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호남과 수도권이 명운 결정…'3대 메가프로젝트' 민주당 1과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호남과 수도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이 갈린다"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약속과 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과 수도권이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을 결정한다"며 "100% 투표로 당원주권의 새 역사를 선도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8·17 전당대회의 본질에 대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울 것인가, 흔들 것인가의 선택"이라며 당정 관계의 안정이 국정 운영과 경제, 메가프로젝트 성공에도 직결된다고 강조했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