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지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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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억 세금 지원받고도…장애인협회장 비위 '속수무책'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장애인협회에서 협회장의 성희롱과 폭행 등 비위가 반복됐지만, 마땅한 제재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공적 재원이 투입되는 기관에 대한 제재가 왜 어려운지, 허재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가가 위탁한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수행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한 장애인협회. 최근 5년간 국비와 지방비 등 236억 원이 넘는 공적 재원이 투입됐습니다. 그런데 이곳 협회장을 둘러싼 비위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협회장에게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폭행 피해를 입은 직원은 최소 5명. 광주지방
      2026-07-17
    • 전남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예산 역대 최대 확보
      전남도가 2026년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확보하고 장애인 자립생활 안정 지원과 돌봄공백 해소에 나섭니다. 올해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예산은 총 2천54억 원 규모로 전년보다 237억 원(13%) 늘었습니다. 이는 활동지원 수요 증가와 중증·최중증 장애인의 돌봄 필요성 확대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결과입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혼자서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사를 연계해 신체·가사·사회활동 등을 지원하는 핵심 돌봄 서비스입니다. 장애인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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