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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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력거래소, 하반기 공채 실시...신입 5명 등 16명 선발
      빛가람 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력거래소가 2026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채용분야와 인원은 △전력경제·계통 및 AI 분야 전문경력직 10명 △신입직 5명 △AI 분야를 총괄할 전문계약직(전사 AI 전환 팀장) 1명 등 모두 16명이며, 체험형 청년인턴 10명도 함께 선발합니다. 이번 공개채용은 정부의 'AI·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완수하고, 전력산업의 기술 혁신을 선도할 핵심 인재 모집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급변하는 에너지 디지털 전환 시
      2026-08-14
    • 다음 달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혁신도시, 발빠르게 준비
      【 앵커멘트 】 정부가 이르면 다음달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통합시에 특별한 혜택을 주겠다고 약속한만큼 전남광주특별시도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현재 지역의 준비 상황을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협과 수협 등 핵심 10개 기관을 포함해 모두 40개 기관에 대한 본격적인 유치전을 펴고 있습니다. 앞서 정부가 행정통합에 대한 인센티브를 약속한 만큼, 기관들을 대거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싱크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지난달) -
      2026-07-26
    • "광주는 비껴갔는데 혁신도시만 규제"...나주시, 토지거래허가구역 개선 건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빛가람 혁신도시 공동주택이 대거 토지거래허가 대상에 포함된 데 대해 전남광주 나주시가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4일부터 2년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인 광주군공항 이전 부지 반경 10km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자치단체장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합니다. 공동주택의 경우, 전용면적이 아닌 대지권 면적을 기준으로 허가 대상 여부를 판단합니다. 이번 토
      2026-07-22
    • 토지거래허가구역 용적률 낮은 혁신도시 아파트 '불똥'
      【 앵커멘트 】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광주와 주변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는데, 빛가람혁신도시 아파트들이 무더기로 규제 대상이 됐습니다. 아파트 대지면적이 60㎡를 초과하면 규제 대상인데, 광주 도심은 대부분 비껴갔지만 용적률 낮은 혁신도시는 대거 포함됐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의 한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인 이 아파트의 세대당 대지면적은 70㎡가 넘습니다. 지난 14일부터 적용된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 대상입니다. 혁신도시의
      2026-07-17
    • 행정통합과 맞물린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시너지 기대
      【 앵커멘트 】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역으로 옮기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올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정부가 행정통합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조하면서 행정통합을 가장 앞서서 진행하고 있는 광주·전남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정부는 이르면 올 상반기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전에 착수합니다. 이전 대상에는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2차 공공기관 유치에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한 광주와 전남은 이번 행정통합 논
      2026-01-11
    • 이재태 도의원 혁신도시에 광주·전남 통합청사 설치 촉구
      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호남권 메가시티의 핵심 축으로 삼아야 한다"며 통합 청사 설치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지방 소멸 위기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기 위한 메가시티 전략은 나주와 전남의 생존을 위한 필수 선택이라고 강조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을 위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의원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 지방정부의 통합청사는 반드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설치돼
      2026-01-07
    • 윤영주 "광주·전남, 궁극적으로 반드시 통합해야...그렇지 않으면 같이 쇠퇴" [와이드이슈]
      △ 강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5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이 성장의 주체가 되는 국가 균형 발전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풍부한 신재생에너지 자원을 가진 전남은 최근 AI 산업 인프라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오늘 뉴스와이드에서는 참 자치 행정 연구소 윤영주 박사와 함께 지역 균형 발전의 방향과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 윤영주 박사 : 안녕하세
      2025-11-05
    • 나주 교육 빅뱅 선언...10년 뒤 나주 학생 수 3만 명 시대 연다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 등이 있는 나주가 '나주 교육 빅뱅'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나주를 9개 권역으로 나누고, 공공기관과 에너지공대 자원을 활용하는 특화 교육을 실시해, 학생 수 3만 명 시대를 연다는 비전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가 위치한 나주는 앞으로도 에너지국가산단 조성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발전 가능성이 큰 도시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교육 인프라는 미비합니다. 나주교육지원청과 나주시는, 현재 2만 4천여 명인 나주 지역 학생 수를 1
      2025-10-06
    • 김경수 "지방시대 위원장 해보니...대통령 집무실·국회는 세종에 있어야, 서울은 뉴욕처럼"[민방대담]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 위원장은 행정수도 이전 관련해서 "행정수도를 법적으로 해결하는 건 별도로 하더라도 이제는 행정수도가 좀 정리될 필요가 있다"며 "그러려면 우선 첫 번째로 대통령 집무실은 반드시 세종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27일 방송된 전국 9개 민방 공동 특별대담에 출연해 "제가 이제 지방시대위원회 사무실이 세종에 있는데 일주일에 세종시에서 2~3일 근무하기 힘들다. 계속 서울을 왔다 갔다 해야 한다. 서울에서 회의도 많고 행사도 많기 때문에"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김
      2025-09-28
    • 나주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활성화 본격 추진
      전남 나주시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전면 재정비했습니다. 나주시는 지난 2015년 준공 이후 제기된 상가 공실 문제와 정주 여건 개선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습니다. 이어,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한 변경안을 19일 확정했습니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이전으로 급격히 성장했으나, 상업용지 과잉 공급과 인구 정착 미흡으로 상가 공실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돼 왔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은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의 기숙사 허용, 상업업무용지 허용 용도 완화 및 옥외영업 허용, 점
