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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집단폭행 가해자 살인미수 혐의 적용해야"
      광주 집단폭행 사건 피해자의 변호인이 가해자들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은 오늘(8일) 광주 광산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 당시 피해자가 "살려달라"고 말했는데도 가해자들이 눈을 찌르는 등 집단폭행을 했다며,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31살 박 모 씨 등이 연루된 집단폭행 사건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 적용 등을 검토해 내일(9일)쯤 검찰에 사건을 넘길 계획입니다.
      2018-05-08
    • 부정승차 단속하던 열차 승무원 때린 60대 남성 구속
      부정승차를 단속하던 열차 승무원을 폭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국토교통부 광주지방철도경찰대는 지난 5일 여수엑스포발 용산행 무궁화호 열차에서 무임승차가 적발되자 승무원 47살 윤 모씨에게 욕을 하고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64살 주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주 씨는 승무원이 자신에게만 승차권 확인을 요구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5-08
    • 38주년 5.18 기념식...문 대통령 불참 방향
      38주년 5.18 기념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한미 정상회담 등의 현안 문제로 일정이 바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 이낙연 총리가 참석합니다. 광주시와 재단은 38주년 5.18 기념식 준비에 차질이 없으며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치러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05-08
    • 38주년 5.18 기념식...문 대통령 불참 방향
      38주년 5.18 기념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한미 정상회담 등의 현안 문제로 일정이 바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 이낙연 총리가 참석합니다. 광주시와 재단은 38주년 5.18 기념식 준비에 차질이 없으며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치러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05-08
    • 광주 화정 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갈등'
      광주 화정 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둘러싸고 LH와 일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LH가 지난 4일부터 화정2구역에 대한 강제 퇴거와 철거에 나서면서 이주에 거부하는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11월 지정 고시된 광주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일부 주민들이 사업 인가 무효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8-05-08
    • 광주 화정 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갈등'
      광주 화정 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둘러싸고 LH와 일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LH가 지난 4일부터 화정2구역에 대한 강제 퇴거와 철거에 나서면서 이주에 거부하는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11월 지정 고시된 광주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일부 주민들이 사업 인가 무효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8-05-08
    • 세월호 직립 위한 와이어 설치, 내일 예행연습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기 위한 사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만톤급 크레인과 선체에 설치된 철제 빔의 와이어 연결에 이어 선체 중량 균형작업을 마쳤습니다. 내일(9일) 해상 크레인으로 철제 빔에 힘을 가하는 3시간 가량의 예행연습을 실시하고 모레(10일) 오전 9시 바로 세우는 작업을 시작해 오후 1시쯤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8-05-08
    • 광주 경제단체, '친환경 자동차 육성' 등 11개 정책 제안
      광주 4개 주요 경제단체가 오는 7월 새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친환경 완성차 기업 유치 등 11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 등 지역 4개 경제단체는 기업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차기 광주시장에게 친환경 자동차 기업 유치와 미래건축산업 선도도시 조성 등 11개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창선 광주상의 회장은 특히 차기 광주시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육성을 위해 친환경 완성차 사업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5-08
    • 광주 경제단체, '친환경 자동차 육성' 등 11개 정책 제안
      광주 4개 주요 경제단체가 오는 7월 새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친환경 완성차 기업 유치 등 11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 등 지역 4개 경제단체는 기업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차기 광주시장에게 친환경 자동차 기업 유치와 미래건축산업 선도도시 조성 등 11개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창선 광주상의 회장은 특히 차기 광주시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육성을 위해 친환경 완성차 사업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5-08
    • 최영태 광주시교육감 후보 "시민 주도로 교육 혁신할 것"
      최영태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시민 주도로 교육을 혁신하고 소수가 독점해 온 교육권력을 시민들과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혁신교육감 시민경선을 통해 단일후보로 선출된 최영태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이 직접 광주교육의 혁신의제를 설정하면, 각계 대표가 참여하는 광주교육회의에 상정해 의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5-08
    • 광주시 감사위원회, 자동차밸리추진위 부실 감사 논란
      광주시 감사위원회에 대해 부실 감사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감사위는 시의회가 요청한 자동차밸리추진위원회 기부금 사용 내역 등을 정당한 근거도 없이 제출하지 않았다며 관련 광주시청 공무원 3명에 대해 주의조치를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수사 의뢰 가능성까지 언급했던 감사위가 정작 기부금 유용 문제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서 부실 감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8-05-08
    • 광주시 산하 기관 부적정 채용 무더기 적발
      광주시 산하 기관들이 갖가지 채용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자체 인사 규정과 채용 심사위원 위촉 규정 등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등 갖가지 채용 비리를 저지른 광주시 산하기관 16곳에 대해 주의 조치 등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채용 과정에서 규정에도 없는 표준점수제를 도입하고 추가 합격을 남발한 광주도시철도 공사에 대해서는 기관장 경고조치를 내렸습니다.
      2018-05-08
    • 데이트폭력 피해 호소 20대 여성, 전 남자친구 고소
      SNS에 데이트폭력 피해를 호소한 20대 여성이 전 남자친구를 고소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남자친구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SNS에 피해 사실을 알린 20대 여성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해바라기센터와 연계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전 남자친구 소환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8-05-08
    • 함평나비축제 27만 명 방문, 농특산물 10억 수익
      지난 주말 막을 내린 2018 함평나비대축제 기간동안 27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린이날 황금 연휴기간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생태체험이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보다 만여 명이 더 늘었고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액도 7년 연속 10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축제장인 엑스포 공원은 가족단위 나들이 객을 위해 축제 때보다 입장료를 낮춰 이달 말까지 계속 운영됩니다.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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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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