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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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정진석 빵진숙 이용, 尹 버리고 출마?...사람인가, 차라리 김건희가 옥중출마를"[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진석, 이진숙, 이용, 추경호 전 의원 등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하면서 탄핵 반대를 외쳤던, 이른바 '호위무사'를 자처했던 인사들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대거 출마해 공천을 받은 것 관련해서 "정말 나쁜 사람들"이라며 "인간적 도리로 이게 사람입니까?라고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7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 정진석 비서실장, 대구 빵진숙, 이용 하남갑 등등 이런 사람들은 진짜 나쁜 사람들 아니에요? 윤석열 대통령을 모시면서
      2026-05-08
    • '尹 비서실장' 정진석, 국힘 보궐선거 후보신청 철회..."백의종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국민의힘 후보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정 전 부의장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 신청을 철회하며 박덕흠 공관위원장께도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출마가 당의 결속을 해치거나 거대 권력의 독주를 막아낼 우리 당의 동력을 약화시킨다면 그 길을 멈추겠다"며 "이름 없는 평당원으로 돌아가 백의종군하며 보수 애국세력
      2026-05-07
    • 장동혁 "국민 납득 공천"…정진석 '윤어게인' 논란 속 배제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어게인' 논란이 불거진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천을 하겠다"며 사실상 배제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장 대표는 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해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하겠지만 당 지도부의 판단과도 무관하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정진석 전 부의장을 둘러싼 공천 논란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공천 제외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됩니다. 앞서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정 전 부의장의 공
      2026-05-05
    •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되면 국민의힘 떠날 것"..당 윤리위 취소
      김태흠 충남지사가 2일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 공천이 되면 국민의힘을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지사는 정 전 실장의 공천이 현실화할 경우 탈당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런 정당에 어떻게 있을 수 있겠느냐"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 고(告)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당의 공천 과정을 정면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작금에 진행되고 있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공천 과정을
      2026-05-02
    • 與 "국힘 공천 신청자들, 윤석열판 하나회 재집결"
      국민의힘의 6·3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 신청자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판 하나회의 재집결이 시작됐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의 차지철 정진석, 이용이 출마한다고 한다. 윤석열의 괴벨스 이진숙이 나선다고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아닌 권력만 보던 사람들, 국정이 아닌 대통령 심기만을 보좌하던 사람들이 무슨 염치로 나서나"라며 "국민의힘 공천은 쇄신이 아니라 윤석열 정부 부역자들의 귀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
      2026-05-01
    • 국민의힘, 이진숙 대구 달성 단수공천...'정진석 출마' 충남 공주는 보류
      국민의힘은 1일 6·3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 공천 신청을 접수한 10곳 중 7곳에 대해 단수 공천을 하고 부산 북갑은 양자 후보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출마한 충남 공주·부여·청양에는 7명의 신청자가 몰렸지만 일단 공천 심사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험지'로 꼽히는 전북 군산·김제·부안군은 재공모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공관
      2026-05-01
    •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정진석 전 비서실장, 경찰 피의자 출석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PC) 1,000여 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소환했습니다.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8일 오전 10시 10분쯤 공용전자기록 손상,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 정 전 비서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시켜 조사 중입니다. 정 전 실장은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과 함께 12·3 비상계엄 관련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윤 전 비서관은 지난 3일 특수본에
      2026-02-08
    • 내란특검, '尹 오른팔'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소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소환했습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정 전 실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전 실장이 내란 특검팀에 출석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정 전 실장은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전 전 용산 대통령실에 소집됐습니다. 정 전 실장은 국무위원은 아니지만 '계엄 국무회의'에 신원식 당시 국가안보실장과 함께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이튿날
      2025-09-18
    • 경찰, 정진석 전 실장 입건..대통령실 PC 파쇄 지시했나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실장이 대통령실 PC 파쇄 등을 지시한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최근 해당 사건을 반부패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 고발장 접수에 따라 경찰은 정 전 실장 등을 입건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 7일 시민단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는 서울경찰청에 정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 등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위계·위력 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들이 대통령실 업무 인수
      2025-06-11
    • 시민단체, 'PC 파쇄 지시 의혹' 정진석 전 비서실장 공수처에 고발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대통령실 공용 PC 파쇄를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9일, 정 전 실장을 직권남용, 증거 인멸,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세행은 고발장에서 "정 전 실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자신이 연루된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대통령실 공용 컴퓨터와 서류를 파기하도록 지시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7일,
      2025-06-09
    • 故 장제원 의원 빈소 조문 행렬 잇따라..정진석, 권성동 등 방문
