대 집행유예
      떡볶이를 사주겠다며 10대 소녀들을 유인해 강제 추행하고, 술까지 권한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 원주의 한 공연장 인근 푸드트럭 앞에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던 13살 여학생에게 '떡볶이를 사주겠다'며 손을 잡고, 허리를 감싼 뒤 목과 볼을 만진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해당 여학생을 자신이 술을 마시던 테이블로 데려간 뒤, 여학생의 친구들을 불러 허리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도 받습니다
      2023-09-13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9-13 (수)
      1. 광주광역시 공무원 3명 성매매 의혹..경찰 수사 착수 2. 이재명, 영장 초읽기.."대표가 결단 내려야" 3. 달라진 김영란법..추석 선물 허용 어디까지? 4. 여수 신도심 장례식장.."단독 건립 불가능" 5. "열악한 섬 의료 환경과 특화단지 탈락" 논란
      2023-09-13
    • 광주·전남 신변보호 연간 약 2천 건..담당 경찰 '태부족'
      광주·전남에서 신변보호 대상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담당 경찰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의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살인 등의 강력범죄로 인한 신변보호 조치 건수는 광주청의 경우 지난 2020년 415건에서 2021년 628건, 지난해 795건이었고, 전남청도 같은 기간 530건에서 943건 그리고 1,134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담당 경찰 부족으로 인해 경찰 1명당 신변보호 담당 건수가 광주청의 경우 최근 3년 동안 83건에서 99
      2023-09-13
    • [날씨]대체로 흐리고 비..내일까지 최대 60mm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내리기 시직한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10~60mm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26~28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2023-09-13
    • 윤석열 대통령, 국방·문체·여가장관 교체...2차 개각 발표 예정
      윤석열 대통령이 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여성가족부 장관을 교체하는 2차 개각을 단행합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13일 오전 11시에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개각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했습니다.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는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문체부 장관 후보자에는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보,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각각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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