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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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암살단 모집" SNS 테러 모의… 2명 불구속 송치
      지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겨냥해 테러를 모의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정 전 대표를 대상으로 테러를 모의한 피의자 2명을 협박 혐의로 지난달 10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성별과 나이 등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SNS에서 '정청래를 죽이자',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글을 올리며 테러를 모의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2026-08-06
    • "정청래, 언더독 전략에서 공세로 전환...신천지 의혹 계기로 전략 수정"[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2차 TV토론이 어제(5일) 열렸는데 1차에선 일언반구 하지 않았던 '신천지' 의혹을 놓고 이번엔 난타전이 벌어졌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불 날 것 같아요, 말한다고 방화범이냐, 신천지 경선개입 우려를 제기한 게 죽을 죄냐"고 했고, 정청래 후보는 "당 존립을 위험하게 만든 해당행위"라며 "당 대표가 되면 윤리감찰단에 조사시켜 근거 없다면 징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1차 토론 때와 마찬가지로 '형소법 개정처리 시점'을 두고는 '진실공방'을 이어갔고, '레버리지 ETF 사태'를 놓고는 정 후보가
      2026-08-06
    • 김민석 "제가 계엄도 예상했는데, 아무 근거 없이 신천지 제기했겠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겨냥해 제기한 이른바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할 정도의 근거는 충분히 나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6일) 유튜브 방송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합동수사본부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계엄도 예상했던 사람이 아무 근거 없이 문제를 제기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8·17 전당대회 순회 경선에 대해서는 오는 15일 발표되는 호남 지역 경선에서 승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2022년 대선 후보 경선 때와
      2026-08-06
    • 송영길, 정청래 '호남 호소' 게시물 비판…"호남은 계몽 대상 아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가 5일 정청래 후보의 호남 지지 호소 게시물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송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정 후보가 SNS에 게시한 '응답하라! 호남인들이여! - 영남 깨시민들이 호남으로 갑니다'라는 홍보물을 두고 "충격을 넘어 참담함을 느꼈다"며 "민주당의 역사를 함께해 온 한 사람으로서 분노와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깨어 있는 영남 시민들이 호남으로 간다'는 말은 호남 시민들이 누군가의 가르침과 계몽이 필요한 존재라는 뜻이냐
      2026-08-05
    • 박선원 "정청래, '李 저주' 유시민 비판 십자가 밟기?...예수인가 유시민이, 말 안 돼, 진짜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로 전개되면서 민주당 권리당원을 3분의 1 넘게 보유한 호남이 과연 당대표와 최고위원으로 누구를 선택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전라남도 나주군 남평면 생, '호남의 아들'을 내세우며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을 향해 뛰고 있는 박선원 의원과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선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초반 성적이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1, 2등 다투고 있는데.
      2026-08-05
    • 김영진 "'민석, 또 배신' vs '청래, 명팔이'...질 떨어지게, 염증, 또 2007년 꼴 날 건가, 걱정"[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일단 초반 승부 관전평, 총평 한번 해 주시죠. ▲김영진 의원: 예측한 바대로 3명의 대표 후보들이 각자의 장점을 가지고 준비한 바대로 경선을 치렀다. 그리고 처음 시작이 충청권 부울경이었는데, 전체적인 당원 분포가 한 10% 정도 내외이기 때문에 초반에 관련한 의사를 한번 확인하는 정도가 됐고. 이후 호남과 수도권에 가서 아마 최종적인 승부를 보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게 엄청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정청래 후보, 강원도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김민석 후보를 향
      2026-08-05
    • 오승용 이사 "'선호투표제, 기계적 작동 안해'…대세 편승 심리 더 중요"[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처음 도입된 선호투표제가 최종 승부를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실제 선거에서는 대세 편승 심리가 더 큰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100명 중 99명의 평론가들이 선호투표제에 따라서 김민석 후보가 유리할 것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는 선호투표제가 그렇게 기계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나머지 1명 입장에서 얘기를 하고 싶다"라며 통상적인 전망과 다른 견해를 밝혔습니다. 오 이사는 먼저 선호투표제가 특정 계파에 일방
