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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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이변은 계속된다...카보베르데, 우루과이와 2-2로 또 승점 사냥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신데렐라'로 떠오른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초대 우승팀 우루과이를 상대로도 승점을 따내는 이변을 이어갔습니다. 카보베르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2-2로 비겼습니다. 앞서 '무적함대' 스페인과 1차전에서 골키퍼 보지냐의 선방을 앞세워 0-0으로 비겨 승점을 따냈던 카보베르데는 우루과이를 상대로도 선전을 펼쳤습니다. 승점 2(2무·2득점)가 된 카보베르데는
      2026-06-22
    • [월드컵]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母...마침내 아들 경기 보러 미국 간다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슈퍼 세이브로 막아내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가 마침내 미국 비자를 받고 경기장에서 '모자 상봉'을 펼치게 됐습니다. AP, 로이터 통신 등은 18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의 영웅적인 골키퍼 보지냐가 오는 2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H조 2차전에 나설 때 그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59)가 관중석에서 함께 하게 됐다"라며 "미국 당국이 보지냐의 어머니가 우루과이전 일정에 맞춰 비자를 받게 신속한 조처를 했다"
      2026-06-18
    • 인구 52만 카보베르데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
      아프리카 대륙 서쪽에 있는 인구 52만여 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릅니다.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카보베르데 프라이아의 카보베르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에스와티니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D조 최종전(10차전)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습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뒤 후반 3분 다일론 리브라멘투의 선제골로 앞선 카보베르데는 6분 위 윌리 세메두의 추가 골로 승부를 더 기울였고 추가시간 스토피라의 쐐기 골을 엮어 완승했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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