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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사]기아차 임직원 황제 구매...할인에 세금 경감까지
      【 앵커멘트 】 완성차 제조업체들이 소속 임직원에게 2년마다 한번씩 차 값을 최대 30%까지 할인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사합의에 따라 이뤄지고 있는데, 이로 인해 세금까지 덜 내고 있습니다. 특히 한 사람이 여러 대의 차를 사 가족에게 제공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조세 형평성을 깨뜨리고 시장 질서까지 해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탐사보도 뉴스인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일하는 김모씨는 2년 마다 한번씩 차를 사고 있습니다
      2017-01-29
    • [설정치3] 이번 대선 관전 포인트는?
      【 앵커멘트 】 kbc 대선 기획보도, 세 번째 순섭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변수와 쟁점도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입니다. 오랫동안 우리 사회를 짓눌렀던 보수와 진보, 지역 갈등은 옅어졌지만,촛불 민심과 세대간 표심, 5*18 진상규명 등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대선의 관전 포인트를 강동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박근혜 *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을 이끈 사회적 의제는 '경제'와 '안보'였습니다. 그럼 이번 대선은 어떨까? 최근 한 여론조사 기관
      2017-01-29
    • 차량이 전신주 들이받아 200가구 정전
      해남에서 SUV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주변 200여 가구에 1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8시33분쯤 해남군 산이면 한 도로에서 49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 이 사고로 김 씨와 동승자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전신주가 파손되면서 주변 마을 240여 가구가 1시간 가량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7-01-29
    • 설날 만취 역주행하다 사고...입건
      영광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다 다른 차량 운전자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여성 운전자 31살 박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설날인 지난 28일 밤 9시 47분쯤 영광군 묘량면 22번 국도에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마주오던 다른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이 모 씨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면허 취소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82% 음주상태로 1.5㎞ 가량 역주행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1-29
    • 차량이 전신주 들이받아 200가구 정전
      해남에서 SUV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주변 200여 가구에 1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8시33분쯤 해남군 산이면 한 도로에서 49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 이 사고로 김씨와 동승자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전신주가 파손되면서 주변 마을 240여 가구가 1시간 가량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7-01-29
    • 설날 만취 역주행하다 사고...입건
      영광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다 다른 차량 운전자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여성 운전자 31살 박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설날인 어젯밤 9시47분쯤 영광군 묘량면 22번 국도에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마주오던 다른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27살 이 모 씨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면허 취소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82% 음주상태로 1.5㎞ 가량 역주행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1-29
    • "조상 묘 훼손됐다" 경찰 수사 나서
      조상의 묘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8일 광주 동구 월남동의 한 야산에 있는 조상의 묘 4기와 그 안에 함께 묻혀 있던 기왓장 등이 훼손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야생동물보다는 누군가 고의로 묘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29
    • 귀경행렬 본격화...전국 눈ㆍ비, 교통안전 '주의'
      【 앵커멘트 】 연휴 셋째날인 오늘 터미널과 기차역 등은 아쉬움을 안고 돌아가는 귀경행렬로 북적였습니다. 고속도로도 하루종일 정체를 빚었는데, 특히 내일 새벽까지 계속해서 눈과 비가 예보돼 있어 귀경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여객선이 터미널에 도착하자 두 손 가득 선물꾸러미를 든 행렬이 쏟아져 나옵니다. 모처럼 만난 가족, 친지들과 보낸 즐거운 시간도 잠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귀경객들의 얼굴에는 아쉬움이 묻어 납니다. ▶ 인터뷰 : 안경아
      2017-01-29
    • "조상 묘 훼손됐다" 경찰 수사 나서
      조상의 묘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광주 동구 월남동의 한 야산에 있는 조상의 묘 4기와 그 안에 함께 묻혀 있던 기왓장 등이 훼손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야생동물보다는 누군가 고의로 묘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29
    • 전남 시설 10곳중 7곳이 노인시설 '편중'
      전남지역 시설 10곳 중 7곳이 노인 시설로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복지재단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359개 시설 가운데 69.4%인 249개가 노인 관련 시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정신질환자 공동생활 가정, 노숙인 자활시설, 아동보호 치료시설, 아동 자립지원 시설,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은 1곳씩에 그쳤습니다 . 이에따라 장애인,여성,아동,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자원 배분이 정책적으로 고려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7-01-29
    • 광주시 수돗물 안전 수질기준 '적합'
      광주의 수돗물이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수도법에 따라 수돗물 수질검사와 3개 정수장의 먹는물 60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납(Pb)을 포함한 건강상 유해유기물질 등 44개 항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 또 유해영양물질인 질산성질소 등 16개 항목은 소량 검출됐지만 기준치보다는 낮았습니다 . 각 가정에 공급되는 수도꼭지에서도 일반세균, 총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는 등 전체 항목에서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01-29
    • 다음달 네팔에 제2호 광주진료소 개소
      캄보디아에 이어 다음달 네팔에도 제2호 광주진료소가 문을 엽니다. 광주시는 인근에 의료기관이 없는 네팔 파르밧현에 일반진료실과 치과 진료실, X-레이실 등을 갖춘 제2호 아시아광주진료소가 다음달 26일 문을 열고 현지인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 6월 캄보디아 캄퐁스퓨주에 문을 연 제1호 광주진료소에서는 현지 의료진이 하루 평균 2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습니다.
      2017-01-29
    • 8시 뉴스
       
      2017-01-29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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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9
    • 나들이 인파로 곳곳 북적..본격 귀경 시작
      【 앵커멘트 】 설날인 오늘 광주*전남 지역 곳곳은 성묘객들과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진입로 등 일부 구간에서 교통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바람이 불자 갖가지 모양의 연이 일제히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조심조심 익숙하지 않은 굴렁쇠를 굴려도 보지만 얼마 못가 쓰러지기 일쑵니다. 설날인 오늘 광주민속박물관은 민속놀이 체험 등을 즐기기 위해 나온 가족 나들이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 인터
      20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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