      2026-08-05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호남 승자가 최종 승자 될 확률 매우 높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이 끝났습니다. 당대표 경선은 접전 양상을 보인 가운데 이번 주에도 후보들의 지지 호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은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와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 오승용 이사: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주말 치러진 충청 그리고 부울경 순회경선 어떻게 보셨을까요? ▲ 오승용 이사: 일단 전당대회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2026-08-04
    • 김영진 "정청래, 내가 이기면 김민석 징계?...'징계왕' 장동혁처럼 할 건가, 안 좋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초반 충남·충북·대전·세종과 부산·울산·경남 경선이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 간 초박빙 대결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0.99%. 두 지역 권리당원 득표율 차이가 1%도 나지 않는 말 그대로 초박빙 승부입니다. 10% 안팎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송영길 후보는 "송영길이 호남에서도 꼴등 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두고 정치를 하겠나"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
      2026-08-04
    • "친명-친청 사생결단 진흙탕 싸움...민주당 최고 지도부, 봉숭아학당 되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김민석 후보가 1승 1패씩을 주고받은 가운데 최고위원 후보들도 어제(3일) TV토론에서 '자기정치' '일베 문화' '박쥐' 등의 표현을 주고받으며 거친 신경전을 벌었습니다. 친명계와 친청계가 5명의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치열한 수싸움에 돌입했는데 현재 충청권과 부울경 합산 결과, 최민희(22.58%)·한민수(14.46%)·이성윤(11.34%) 후보는 각각 1·3·6위, 친명계 박선원(16.41%)·서미화(13.72%)·김
      2026-08-04
    • 유승민 "이게 노무현 정신이냐?"…정청래 "간섭 말라"
      유승민 전 의원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범여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보완수사 폐지법'을 두고 이른바 '노무현 정신' 공방을 벌이며 강하게 부딪혔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완수사 폐지법을 통과시키고 환호하는 민주당 의원들을 겨냥해 "노무현 정신을 팔고 있다"고 직격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 나라를 중국 공안과 똑같은 경찰공화국으로 만드는 것이 노무현 정신인가"라고 따져 물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도 그것은 결코 노무현 정신이 아니라고 증언했다고 강조했습니
      2026-08-03
    • "김민석-정청래 초반 초박빙...호남 경선 결과가 분수령"[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초반 판세가 엎치락뒤치락 초접전을 벌이며 과반 득표를 얻은 후보가 없습니다. 첫날 충청권 경선에선 김민석 후보가 45.06%를 얻어 44.61%를 얻은 정 후보를 303표 차로 눌렀지만, 곧바로 둘째 날 부·울·경 경선에서 정 후보가 46.65%로 43.85%를 얻은 김 후보보다 2.8%p 앞섰습니다. 합산할 경우 정 후보와 김 후보 간 득표율 차이는 0.99%p이고, 송영길 후보는 9.97%로 얻어 3위입니다. 당권경쟁이 초박빙으로 흘러가면서 후보들간
      2026-08-03
    • 민주 당대표 부 ·울 ·경 경선서 정청래 46.65% 1위… 김민석 43.85%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후보가 2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두 번째 순회 경선(부산·울산·경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합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날 충청권 2위에 이어 첫 승리입니다. 민주당은 이날 울산과 부산에 이어 국립창원대에서 경남지역 합동 연설회를 한 뒤 부울경 지역 투표 결과를 각각 발표했습니다. 세 지역 투표를 합산한 결과 정 후보가 전체 부울경 당원 투표에서 2만 5,189표를 얻어 김 후보(2만 3,675표)에 앞섰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을 득표했습니다. 이날 합산 득표율은 1위
      2026-08-02
    • '당심 승리' 김민석·'배신 프레임' 정청래, 부울경서 격돌
      8·17 전당대회 순회 경선 이틀째인 2일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가 '험지'인 영남권을 찾아 당심에 호소했습니다. 송·정·김 후보(기호순)는 이날 오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했습니다. 이들은 전날 첫 순회경선이 치러진 충청권에서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에 대한 평가를 제각기 내려놓으면서 6·3 지방선거 결과, 신천지 의혹 등을 쟁점으로 내세워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전날 충청권 권리당원 투
