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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공동주택 신축 잇따라..분양시장 활기
      여수에서 공동주택 신축이 잇따르면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는 400가구 모집에 7천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17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마감된데 이어 2020년 입주를 목표로 여수시 문수동에 착공된 대성베르힐도 모델하우스를 열고 10개동 총 720세대에 대한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이밖에도 건축허가를 이미 받았거나 허가 대기중인 건설사도 3~4곳에 달합니다.
      2017-11-30
    • 도심 재생 프로젝트 '광주 폴리', 방향성 모색
      광주 비엔날레 재단의 도심 재생 프로젝트, 광주 폴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비엔날레는 '광주 폴리, 문화도시 서른 개의 이정표 다시, 미리보기'를 주제로, 광주 폴리 프로젝트 참여 예술감독과 큐레이터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폴리의 역사성과 도시재생, 일상성 확대 등 현재까지 이뤄진 1~3차 프로젝트에 대한 성과와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광주 폴리는 구도심에 소형 건축물을 의미하는 폴리를 설치해, 문화 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한 프로
      2017-11-30
    • 광양시, 오염물 배출사업장 야간 특별단속
      광양시가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산업단지 사업장에 대해 야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기간은 오늘부터 15일까지로 오염물질 배출 민원이 잦은 금호동과 태인동 등 산업단지 내 배출 시설 88곳을 야간에 점검합니다. 광양시는 무단 배출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2017-11-30
    • 2018 전남 국제 수묵화비엔날레 총감독에 김상철 교수
      2018 전남 국제 수묵화비엔날레 총감독에 김상철 프레비엔날레 총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전남도는 내년 국제 수묵화비엔날레 총감독에 올해 프레비엔날레 총감독이었던 김상철 동덕여대 회화과 교수를 선임했습니다. 김 교수는 내년 본 행사를 앞두고 올해 진행된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 총감독을 맡으면서 전시와 연출, 기획 등 전 분야에서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7-11-30
    • 광주시장*전남지사 "KTX 무안공항 경유 환영*감사"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에 광주*전남 시도가 환영과 감사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호남선 KTX의 무안공항 경유는 지역균형발전과 충청*전북*광주권의 공항 접근성을 크게 높여 무안공항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 이재영 전남지사 권한대행도 "무안공항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의 조기 개통을 위해 정부와 긴밀해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11-30
    • 환경단체, 하남산단 유해물질 규제강화 촉구
      환경단체들이 잇따라 발생하는 하남산단 유해물질 유출사고에 대해 규제강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하남산단 주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주민 10명 중 7명이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유해물질 규제 및 모니터링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유해화학물질에 노출된 하남산단 근로자들의 작업환경 개선과 화학물질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11-30
    • 국토부, "호남고속철 2단계 무안공항 경유하기로"
      호남고속철이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확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을 광주송정에서 나주 고막원, 무안공항을 거쳐 목포로 연결하는 노선으로 결정하고, 오는 2020년 착공해 2025년까지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은 무안공항 경유 여부를 놓고 기재부와 국토부, 전남도 등이 이견을 보여 노선 결정이 지연됐습니다.
      2017-11-30
    • 목포시,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지원 요청
      목포시가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과 호남권 생물자원관 사업비 증액 등 현안 산업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박홍률 시장은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과 함께 김동연 경제 부총리를 방문해 지역 미래 먹을거리로 추진 중인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과 북항 수협 이전 부지 물양장 조성 등의 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474억원의 호남권 생물자원관 조성 사업비를 물가상승 등 여건 변화를 고려해 60억 증액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2017-11-30
    • 국민의당 호남 초선 의원 "통합 추진 반대"
      국민의당 호남 초선 의원들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추진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윤영일, 정인화, 최경환 의원 등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을 추진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당 정책연대협의회가 통합을 위한 매개기구가 될 수 없음을 천명한다"며, "당의 분란을 야기할 수 있는 어떤 언행도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7-11-30
    • 국민의당 호남 초선 의원 "통합 추진 반대"
      국민의당 호남 초선 의원들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추진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윤영일, 정인화, 최경환 의원 등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을 추진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당 정책연대협의회가 통합을 위한 매개기구가 될 수 없음을 천명한다"며, "당의 분란을 야기할 수 있는 어떤 언행도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7-11-30
    • 국민의당 호남 초선 의원 "통합 추진 반대"
      국민의당 호남 초선 의원들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추진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윤영일, 정인화, 최경환 의원 등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을 추진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당 정책연대협의회가 통합을 위한 매개기구가 될 수 없음을 천명한다"며, "당의 분란을 야기할 수 있는 어떤 언행도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7-11-30
    • 한국한 호남진흥원 초대원장 이종범 조선대 교수 선임
      한국학 호남진흥원 초대원장으로 조선대 이종범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지난 1989년부터 조선대에서 후학을 양성해온 이종범 교수는 호남지역 고전연구의 길잡이로 유능한 인재를 초빙하고, 지역민의 공감과 호응을 끌어내는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호남진흥원은 지난 2014년 광주*전남 상생과제로 채택돼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하고, 설립과 지원조례 개정 절차를 마쳤습니다.
      2017-11-30
    • 한국한 호남진흥원 초대원장 이종범 조선대 교수 선임
      한국학 호남진흥원 초대원장으로 조선대 이종범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지난 1989년부터 조선대에서 후학을 양성해온 이종범 교수는 호남지역 고전연구의 길잡이로 유능한 인재를 초빙하고, 지역민의 공감과 호응을 끌어내는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호남진흥원은 지난 2014년 광주*전남 상생과제로 채택돼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하고, 설립과 지원조례 개정 절차를 마쳤습니다.
      2017-11-30
    • KIA, 외국인 선수 3인방과 재계약 성공
      KIA 타이거즈가 통합 우승을 이끈 외국인 선수 3명과 재계약에 성공했습니다. KIA는 리그 최다인 201.2이닝을 소화하며 다승왕에 오른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와 30만 달러 오른 2백만 달러에, 팻딘은 2만 5천 달러 인상된 92만 5천 달러에 재계약 했습니다. 팀 역대 최초의 100타점 100득점을 기록하고 20홈런-20도루 클럽 가입 등 큰 기록을 남긴 외야수 버나디나와도 25만 달러 오른 총액 110만 달러에 재계약을 마쳤습니다.
      2017-11-30
    • 이마트 승강기 '편법 운행'..어떻게 달라졌나?
      【 앵커멘트 】 지난 7월 이마트가 승강기를 편법으로 운영하면서 고객들을 불편과 위험에 내몰고 있다는, 연속 보도 기억하십니까? kbc 보도 이후 승강기 편법 운행을 중단하기로 약속한 이마트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준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 이같은 편법 운영 뒤에는, 비용은 줄이고 수익은 늘리려는 꼼수가 숨어 있었습니다. -------- kbc의 연속 보도 이후 이마트측은 편법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전환) 직접 휠체어를 탄 장애인과 함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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