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취소

    날짜선택
    • "선수들 안 다치는 게 가장 중요"...이범호 감독, 폭염 취소에 "남은 일정이 걱정"
      폭염으로 4일 예정된 KIA 타이거즈와 KT wiz의 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이범호 KIA 감독이 선수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꼽으면서도 남은 일정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습니다. 이 감독은 이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의 홈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뒤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이 안 다치고 문제없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위를 먹으면 하루 쉰다고 되는 게 아니다. 링거도 맞아야 하고 힘들다"며 "뒤에 남는 경기들이 있다 보니 그게 걱정된다"고 밝혔습니다. KIA는 지난 주말 NC 다이
      2026-08-04
    • 광주 KIA-KT전 폭염 취소...주말 이어 3경기 연속
      4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wiz의 주중 3연전 첫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습니다. KBO는 기상청이 서울과 광주에 폭염중대경보를 내림에 따라 세분화한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을 적용, 이날 오후 12시 45분 경기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KBO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돼 기상청이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전까지 취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세칙을 마련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0분 기준 광주의 기온은 36.7도를
      2026-08-0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