      지난달 31일 숨진 채 발견된 고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빈소가 부산에 차려지면서 여권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랐습니다. 2일 빈소에는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의 애도를 유가족에게 전했습니다. 정 실장은 조문을 끝낸 뒤 기자들에게 "어저께 새벽 윤석열 대통령께서 비보를 전해 들으시고 저한테 전화하셔서 '너무나도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고 말씀하셨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빈소에 대신 가서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좀 전해 드렸으면 한다'고 말씀했다"면서 "어저께 두 번씩이나 전화하셔서 '너무나
      2025-04-02
    • 석방된 윤 대통령 "구치소 배울 것 많아..성경 많이 읽어"
      구속 취소로 52일 만에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에 국정의 중심을 잘 잡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석방 직후 관저로 복귀해 정진석 비서실장 등과 저녁 식사를 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앞으로도 대통령실이 흔들림 없이 국정의 중심을 잘 잡아주기 바란다"고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정 실장과 김건희 여사 등이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건강은 이상이 없다."며 "잠을 많이 자니 더 건강해졌다"며 "구치소는 대통령이 가도 배울 것이 많은 곳"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성경을 많이 읽
      2025-03-08
    • 尹 구속 취소에 대통령실 긴급 수석회의..민주, 대응 논의·국힘, "대단히 환영"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을 취소하면서 대통령실이 수석비서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대통령실은 7일 오후 법원의 구속 취소 청구 인용이 결정되자마자 정진석 대통령실장 주재로 긴급 수석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로 복귀할 경우 현안 보고 방안과 향후 대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윤 대통령 구속 취소에 대한 대통령실 차원의 공식 입장은 아직 발표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곧바로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하고 대응 방안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긴급 의원총회도
      2025-03-07
    • 정진석 대국민호소문 "대통령과 소통 안 돼, 직 내려놔야".."상황 더 악화"[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대국민호소문을 통해 제3의 장소에서 조사 등을 모두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 "대통령하고 소통이 안 된다면 직을 던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군기 동국대 객원교수는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정진석 실장 입장에서는 고육지책을 쓴 것일텐데 계속 이렇게 배신을 당하고만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교수는 "정진석 비서실장은 계엄 사태를 모르고 있다 뒤늦게 알고 배신감도 많이 느꼈을 것"이라며 "하지만 이 이야기는 본인이 보좌를 잘 못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5-01-14
    • 박지원 "尹 제 발로 구치소 가게 하는 것이 비서실장 역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을 마치 남미의 마약 갱단 다루듯 몰아붙이고 있다'는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정 비서실장은 14일 오전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윤 대통령의 자기 방어권을 보장해달라며 "직무가 중지되었다 해도 여전히 국가원수이자 최고 헌법기관인 윤 대통령을 마치 남미의 마약 갱단 다루듯 몰아붙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는 마약 조무래기 주먹패만도 못한 대통령을 가졌던 그 사실을 슬퍼한다"고 적었습니다.
      2025-01-14
    • 정진석 "尹, 국가원수..제3의 장소서 조사해야"..尹측 "상의한 적 없어"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방어권 보장을 촉구한 가운데,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이와 관련 "사전에 상의 된 내용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측 탄핵심판 법률 대리인 윤갑근 변호사는 14일 정진석 실장 입장문에 대해 "변호인단과 미리 상의하지 않았다"면서 "공조본과 제3의 장소, 방문조사 등을 조율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 실장은 이날 아침 6시 반쯤 입장문을 통해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2025-01-14
    • 정진석 "경찰, 尹 마약 갱단 다루듯..방어권 보장해달라"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4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 시도를 막아달라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정 실장은 이날 발표한 호소문에서 “경찰과 공수처, 국가수사본부가 공성전 채비를 끝냈다”며 “언제든 성벽을 허물고, 한남동 관저에 고립돼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수갑을 채워 끌고 나가려고 한다. 내일이 디데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 실장은 “경찰과 공수처는 마약범죄 수사대원들까지 동원한다”며 “경호처 병력의 네다섯 배가
      2025-01-14
    •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경찰 소환 조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국수본은 11일 오전 정 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행적들을 집중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당초 지난달 30일 정 실장을 소환조사하려고 했지만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경찰은 김주현 대통령실 민정수석과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김 수석은 계엄 선포 다음 날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계엄 관련 법률 사항을 검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 실장은 계엄 뒤 결심실에서 열린 회
      2025-01-11
    • 정진석 비서실장 끝내 경찰 조사 불출석..조사 불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출석을 요구했으나 정 실장의 불출석으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30일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당초 출석 요구한 시간에 출석하지 않았고 연락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 실장은 지난 27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아 30일로 예정된 현안질의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내용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같은 날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역시 수사기관으로부터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
      2024-12-30
    • 국민의힘 추경호·박정하, 尹 참모진과 대통령실서 회동 중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비서실장인 박정하 의원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회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일 국민의힘이 오전 11시부터 긴급 의원총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추 원내대표와 박정하 국민의힘 비서실장이 조금 전인 밤 8시부터 대통령실에서 정진석 실장 등 대통령실 핵심 참모진과 회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날 의총에서 나온 의견을 전달하고 오는 7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에 대한 수습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이날 오전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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