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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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호' 민주당 사무총장 한정애...정책위의장 권칠승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신임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권칠승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인선의 기본적인 원칙과 기준은 능력 위주로 했다"라며 "능력을 최우선 고려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당 사무총장은 4선으로 정청래 지도부에서 정책위의장을 지낸 한정애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3선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권칠승 의원이 정책위의장을 맡게 됐습니다. 홍보위원장에는 이재명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을
      2026-08-18
    • 한정애 "세제 개편안 8월 말 정리…당정 조율하겠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정부의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이달 말까지 당정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정책위의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현안 간담회에서 "최종적으로 8월 말 정도에 개편안이 정리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전에라도 당정이 좀 조율해 정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세제 개편안에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만큼 당내 의견 수렴도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1주택 비거주 혜택 축소 등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서는 "다양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계속 수렴하고 있다"며 오는 12일이나 13일 당내 주
      2026-08-09
    • 장윤기 부친 증거인멸해도 무죄?…與한정애, 친족 특례 폐지법 발의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족의 범죄 증거를 인멸할 경우 처벌을 면하는 '친족 특례'를 폐지하는 형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형법상 범인은닉죄, 증거인멸죄 등에 적용되는 친족 특례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형법 제155조는 타인의 형사 사건에 관한 증거를 인멸한 자를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친족이 가족을 위해 죄를 범한 경우에는 '친족 특례'로 처벌하지 않습니다. 최근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했다는 사실이
      2026-07-02
    • 외교관 '출장 마일리지', 퇴직 후에는 개인 재산으로...공적 자산 환수 규정 없어
      외교관이 공무상 출장 중 적립한 항공사 마일리지를 환수하거나 공무에 재활용할 수 있는 제도가 없어, 퇴직 후에도 개인 자산으로 남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달 20일까지 퇴직한 외교부 직원 662명이 보유한 마일리지는 총 2,328만 마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인천~뉴욕 노선을 약 1,700회 왕복할 수 있는 규모로, 항공권 공제 기준(1마일=20원)을 적용하면 약 4억 6,000만원에 달합니다. 직급별로는 장&mi
      2025-10-05
    • 한정애 "정청래 뒤끝, '얼짱큰' 놀렸더니 정책위의장...갑장 동갑, 이재명 성공 뒷받침"[뉴스메이커]
      검찰청 해체, 수사 기소 분리에 대해 국민의힘이 '국민 피해'를 이유로 비판하는 것에 대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동의할 수 없다"며 "4년 전만 해도 그분들이 수사 기소를 완전히 구분해야 된다고 하셨던 분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오늘(4일) 방송된 KBC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윤석열 정부 들어서고 나서도 저희가 검경 수사권 2차 조정을 할 때 그때 이제 원내대표였던 권성동 의원이 "차라리 수사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자"라고도 얘기를 했었다"고 상기했습니다. 한 의원은 "국민의힘은 습관적으로 이재명 정
      2025-10-04
    • 정부, 필리핀 韓사업가 피살사건 "영사조력 제공" 입장만 반복
      지난 2016년 필리핀 현직 경찰관이 연루된 고(故) 지익주(당시 53세) 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우리 정부가 "영사 조력을 제공하겠다"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24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이 사건의 국가배상과 관련해 "유족 측에 필요한 영사 조력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의 추가 노력 여부에 대해서는 "필리핀 사법 시스템을 존중하며 필리핀 측에 신속한 사법절차 집행을 지속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습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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