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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6ㆍ13 지방선거 이모저모
      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광주를 친환경 미래자동차 중심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섭 후보는 광주 빛그린산단 현장을 찾아 빛그린산단에 친환경스마트카 생산라인을 빠른 시일 내에 유치하고, 국내외 유수의 자동차전장업체들이 찾아 올 수 있는 기반시설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민중당 윤민호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광주 삼각동 학교 근처 고압 송전탑 지중화 공사를 즉각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윤 예비후보는 고압 송전탑 주변에 학교가 2곳이나 있어 아이들의 건강이 우려된다며 지역민들
      2018-05-15
    • 80년 오월의 참상을 알린 국내외 노력
      【 앵커멘트 】 1980년 5.18 당시 조국의 참상을 전해 듣고 진실을 알리고자 노력했던 파독 광부들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5.18 당시 광주에 살았던 파란 눈의 목격자들도 다시 광주를 찾아 목격담을 증언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파독 광부 이종현 씨는 옛 상무대 영창의 한 전시물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먼 이국에서 5.18의 참상을 알리는 힌츠페터의 보도를 접한 뒤 자신이 만들었던 선전문이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이종현/ 한민족유럽연대 총무 -
      2018-05-15
    • 올 들어 가장 더운 날.. "초여름 더위"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의 한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7개 시군이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오전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더위도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옷이 젖는 건 아랑곳하지 않고 분수대를 뛰어다니는 아이들.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날립니다. ▶ 인터뷰 : 유가은 / 경기도 김포시 - "오늘 많이 더워서 힘들고 짜증났는데 동생이랑 물놀이해서 재밌고 시원했어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2018-05-15
    • 광주서 교사가 답안지 분실, 재시험 치러
      광주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중간고사 답안지가 분실돼 해당 학년 전체 학생이 과목 시험을 다시 치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일 광주의 한 여고 2학년 A반에서 중간고사 영어 시험을 치른 뒤 제출한 주관식 답안지 5장이 사라져, 2학년 전체 학생이 다시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은 재시험으로 시험 성적이 바뀌고 내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두 번 치른 시험 가운데 더 나은 성적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8-05-15
    • 광주 청년드림사업 부실..사후 관리 엉망
      【 앵커멘트 】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꿈과 희망을 준다는 광주시의 청년드림사업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선 6기 광주시가 대표 정책으로 자랑하고 있지만 채용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사후 관리도 엉망이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지방공공부문 일자리 대상을 받은 광주시의 청년드림사업.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이 관심있는 분야나 일하고 싶은 직장에서 실제 근무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는 내용입니다. 청년창업
      2018-05-15
    • 더위 속 수돗물 공급 1시간 끊겨...주민들 불편
      더위 속에 한 아파트에서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광주 주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수돗물 공급이 갑자기 중단되면서 640여 세대 주민들이 한 시간 동안 물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배수펌프가 고장 나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으며, 곧바로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5-15
    • 봉사활동ㆍ세족식..달라진 스승의 날 풍경
      【 앵커멘트 】 오늘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인데요. 김영란법이 시행된 뒤, 꽃과 선물 대신 스승과 제자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새로운 풍경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스승이 삽을 뜨면, 제자가 구덩이에 비료를 넣습니다. 한 송이 한 송이 심다보면 화단은 어느 새 노란 봄꽃으로 가득해집니다. 복지관 안에서는 스승과 제자가 함께 어르신들의 손에 핸드크림을 발라드립니다. ▶ 인터뷰 : 변준서 / 목포홍일중 2학년 - "
      2018-05-15
    • [앵커&리포트]6ㆍ13 지방선거..5당 5색 총력전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가 2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당의 공천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호남 싹쓸이에 나섰고, 민주평화당은 견제가 필요하다며 민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바른미래당은 지지율을 끌어올려 전국정당화를 이루겠다며 나섰고, 정의당과 민중당은 지방의회 진출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로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5당 5색의 지방선거 전략을 정지용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민주당
      2018-05-15
    • 5/15(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청년드림 사업 총체적 부실 운영) 홍보에만 급급했던 광주시 청년드림 사업이 부실사업으로 전락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전시성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광주전남 초여름 날씨, 한낮 수은주 31도) 오늘 광주의 한낮기온이 31.1도까지 올랐고, 전남 7개 시ㆍ군에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3.(여야, 공천 마무리... 5당 5색 총력전) 여야 각 당이 공천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돌입하면서 613 지방선거전에 불이 지펴지고 있습니다. 4.(80
      2018-05-15
    • 올해 5.18 기념식, '오월광주, 정의를 세우다'
      올해 5.18 기념식은 '오월광주, 정의를 세우다'를 주제로 거행됩니다. 오는 18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5.18 유공자 등 5천여 명이 참석합니다. 5.18 단체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합니다. 또 뮤지컬 배우 민우혁 씨가 '부치지 않은 편지'를 부르고, 행방불명된 소년과 아버지의 사연을 시네라마 형식으로 선보이는 기념공연이 진행됩니다.
      2018-05-15
    •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신품종 돌김 개발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돌김의 일종인 '신풍 1호'를 개발해 신품종으로 등록했습니다. 7년 여의 연구 끝에 개발한 '신풍 1호' 는 갯병에 강하고 품질이 좋아 빠른 성장과 빛깔, 활력이 유지되는 것이 장점으로 맛과 식감도 뛰어나 스낵과 스프 등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이 기대됩니다.
      2018-05-15
    •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신품종 돌김 개발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돌김의 일종인 '신풍 1호'를 개발해 신품종으로 등록했습니다. 7년 여의 연구 끝에 개발한 '신풍 1호' 는 갯병에 강하고 품질이 좋아 빠른 성장과 빛깔, 활력이 유지되는 것이 장점으로 맛과 식감도 뛰어나 스낵과 스프 등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이 기대됩니다.
      2018-05-15
    • 순천시, 청년 주거비 지원 사업 추진
      순천시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위해 임대료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1인 가구 취업 준비생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10만 원의 임대료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부모의 소득과 재산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2018-05-15
    • [5ㆍ18 영상 기록]①80년 5월21일, 첫 발포
      5ㆍ18 38주년을 맞아, kbc가 계엄군의 첫 발포가 이뤄진 80년 5월 21일부터 광주시민들이 자치 공동체를 이뤘던 닷새 간, 그리고 계엄군의 충정작전으로 전남도청 항쟁이 끝나기 까지 열흘 간의 영상 기록을 6차례에 걸쳐 연재합니다. 첫 번째 순서로, 시신이 발견되면서 광주시민들이 금남로 일대로 모여 들고 계엄군의 첫 총격과 집단발포가 이뤄졌던 80년 5월 21일의 기록입니다.  
      2018-05-15
    • 613 D-29...5당5색 총력전
      6.13 지방선거가 2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이 공천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텃밭을 되찾고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호남 싹쓸이에 나섰고 민주평화당은 일당체제가 되레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다며 민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지지율을 끌어올려 향후 정계개편의 주도권을 쥐겠다는 포석이고, 정의당과 민중당은 지방의회 당선자를 늘리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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