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날짜선택
    • "부산북갑 보궐선거 무산?...한동훈 전 대표 정치적 부전승"[박영환의 시사1번지]
      격전지로 떠오른 '부산북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유튜브(김어준 뉴스공장)에서 "부산에 한동훈이 출마한다지 않냐, 지도부가 전략적으로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지역 확정시한은 4월 30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역의원 사퇴시한은 5월 4일, 만약 4월까지 사퇴가 마무리되지 못하면, 선거는 내년으로 미뤄집니다. 홍준표 전 시장도 "북갑에 국민의힘이 무공천 하면 전재수 후보가 늦게 의원직을 사퇴할 것"이라고 했습
      2026-04-17
    • 이해식 "한동훈, 3자 구도면 장예찬에도 미지수...오세훈 저주 끝, 정원오 낙승 확신" [여의도초대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선 가능성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부산 사람들이 한동훈 대표를 보수의 미래로 생각할지가 관건"이라면서 당선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봤습니다. 이 의원은 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국민의힘과 민주당, 한동훈 전 대표, 3자 구도로 치러진다면 박민식 전 장관이나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후보로 나오더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이길 가능성은 미지수다. 회의적"이라며 한 전 대표 당선 가능성을 낮게 봤습니다.
      2026-04-17
    •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최악의 선택...정치적 무덤 될지도" [박영환의 시사1번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앞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복당해 야권 단일화를 하자는 의견이 국민의힘에서 나왔습니다.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한 방송에서 "한 전 대표가 복당해서, 현재 출마선언을 하고 뛰고 있는 박민식 전 장관, 이영풍 전 기자와 단일화하는 게 제일 좋지 않겠나"고 말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지도부는 곧바로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공개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공관위원장 명의로 경고 메시지를 낼 것"이라면서 "송언석 원내대표도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고 말했습니다. KBC <박
      2026-04-16
    • "하정우-한동훈 대결, 동남풍을 같이 한번 불어보자"[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북갑' 무소속 출마를 위해 부산 만덕2동에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알려진 가운데 '연대 여부'를 놓고 국민의힘 당내 분란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 4선(부산 강서) 김도읍 의원이 "3자 구도가 되면 당이 힘들고, 부산시장 선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며 "무공천"을 말한 반면, 초선(부산 해운대갑) 주진우 의원은 "공당으로서 원칙과 정도를 지켜야 한다"며 "당당히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후보를 낼 것"이라고 잘라 말했고, 출마를 준비 중인 박민식
      2026-04-15
    • 김영진 "한동훈, 웬 부산?...평택 가서 조국과 붙어보든지, 뭘 그렇게 집에서 멀리 가나"[여의도초대석]
      ▲김영진 의원: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나와 봐야 3등이고. 한마디로 그러면 이제 시쳇말로 우리가 하는 말로 낙동강이 흐르잖아요. 부산 북구가 낙동강의 왼쪽에 있거든요. 낙동강의 동쪽에 있는데 아마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정치를 원칙대로 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대구에서도 간을 보고 또 부산으로 갔는데. 차라리 저는 오늘 조국 대표가 평택을에 출마 선언을 했잖아요. 한동훈 대표도 평택을에 같이 나가서 경쟁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2026-04-15
    • '찐명' 김영진 "한동훈, 이 대통령 비판하면 매국노?...딱 검사스러워, 뭘 잘 몰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는 글을 올리셔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김영진 의원: 제가 보기에는 사실은 인류 보편적인 얘기를 했다. 국제인도법적인 차원에서도 전쟁 범죄와 민간인에 대한 학살을 금지하고 있는 건데 그런 부분들이 전쟁 시기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어느 나라든지 반대한다. 그런 취지였고. 그것에 대해서 국내 정치권이 국민의힘 의원들이 과민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그런 전쟁 범죄와
      2026-04-15
    • '전략통' 김영진 "'간잽이' 한동훈, 부산이 만만해 보이나...3등 탈락, 낙동강 오리알 될 것"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고 부른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 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전시 살해 비판에 대한 국내 언론이나 야당의 비판에 대한 비판입니다. 매국노, 국익과 공익, 보편적 인권과 정의가 꼭 따로 가는 건 아닐 텐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원조 친명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3선 김영진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2026-04-14
