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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국악원, 19∼20일 대학 국악제 '요즘국악 ON' 개최
      국립남도국악원이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국악 실기 전공생들의 창작 공연 무대인 대학 국악제 '요즘국악 ON'을 개최합니다. 국악 이론 전공생들의 연구 발표 무대인 '연합세미나'를 연계해 실기와 이론을 아우르는 "대학 국악 축제"도 함께 열립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학 국악제는 두 차례 공연을 선보입니다. 첫날인 19일 오후 7시에는 부산대와 경북대가 참여하는 청년 국악인들의 창작 실내악을 선보입니다. 이어 20일 오후 3시에는 전남대·전북대·영남대가 종합 창작 작품과 굿음악을 올려 전통과
      2026-06-15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6-15 (월)
      1. 학동 참사 5년..."책임자 처벌은 아직도" 2. "교과서 속 국보가 영암으로"...백제의 미소 공개 3. 다묵장어 이어 수달까지..."생태도시 순천 입증" 4. 섬진강 재첩잡이 한창..."올해 풍작 기대"
      2026-06-15
    • 해남 둘레길 실종 70대…절벽 아래서 숨진 채 발견
      해남 땅끝마을 둘레길을 걷다 실종된 70대 남성이 절벽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4시 50분쯤 해남군 땅끝탑 인근 둘레길에서 70대 남성 A 씨가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주변을 수색한 끝에 절벽 아래에서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동호회 일행과 떨어져 홀로 트레킹을 하던 도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6-15
    • 목포항 만수위 15일 자정부터 19일까지 5미터 넘어
      목포항의 만수위가 오늘(15일)부터 닷새동안 5미터를 넘을 것으로 예보돼 목포시가 침수예방 대책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9일까지 바닷물 수위가 자정부터 오전시간대 5미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저지대에 차량 주차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침수방지 시설 점검과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06-15
    • 제초제 사용 정황에 지하수 수질검사…농약 미검출
      담양군 대덕면 한 마을 지하수 관정 인근에서 제초제 사용 신고가 접수돼 담양군이 수질검사에 나섰습니다. 담양군은 지난 8일 태양광 시설 공사업체의 제초제 사용 정황이 확인돼 두 차례 수질검사를 진행했지만 농약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군은 주민들에게 결과를 안내하고 지하수 음용 자제를 권고하는 한편, 매달 수질검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6-06-15
    • 스벅 전 지점, 22일 오후 조기 종료 후 전 직원 역사교육 받는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경영진, 스타벅스 코리아 전체 직원이 역사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교육을 받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부문 계열사 임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교육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오는 22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정 회장은 오는 24일 열리는 사장단 회의에 앞서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습니다. 정 회장이 지난달 26일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리며 여러분들의 용
      2026-06-15
    • '디지털 소음 끄고 사유 켜고'…무등산 인문축제 열려
      자연 속에서 디지털 소음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무등산 인문축제가 그제(13일)부터 이틀간 무등산 증심사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은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를 주제로, 디지털 피로 시대에 쉼과 사유의 가치를 나누는 프로그램들로 꾸려졌습니다. 방송인 김제동 씨의 인문토크를 비롯해 청소년 시 백일장, 무성영화극장 '영화로운 광주', 시 낭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2026-06-15
    • 한낮 최고 31도...내륙 중심으로 5~10mm 소나기
      월요일인 오늘(15일) 광주·전남은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15~18도 분포를 보인 가운데, 한낮에는 광주 31도, 목포 29도, 여수 27도 등 27~31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5~1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6-06-15
    • 미·이란 종전 합의에 환율도 잡힐까...환율 장중 1,504원까지 하락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에 15일 원달러 환율이 개장 직후 장중 1,504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7분 기준 1,504.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 거래인 대비 15.5원 내린 수치입니다. 이는 장중 저가 기준으로 지난 6월 1일 장중 1,500.0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519.80원)보다 8.4원 내린 1,511.4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하락 폭을 키웠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라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가 유입되
      2026-06-15
    • '종전 랠리' 기대...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로 출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에 이어 개장한 코스피 시장이 15일 매수 사이드카와 함께 이번 주 장을 출발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6분 코스피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66.00포인트(5.07%) 오른 1365.85였습니다.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됩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은 지난 12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이뤄졌습니다. 코스피는 이달 들어 9거래일간
      2026-06-15
    • 광주시·교육청 1천억 원 예산 엇박자…인건비 우려
      광주시가 시교육청에 지원하기로 했던 법정전입금 1천억 원을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지 못하면서 양 기관 간 예산 엇박자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시로부터 1천억 원을 지원받을 것으로 보고 해당 예산을 교직원 인건비 등에 편성했지만 시가 재정 여건상 추경에 예산을 담지 못했다고 알려오면서 올해 말 두 달 치 인건비 지급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광주시와 시교육청은 법정전입금 2,900억 원 가운데 1,900억 원만 본예산에 반영하고, 나머지 천억 원은 올해 1회 추경에 편성하기로 협의한 바 있습니다
      2026-06-15
    • 지리산 화엄사서 "별빛 아래 차 한 잔"...7·8월 여름밤 빛내는 '화야몽'
      대한불교조계종 19교구 본사인 지리산대(大)화엄사에서 산속 풍류를 즐기고 성찰할 수 있는 인문학 행사가 열립니다. '지리산 바람이 지나고 별빛 아래 차 한 잔'이라는 주제로 한 '화야몽'(華夜夢·화엄사 밤의 꿈)은 오는 7월 18일·8월 22일 2차례 진행됩니다. 행사는 구례향제 줄풍류 식전공연, 덕제 스님 차 이야기, 구례 출신 소설가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꾸며집니다.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지역 빵집에서 제공하는 호밀·통밀을 활용한 건강빵을 간식으로 제공합니다. 참
      2026-06-15
    • 민주 38%·국힘 44.3% '지지도 역전'...李 대통령 4주 연속 하락 "투표지 부족 사태 영향"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한 달 만에 9%포인트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7%포인트 하락한 51.5%로 집계됐습니다. 긍정 평가는 지난 5월 둘째 주 60.5%를 기록한 뒤 5월 셋째 주 59.3%, 5월 넷째 주 59.1%, 6월 첫째 주 55.2%에 이어 이번 조사까지 4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부정 평가
      2026-06-15
    • 경찰, 수출용 중고차 5대 훔친 일당 추적...차량은 모두 회수
      중고차 수출업체 주차장에서 차량 5대를 훔쳐 달아난 일당에 대해 경찰이 한 달째 추적을 벌이고 있습니다. 15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새벽 시간대 김포시 모 중고차 수출업체 주차장에서 수출 대기 중이던 차량 5대가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주차장 CCTV에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5명이 10여분 만에 차량 5대를 차례로 몰고 달아나는 장면이 찍혔습니다. 이들은 주차장 입구의 잠금장치를 훼손한 뒤 차 내부에 있던 열쇠를 이용해 신형 차량들을 타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이 훔친 차량 가액은
      2026-06-15
    • [월드컵] 월드컵서 한국인에 '눈찢기' 인종차별한 멕시코 남성, 비난 끝에 결국...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에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상대로 이른바 '눈 찢기' 제스처를 한 멕시코 남성이 여론의 거센 뭇매를 맞다 결국 자신이 맡고 있던 직책에서 물러났습니다. 양손으로 눈을 옆으로 길게 찢는 '눈 찢기'는 아시아인의 신체적 특징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입니다. 14일(현지시각) 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에 따르면 지난 11일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을 찾은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윤모 씨는 자신의 SNS에 경기장 내부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윤 씨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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