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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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호우피해' 안동·의성 관할 4개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4개 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 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난달 집중 호우 피해가 컸던 이들 지역에 대해 정부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은 지난달 8∼24일 이어진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경지 등에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 지원되며, 피해 주민에게는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지원이 이뤄집니다. 강 수석대변
      2026-08-07
    • 김영록 지사 "벼멸구 피해 재해 인정·특별재난지역 선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일 '벼멸구 피해의 재해 인정'과 '피해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폭염으로 벼멸구가 대규모로 발생하고, 이 때문에 연약해진 벼가 연이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가중됐다며 '벼멸구 피해 재해 인정 및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 농민들은 일조량 부족, 집중호우, 역대급 폭염 등 역사상 유례없는 이상기후로 농업 분야에만 12차례 재해가 발생하는 등 농업인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도에서 행정력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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