      2026-08-02
    • 김민석, 민주 당대표 첫 경선 충청 당원 투표서 박빙 승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후보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첫 순회 경선(충청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후보에 '박빙' 승리했습니다. 민주당은 1일 충남과 충북에 이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세종지역 합동 연설회를 한 뒤 충남, 충북, 대전, 세종 지역 투표 결과를 각각 발표했습니다. 이들 투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전체 충청 당원 투표에서 45.05% 득표율로 정 후보(44.61%)를 0.44%포인트 차이로 앞섰습니다. 송영길 후보의 득표율은 10.34%였습니다. 1인1표제가 처음 적용되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 대
      2026-08-01
    • 최민희 "지금 민주당 당대표 자격, 오직 정청래뿐...김민석·송영길과 달라, 자기 도리 늘 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김민석 후보 쪽에서는 정청래 대표나 팀정청래가 민주당 지도부에 들어오면 계속 청와대랑 대통령이랑 삐걱거리면서 갈 거다. 총선에 안 좋을 거다. 질 거다.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대통령 레임덕 얘기까지 나오고.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최민희 의원: 그게 얼마나 민주당에 안 좋은 말입니까. 그러면 만약에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안 되면 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대표 체제를 흔들겠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그런 분열적인 발상 자체가 저는 우리가 취해서는 안 될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거를 한번
      2026-08-01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신천지 개입설' 민주당에 큰 부담…'목욕물과 아이 함께 버리게 될 수도'"[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신천지 개입설' 공방이 특정 후보를 넘어 민주당 전체의 정치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고 가벼이 넘겨서는 안 되는 문제 제기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논란이 후보 개인의 유불리를 넘어 민주당 전체에 미칠 파장을 짚었습니다. 오 이사는 김민석 후보의 문제 제기에 대해 "김민석 후보는 단 한 번도 정청래 후보를 지목해서 얘기는 안 했지만 모든 사람이 정 후보를 지목한 것이라는 걸
      2026-07-31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정청래, 충청 홈그라운드 효과 있지만 판세 완전히 장악할 정도인지 복합 판단해야"[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 경선이 충청권에서 시작되는 가운데, 정청래 후보가 지역적 이점을 안고 출발하지만 전체 판세를 좌우할 만큼의 영향력으로 단정 내리긴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와 관련해 "(득표 차가) 아주 접근해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현재 충청권에서의 당대표 경쟁이 팽팽한 접전 양상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오 이사는 정청래 후보의 지역적 강점을 언급하며 "정청래 후보의 고향이 충남 금산이다. 충청 지역에
      2026-07-31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신천지 개입설', 민주당에 주홍글씨 남길 수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3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본선 레이스가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주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고 주말부터 전국 순회 경선이 열립니다. 민주당 전당대회의 자세한 상황을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 오승용 이사: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어제(29일) 당대표 후보 합동토론회가 열렸는데요. 이사님은 어떤 점에 주목을 해서 보셨습니까? ▲ 오승용 이사: 3인 3색이었다고 전반적으로 평가할 수
      2026-07-30
    • "김민석, 정청래 혼전 양상…첫 선호투표제 끝까지 지켜봐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어제(29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의 첫 번째 TV 토론에서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세 후보는 검찰개혁과 지방선거, 친명 논쟁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민석, 송영길 후보는 최근 치러진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비판하며 "선거 지휘의 한계가 있는데 내년에 다시 한다고 해결되겠냐" 고정 후보의 책임론을 거론했고, 정 후보는 "수치상으로는 분명히 패한 선거가 아니라 이긴 선거"라고 반박했습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추진 절차를 두고도 김 후보와 정 후보는 앙금을 드러냈는데, 송 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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