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코스피 8,700선 안착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전날 5%대 급등한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8,700선을 넘어섰습니다.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0.62포인트(2.11%) 오른 8,726.6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0.57포인트(1.76%) 오른 8,696.55로 출발해 8,753.82(2.43%)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또 한때 하락전환하기도 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국제 유가가 5% 가까이 급락하면서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훈풍이 국내 증시에도 이어졌습니다. 외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