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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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한국이 32강 진출하려면?...28일 J·K·L조 경기서 두 개 조 3위가 한국보다 아래여야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 좁아졌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승 2패, 승점 3점으로 A조 3위에 머물렀습니다. 4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12개 조 1·2위와 함께 조 3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에 진출합니다. 자력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조 3위 상위권에 들기 위해 남은 조별리그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이 극적으로 32강에 오를 경우 상대는 G조 1위 벨기에입니다. 벨기에는 뉴질랜드를 5대 1로 대
      2026-06-27
    • [월드컵]스페인, 우루과이 제압...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이어가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제압하면서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우승 후보' 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꺾었습니다. 2승 1무의 스페인은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습니다. 1, 2차전에서 모두 비겨 승점 2에 그친 우루과이는 H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치면서, 3위 팀 간 경쟁에서 11위로 처졌습니다. 우루과이의 패배로 A조 3위 한국은 각 조 3위 간 경쟁에서 7위를 유
      2026-06-27
    • [월드컵]홍명보 "선수단 분위기 문제없다...브라질 땐 50배 더 어려웠다"
      "뒤숭숭한 적은 없었다. 2014년 브라질 대회 때는 이것의 50배 정도는 어려웠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팀 내부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홍명보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0-1로 졌습니다. 그러면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조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결과를 떠나서 부진한 경기 내용과 운영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느렸고, 호흡은 안 맞았습니다. 패스는 부정확했고 판단은 느렸습
      2026-06-26
    • [월드컵]'오현규 최전방' 홍명보호, 남아공과 0-0 전반 종료...유효슈팅 '0'
      오현규를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운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최종전에서 전반을 0-0로 마무리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전반을 마쳤습니다. 한국은 슈팅 수에서 4-9, 유효슈팅에서는 0-3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2026-06-25
    • [월드컵]홍명보 "비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어려워져…25일 남아공전 반드시 승리"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무승부가 아닌 승리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감독은 24일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하루 앞두고 "비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오히려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1승 1패를 기록 중인 한국은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홍 감독은 "그동안 월드컵 경험을 돌아보면 꼭 이겨야만 올라가는 경우의 수를 만난 적이 많았다"며
      2026-06-24
    • '체감 40도 가마솥더위' 홍명보호, 남아공전 대비 훈련 돌입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홍명보호가 체감 기온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3차전 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남아공전 대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대표팀은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르고자 결전지에 도착해 첫 훈련에 나섰습니다. 조별리그 1승 1패로 A조 2위를 달리는 한국은 이 경기에서 승
      2026-06-23
    • [월드컵] 고지대 변수 넘으니 이번엔 '불가마'...홍명보호, 새 복병 만났다
      태극전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 지을 마지막 결판을 벌이는 멕시코 몬테레이에는 독특한 언어 습관이 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에어컨을 멕시코의 다른 지역처럼 '아이레 아콘디시오나도'(Aire Acondicionado)라고 부르지 않고, 기후를 뜻하는 '클리마'(Clima)라고 칭합니다. 일상화된 폭염 탓에 에어컨이 만들어주는 시원한 온도야말로 이들에게 허락된 '진짜 날씨'라는 자조 섞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멕시코 내에서도 무더위로 악명 높은 몬테레이의 찜통더위는 과연 명성 그대로였습니다. 한창 해가
      2026-06-22
    • [월드컵] 25일 홍명보호 남아공전 주심, 4년 전 포르투갈전 맡은 '테요'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대결에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전을 맡았던 주심이 배정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남아공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심판 명단을 22일 발표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파쿤도 테요(44) 심판이 주심으로 이 경기를 관장합니다. 테요 심판은 2022년 12월 3일 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한국
      2026-06-22
    • [월드컵] '1승1패' 홍명보호,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패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조 1위로 통과할 가능성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32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체코와의 1차전에서 2대 1 역전승을 거뒀던 한국은 지난 19일 멕시코에 0대 1로 패해 1승 1패, 승점 3점을 기록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대 0으로 이긴 데 이어 한국까지 꺾은 멕시코는 2연승, 승점 6점으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조 1위와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체코와 남아공은 1대 1로 비기면서 나란히 1무 1패, 승점 1점에
      2026-06-20
