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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m 제한높이 무시한 트럭 탓에 신호시설 줄줄이 파손
      3m 제한높이를 무시한 트럭 탓에 신호시설이 줄줄이 파손됐습니다. 사고는 28일 오후 3시쯤 서울 신월여의지하도로에서 일어났습니다. 지하도로 운영사에 따르면 6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4.5t 화물 트럭이 양천구 신월동에서 지하도로 방향으로 진입하면서 통과 높이 안내 표지판을 들이받았습니다. A씨는 트럭을 세우지 않고 계속 몰았고 결국 지하도로 차로제어시스템(LCS·가변차로를 화살표 신호등 등으로 안내하는 시스템) 6대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이로 인해 시설물 일부가 충격으로 낙하해 대롱대롱 매달려 있거나 바닥에
      2023-10-28
    • 사람 치는 '사고뭉치' GM 완전무인택시 운행허가 중단
      사람을 치고 다니는 '사고뭉치' GM 완전무인택시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차량관리국(DMV)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제너럴 모터스(GM) 자율주행 자회사인 크루즈의 완전무인택시 운행 허가를 중단했습니다. DMV는 공식 성명을 통해 "공공 안전에 불합리한 위험이 있을 때 DMV는 즉시 운행 허가를 중단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제조업체의 차량이 대중의 운행에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되거나 제조업체가 차량의 자율 기술 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허위 진술한 경우 등에
      2023-10-28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10-28 (토)
      1. 목포시내버스 두달 뒤 다 바뀐다
      2023-10-28
    • "훈육 지나쳤다"며 학부모가 낸 민원, "교권 침해 해당"
      훈육이 지나쳤다며 학부모가 제기한 민원과 소송이 교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북구의 한 초등학교는 지난 24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학부모 A씨의 민원 제기와 소송으로 해당 교사의 정당한 교권이 침해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장은 관련법에 근거해 해당 교사 에 대해 심리 상담과 치료를 위한 요양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해당 교사는 학생간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책상을 넘어뜨렸는데, 한 학부모가 훈육이 지나쳤다며 민원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23-10-28
    • 이재명 대표, 29일 이태원 1주기 추모식 참석키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28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는 29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도부는 물론 당 소속 국회의원들도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대표는 유가족을 위로하고 당시 정부 대응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안전 대책 강화 등을 정부에 촉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은 지도부가 추모대회에 참석하는 것을 고려했으나 인요한 혁신위원장과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만희 사무총장이
      2023-10-28
    • 광주ㆍ전남ㆍ경남 공동 플리마켓 '로컬나들이'
      광주와 전남, 경남의 청년ㆍ관광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플리마켓 행사를 열렸습니다. 로컬기업 제품의 전시ㆍ판매를 통한 홍보강화와 지역 간 관광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목포평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3개 시도 130여 명의 창업ㆍ두레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홍보와 판매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전시ㆍ체험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 로컬제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도 진행됐습니다.
      2023-10-28
    • 보육 아동 상습 학대한 어린이집 원장 등 6명 처벌
      어린 아이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어린이집 종사자들이 항소심에서도 징역·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은 6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형이 너무 가볍다고 낸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으로 2021년 낮잠을 안잔다는 이유로 영아들을 때리거나 넘어뜨리는 등 상습 학대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에서 1년 6개월, 벌금 500만원 등을 선고받았습니다. 또 최대 7년간 아동 관련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습니다.
      2023-10-28
    • 김영록 전남지사, 윤 대통령에 '전남권 의대 신설'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남권 의과대학 신설을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어제(27일) 경북도청에서 윤 대통령이 주재한 제5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안을 200만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이같이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다만 의대가 없는 지역에 신설 방침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영ㄹ고 지사는 "청년을 지역에 유입시키려면 아이를 키우는 데 꼭 필요한 소아과, 산부인과 등이 있어야 한다"며 전남권 의과대학 신설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
      2023-10-28
    • 전국장애인체전 숙소,화장실 임시 경사로 700곳 설치
      오는 11월 3일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 선수단 숙소와 화장실등 700개소에 임시 경사로가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체전 경기 일정과 대진표를 토대로휠체어 경사로 수요를 파악해, 경기가 열리는 12개 시군, 47군데 숙박업소 출입구와 객실 입구,화장실등에 임시 경사로를 체전 개막전까지 설치를 마무리하기로했습니다. 전국장애인체전#임시경사로#선수단숙소#화장실#700개소#전남도
      2023-10-28
    • 광주 감정노동자 55.9% "부당대우나 폭력 경험"
      광주 지역 감정노동자의 절반 이상이 고객에게 부당한 대우나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노동센터가 감정 노동자 755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대면 실태조사에 따르면 55.9%가 최근 1년간 한 번 이상 고객에게 부당한 대우나 폭력을 당했다고 응답했습니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이 47.9%로 가장 많았고, 성희롱·성폭력(7.0%), 신체 폭력(5.45%)이 뒤를 이었습니다. 민간기업에서는 언어폭력이, 공기업·공공기관에서는 무리한 요구를 당한 경험이 가장 많았습니다.
      2023-10-28
    • 강기정 "대유위니아 사태 범정부 대응" 요청
      강기정 광주시장이 "대유위니아그룹 사태로 인한 지역 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요청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어제(27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위니아 생산 정상화를 위한 긴급 공적자금 200억원 투입과 함께 위니아와 협력업체에 대한 특례 보증 확대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협력업체는 400여곳으로, 대금 미지급 등을 포함한 피해 규모도 1천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2023-10-28
    • 배우 이선균, 마약 간이검사서 '음성'…1시간 만에 귀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에 응한 배우 이선균 씨가 조사를 마치고 1시간 만에 귀가했습니다. 28일 이 씨는 인천경찰서에 출석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씨는 조사를 마치고 경찰청을 나오면서 취재진을 향해 “오늘은 휴대폰을 임의제출했다. 다음 정식 조사 때 필요한 요청 사항들 잘 응하고 왔다”며 “추후에 조만간 불러주신다고 하니까 그때 성실히 답변하겠다.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1시간여 동안 기초 조사를 한 후 이씨를
      2023-10-28
    • '이태원 참사 1주기' 광주서도 추모 물결
      이태원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두고 광주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광주전남지부와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28일) 광주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 규명과 피해 보상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유족들은 이 자리에서 "진실을 찾는 것이 진정한 애도"라며 "관련 법이 하루 빨리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통과돼 독립적 조사기구가 설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3-10-28
    • 럼피스킨병 전남 확진 사례 없어..전남도 방역 총력
      가축 전염병인 소 럼피스킨병이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 지역 내 의심·확진 사례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28일) 오후 2시까지 전국 55개 농장에서 럼피스킨병이 발병해, 3천 7백여 마리의 소들이 살처분됐거나 살처분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 지역에서 아직까지 확진된 사례는 없으며, 전남도는 현재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지역의 소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 소독시설 23곳을 운영하는 등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23-10-28
    • 목포시내버스 두달 뒤 다 바뀐다..
      【 앵커멘트 】 지난 7월부터 시내버스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목포시가 공론화위원회와 시민참여단을 통해 운영체계 개선방안 마련에 머리를 짜내고있습니다. 두 달 뒤면 전혀 새로운 운영 방식과 노선 체계가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히자만, 어떤 안이 나오더라도 시행 초기 혼선과 불편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기존 사업자가 시내버스 운영에서 손을 뗀 것은 지난 7월 1일. 그날부터 목포시가 비상경영관리단을 꾸려 시내버스 운행과 재정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3개월 넘게 운영 결과 수입과 지출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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