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기업 초과이윤 국민 배당, 사회주의 발상 아냐...기본소득 차원, 생산적 논의 필요"[여의도초대석]
'총리급'인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초과이윤 국민배당금' 발언에 대해 "지금은 새로운 상상과 도전이 필요한 시기"라며 "생산적 논쟁이 필요하다"고 논의 필요성을 밝혔습니다. 박용진 부위원장은 오늘(19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국민배당금은 기본적으로 기본소득과 맞물려 있는 문제"라며 "단순히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민배당금' 논란 관련해 박 부위원장은 먼저, 삼성전자 파업 여부 논란을 거론하면서 "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