    • 전재수 "한동훈, 尹 배신하고 제명 당해"...한 "李대통령 계엄하면 나처럼 막지 않을 건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설전을 벌였습니다. 전 의원은 13일 KBS 라디오에 출연해 한 전 대표를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신하고, 국민의힘 대표를 했는데도 국민의힘에서도 제명된 뒤 끊임없이 갈등을 유발하는 인물"이라며 "북구 주민의 선택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 전 대표가 전국을 다니며 이른바 '빈집을 털러 다니는 형국'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여기저기 출마할 곳을 찾아서 헤매고 다니는 것 아니냐. 북구 주민들의 마음을 얻기
      2026-04-13
    • 양부남 "한동훈, 민주당은 연어 사주면 다 부나?...깐족, 연어, 회유 아닌 '허위자백' 축하파티"[여의도 진검승부]
      씽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부지사에 대한 회유와 협박, 이른바 연어 술파티 논란 관련해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중요한 건 연어가 아니"라며 "박상용 검사 이화영 부지사에 대해 '처자식을 구속하겠다'는 극언까지 하는 등 회유와 협박이 분명히 있었다. 이건 범죄 행위"라고 선을 그어 지적했습니다. 양부남 의원은 10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 우리 조작기소 국정조사 기관보고 때 밝혀진 사실을 보면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을 회유하고 협박한 점이 드러났다"며 "또한 2023년 5월 17일, 본인은 부
      2026-04-11
    • 김형주 "한동훈 전 대표, 굉장히 싸움닭 분위기…누가 힘을 실어주겠냐?"[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갑' 여론조사 수치를 잘못 말한 박수영 의원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 의원이 자신을 깎아내리기 위해 '거짓 여론조사 수치'를 방송에서 발표했다며 "대단히 악의적이고 중대한 선거법 위반" 이라며 즉각적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부산 북갑 여론조사와 관련해 "한 전 대표가 12% 정도였다"고 한 건데 곧바로 '실수'임을 인정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12%는 김두관 의원 지지율이고 한 전 대표는 그보다 높은 17.5%였다"며 "심심한 사과를 표한다"고 사과했습니다. 박 의원
      2026-04-07
    • 박지원 "국힘 할 일 없는 두 사람, 장동혁·한동훈...이상하게 망가져, 오갈 데 없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검찰 개혁에 이어 국가인권위원회 개혁을 기치로 내건 '국가인권위원회 개혁 법안 일괄 통과 추진 국회의원 모임' 약칭 '인개모'가 출범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이재명 정부 개혁 시즌 2를 주창하며 '인개모' 출범을 제안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인개모' 출범 얘기 등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 보니까 어제 '빨간 나라를 보았니'라는 영화를 정청래 대표랑 한병도 원내대표, 서영교 법사위원장 등등 여
      2026-04-02
    • 김영진 "한동훈, 이 대통령에 '조지면' 막말...어떻게 그런, 정신줄 놨어, 안타까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에 'SNL 코리아 시즌8'에 출연을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 조폭 연루설 관련해서 세게 지적을 하고 비판을 했는데. 가짜뉴스는 퇴출돼야 된다. 사과해야 된다. 반성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대통령이 된 다음 이러면 안 된다. 예전에 불리한 방송했다고 조지면 나라꼴이 뭐가 되겠냐", '조지면'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자막은 'To: 이재명 전 출연자' 이렇게 돼 있었고. 그거 혹시 보셨나요? ▲김영진 의원: 저는 보지 못하고
      2026-04-01
    • '찐명' 김영진 "박상용 검사, 이재명 씨를 주범으로...씨? 이재명 씨?, 깔봐, 범죄자 취급"[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한다."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지사 변호인에게 말한 음성 녹취가 공개돼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조작 증거가 명백히 드러났다. 앞뒤 맥락을 자르고 녹취를 조작했다. 같은 녹취록을 두고도 이화영 전 경기지사 변호인과 박상용 검사, 민주당과 국민의힘 주장이 극과 극으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원조 친명' 3선 김영진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2026-03-31
    • '검찰 직속상관' 양부남 "한동훈, 민주당 쫄았네?...경망, 교만, 자기가 대단한 줄 알아"[여의도 진검승부]