      2025-09-19
    • 한전 하반기 공채 620명 채용...주요 공공기관 채용 잇따라
      【 앵커멘트 】 각 기업과 기관들의 하반기 공채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 주요 공공기관들도 이달부터 모집공고를 내고 채용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전이 대졸 수준 일반공채 421명을 포함해 올 하반기 정규직 620명을 채용합니다. 일반공채는 오는 16일부터 지원서 접수를 받습니다. 이번 일반공채에서 광주·전남 지역인재 선발 목표는 49명입니다. 이후 고졸공채와 배전전기원, 연구·전문직도 순차적으로 채용하게 됩니다. 한전은 올 상반기에도 41
      2025-09-10
    • "기후에너지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설치돼야"
      국민주권전국회의 광주전남본부는 29일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신설을 추진 중인 기후에너지부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설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최형식 전 담양군수와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국민주권전국회의 광주전남본부는 이날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식량안보, 지역불균형이라는 복합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기후에너지부는 반드시 실증 기반과 전략적 거점이 결합된 장소에 들어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독일은 기후청을 본에, 스웨덴은 환경청
      2025-07-29
    • 윤병태 나주시장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에 배치해야"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조속한 이행과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전날 국회에서 열린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와 전국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 혁신도시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한 '공공기관 2차 이전 국회 공동결의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국 혁신도시 11곳의 지자체장과 노동조합 대표,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함께 목소리를 냈습니다. 윤병태 시장을 비롯한 결의대회 참여자들은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
      2025-05-15
    • 전남·광주·나주..50억 발전기금 활용 방안 본격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50억 원 활용 방안 찾기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12월 나주시가 발전기금 50억 원을 출연함에 따라 전남도와 광주시는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과 정주여건 개선 사업, 그리고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구체적인 지역 산업 육성 사업 발굴을 시작했습니다. 발전기금의 55%는 혁신도시 개발에 따른 이익이 광주·전남 지역으로 확산하는데 사용되며, 나머지는 공동혁신도시 내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데 활용됩니다. 발전 기금은 광주·전남 공
      2024-01-04
    • 빛가람 혁신도시 첫 상가 공실률 전수조사..용도변경·업종 다양화 필요
      【 앵커멘트 】 조성 초기부터 지적돼 온 빛가람 혁신도시의 상가 공실 문제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으면서 나주시가 나주시가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첫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공실률이 그동안의 추정치보단 낮았지만, 심각한 수준의 공실 문제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업종 편중도 두드러졌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공공기관과 오피스텔을 제외하고 모두 7천 개실 가까운 상업시설과 업무시설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실률은 43.4%로 조사됐습니다 3천 개실 넘는 상가가 비어있는 겁
      2023-10-24
    • 이상익 함평군수, 혁신도시특별법 개정 촉구 위한 공동성명 내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가 25일 공공기관의 비혁신·인구감소도시 이전을 위한 공동대응에 동참하며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냈습니다. 현재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은 이전 공공기관이 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함평군과 같은 비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이전 기회가 제한돼 지역발전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문에는 비혁신 도시에도 공공기관 이전이 가능하게 해 지역 차별의 소지를 해소하고 혁신도시와 비혁신도시가 함께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특
      2023-09-25
    • [자막뉴스] '공실률 70%' 혁신도시 상가 생숙으로 전환한다고 했지만..
      빛가람 혁신도시의 한 상가 밀집지역 양쪽에 임대 문구가 줄줄이 붙어 있습니다. 대로변 상가 역시 절반 가량이 비어 있습니다. 70%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는 빛가람 혁신도시의 상가 공실률은 지난 2013년,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상업시설을 대거 늘리면서 비롯됐습니다. 여기에 3만 9천 명대에 정체돼 있는 혁신도시 인구 문제와 경기 침체까지 더해지며 공실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임대료가 공공기관 입주 초기의 1/3 수준까지 떨어졌어도 임차인을 찾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 싱크 : 빛가람 혁신도시 공인중개
      2023-07-23
    • 전국 최초 혁신도시 잇는 '광주-나주 광역철도' 탄력
      【 앵커멘트 】 광주와 빛가람혁신도시, 나주를 잇는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확정된 건데요. 철도가 개통되면 광주와 나주가 단일생활권으로 묶어지고 빛가람혁신도시의 정주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업은 광주와 나주를 잇는 호남권 최초 광역철도입니다. 전체 사업비 1조 52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광주도시철도 상무역에서 대촌동과 나주 남평읍, 빛가람혁신도시를
      2023-05-09
    • 4년 만에 '대면 채용설명회'.. 구직 희망자로 '북적'
      【 앵커멘트 】 코로나19 여파로 한동안 비대면으로 열렸던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채용설명회가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는 경기 침체로 채용의 문이 어느 때보다 좁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채용 설명회 현장은 구직 희망자로 북적였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의 부스에 취업준비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광주은행 등 지역 주요 기업들도 취업준비 방법과 전형 절차 등을 세심하게 안내합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던 취업준비생들은 인사
      2023-04-27
    • 혁신도시 공공기관 올해도 채용 줄인다
      【 앵커멘트 】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이 30%까지 늘었지만, 채용 인원 자체가 줄면서 취업준비생들의 어려움은 여전한데요. 여기에 정부까지 나서 공공부문 정원을 대폭 줄이기로 하면서 취업문이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역 취업준비생들 상당수는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여전히 좋은 일자리를 찾기가 힘든데다 지역인재 채용 비율도 지난해부터 30%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지현 / 공기업 취업준비생 - "저 말고도 저희 학과나 학교에서도 공기업을 노리는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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