    • [월드컵]홍명보호 비공개 훈련장에 불법 드론 출현...현지 경찰 수사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 대비 비공개 훈련 중 불법 드론이 출현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현장 요원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전술 유출 피해 없이 훈련은 정상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표팀은 1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을 앞두고 약 1시간 30분 동안 전면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전날 훈련을 15분가량 공개했던 대표팀은 경기를 이틀 앞두고 훈련장 출입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2026-06-17
    • 한국 축구, 오늘 오전 11시 운명의 체코전…손흥민 통산 4호골 도전
      홍명보호가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을 치릅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유럽의 복병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습니다.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도 한 조인 한국은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은 두 대회 연속 원정 16강 진출을 겨냥합니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조 3위까지도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습니다. 홍명보호는 최대한 높은 위치에서 조별리그를 마쳐
      2026-06-12
    • '4쿼터 축구' 적응해야...홍명보호 '물 보충 휴식' 변수 실감
      축구를 사실상의 '4쿼터 경기'로 바꾸는 '물 보충 휴식'(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변수를 홍명보호가 제대로 실감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졌습니다. 홍명보호의 경기 흐름은 전반 초반까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반 20분 오현규(베식타시)의 슈팅이 골대를 맞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입하기로 한 3분의 물 보충 휴식 뒤 흐름이 코트디부아르 쪽으로 완전히 넘어갔
      2026-03-29
    •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서 '4쿼터 축구' 예행연습
      전·후반 45분씩 진행되는 축구 경기가 이제는 네 차례로 나뉘게 열리게 됐습니다. 사실상 농구와 같은 4쿼터 경기로의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FIFA는 2026 월드컵 전 경기에서 날씨와 관계없이 각 하프 중간 3분간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전·후반 각각 22분이 지난 시점에 진행되며, 선수들은 약 3분 동안 수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시간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갖는 한국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도 전·
      2026-03-27
    •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총출동…홍명보호, 3월 유럽 원정 명단 발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월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월 A매치 유럽 원정 2연전에 출전할 27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명단에는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김민재, 이강인, 이재성, 황희찬, 조규성, 오현규 등 유럽파 핵심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전날 소속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황인범도 일단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11월 A매치 기간에 빠졌던 엄지성, 양현준, 홍현석, 배준호, 김주성 등도 다시 호출됐습니다. 대표
      2026-03-16
    • 옵타 "홍명보호, 월드컵 우승확률 0.3%...스페인 17% 1위"
      축구 기록 전문 매체 '옵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한국 축구대표팀의 우승 확률을 0.3%로 전망했습니다. 스페인이 17%로 가장 높았습니다. 옵타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옵타 슈퍼컴퓨터를 통해 내년 대회 결과의 초기 예측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48개 본선 진출팀 가운데 아직 6개 팀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4장)와 대륙 간 플레이오프(2장)를 통해 마지막 6개 출전국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옵타는 "
      2025-12-02
    • 홍명보호, 새 둥지 천안과 첫 만남…양탄자 잔디에 최신식 시설
      축구 국가대표팀이 최신식 시설로 가득한 한국 축구의 새 '요람'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이하 축구종합센터)에서의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충남 천안의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A매치 대비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대표팀은 볼리비아(14일·대전), 가나(18일·서울)를 불러들여 올해 마지막 A매치에 나섭니다. 특히 이번 소집은 성인 대표팀이 처음으로 축구종합센터에서 지내며 A매치를 준비하고 경기를 치르게 돼 의미가 각별합니다. 축구종합센터는 2001년 문을
      2025-11-10
    • "북중미 간다" 홍명보호,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한국 축구대표팀이 난적 이라크를 원정에서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티켓을 획득,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일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9차전 원정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습니다. B조 1위 한국은 5승 4무(승점 19)를 기록, 쿠웨이트(10일)와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조 1·2위에 주어지는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1986
      2025-06-06
    • 광주FC 김경민, 생애 첫 국가대표 발탁..홍명보호 승선
      광주FC 골키퍼 김경민이 생애 첫 국가대표로 발탁됐습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4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5·6차전에 나설 26명의 선수를 발표했습니다. 부상으로 잠시 대표팀에서 제외됐던 캡틴 손흥민을 비롯해 새로 승선한 선수들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FC 거미손 김경민을 비롯해 독일 무대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이현주, 포항스틸러스 수비수 이태석, 김천 상무 미드필더 김봉수 등도 처음 A대표로 발탁했습니다. 광주FC에서 홍명보호에 승선한 건 김경민이 유일합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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