      윤석열 정부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가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증인 채택에서 제외한 것에 대해 한동훈 전 장관이 페이스북에 "쫄았네, 쫄았어"라고 적은 것과 관련해 특위 위원인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부르고 안 부르고를 떠나서 참 경망스럽고 교만하다"고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양부남 의원은 27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저도 언론에서 봤어요. '왜 나를 부르지 않냐. 쫄았냐. 민주당 국회의원 190명 내가 두들겨 팰까 봐서 무서워서 나를 부르지 않냐'라고 이야기하는데. 한마디로 말해서
      2026-03-28
    • 한동훈 "조작기소 국정조사?...감옥, 내가 가나 이재명이 가나 보자"...정광재 "韓, 보궐 출마"[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 계획서'에 대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범죄"라고 날을 세우며 "누가 감옥 갈 사람인지 한번 보자. 이재명인지 저인지"라고 냉소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과 함께 검사장으로 승진해 검찰 핵심 요직인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을 맡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 등 주요 특수수사를 지휘했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뒤엔 법무부 장관을 맡아 검찰총장을 지휘했습니다. 이와 관련 한동훈 전 대표는 Y
      2026-03-25
    • 양이원영 "조국 가족 도륙당할 때 지휘라인에 한동훈...조-한 빅매치 꿀잼"[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의 꼬붕" "이재명에 아첨"이라며 원색적인 설전을 벌였습니다. 조 대표가 먼저 포문을 열었는데, 한 전 대표가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날 발탁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닌 대한민국"이라고 한 것을 두고 "자아도취성 발언"이며 "윤석열과 한동훈의 관계는 오야붕과 꼬붕 관계"라며 "역시 조선제일 혀"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자 한 전 대표는 "조국 씨, 부산 말고 군산 보내달라고 이재명 민주당에 떼쓰던데 이렇게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겠냐"라고 받아쳤습니다.
      2026-03-16
    • 조국 "한동훈, 尹 계속했어도 코스피 6천?...역시 같은 뿌리, 상황 판단이 안 돼, 꼬붕"[여의도초대석]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계속했더라도 주가는 5,000∼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전 대표 발언에 대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게 무슨 말이 되는 얘기냐"며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이 최소한의 상황 파악 능력은 있어야 하지 않냐"고 직격했습니다. 앞서 페이스북에 '윤석열은 오야붕, 한동훈은 꼬붕'이라는 직설적인 냉소 글을 올렸던 조국 대표는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아니 제가 좀 기가 차서 그렇습니다"라며 "한동훈 씨가 윤석열이 계속 대통령 했
      2026-03-16
    • 이종훈 "'보수의 3각 편대’가 실현되려면 장동혁 대표가 사퇴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보수 논객 조갑제 대표가 "오세훈은 서울시장, 한동훈은 부산 보궐선거, 이준석은 경기도지사로 출마해 바람을 일으켜야 한다"고 촉구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조 대표는 오세훈(60대), 한동훈(50대), 이준석(40대)으로 세대와 개성이 다르지만, 공통분모로 '반계엄·반음모론' 노선을 꼽았습니다. 이어 "이 구도가 형성되면 극우와 극좌를 동시에 밀어내고 정치의 중원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세 인물 간 현실적 연대의 어려움에 대해선 '분진합격(分進合擊)' (각기 다른 지역구에 출마하더라도 존재만으
      2026-03-13
    • 부산 찾은 한동훈 "부산은 역전승의 상징...보수 재건해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텃밭인 대구에 이어 부산을 찾았습니다. 한 전 대표는 7일 부산시장 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에 있는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부산은 언제나 역전승의 상징"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그러면서 "보수 재건은 보수 정치인 당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우리 모두 잘 살기 위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전 의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정리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질문을
      2026-03-07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1위는? 조국 9%로 선두...김민석·장동혁·한동훈 4% 접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 결과, 조국 대표가 9%의 지지율을 얻어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4%를 기록하며 추격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6월 지방선거를 석 달 앞둔 시점에서 민심의 향방을 가늠하는 지표로 풀이됩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보수 진영 내 잠룡들의 지지 기반 차이입니다. 장 대표는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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