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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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절도 무더위, 낮 최고 33도…남부지방 최대 200㎜ 강한 비
      광복절이자 토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전부터 전남 남해안, 제주도, 경남 남해안 등에 비가 내리겠고 오후부터 경남 남해안, 그 밖의 전라권, 경남권, 밤부터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에도 비가 올 전망입니다. 연휴 기간(15~17일)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 충북 20∼60㎜, 광주·전남, 대구·경북, 제주 50∼100㎜(많은 곳 전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150㎜ 이상, 제주 산지 200
      2026-08-15
    • 국회서 또 5·18 왜곡...민주당 "이진숙, 제명 추진"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과 호남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행사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뉴라이트 인사가 대표로 있는 단체를 불러 주최한 '포럼'이었는데 행사 사이사이 거친 욕설과 몸싸움도 오갔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을 주제로 한 포럼이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행사로, 뉴라이트 인사인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진숙 의원은 5·18에 대한
      2026-08-13
    • 전남광주특별시, '공직 의견 반영' 차기 조직개편안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무안청사에서 열린 '노사 공동 협의체' 제4차 회의를 끝으로 공직사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차기 조직개편안을 마련합니다. 이날 회의에는 박성일 전남공무원노조위원장, 김정호 광주공무원노조비대위원장, 김영선 전남공무원열린노조위원장, 황기연 행정부시장,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윤창모 전략기획관,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7월부터 한 달간 운영된 노사 공동 협의체는 통합특별시 집행부와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청사별 기능 배분, 근무지 보장, 인사상 불이익 방지, 직원 지원 방안 등에 대해
      2026-08-13
    • 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자동차 산업 'AI 대전환' 이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동차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M.AX)'을 선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단순한 공정 자동화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와 인간형 로봇 기술을 융합해 서남권 자동차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가 여는 제조 AI 대전환'을 주제로 '서남권 모빌리티 M.AX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포럼은 정부의 제조 인공지능(AI) 전환 정책에 발맞춰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포럼에서 미래차 공지능 디지털 전환(AIDX)
      2026-08-13
    • '말복' 앞두고 동해안·충청·남부 비…낮 최고 34도, 무더위 여전
      말복(末伏)을 하루 앞둔 13일 목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강원 영동과 경상권 해안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충청권 내륙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오후까지 제주도 중산간·산지, 오후부터 밤사이 경남권 해안·동부 내륙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오후부터 저녁 사이 충청권 내륙과 남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10~50㎜ △울릉도·독도 30~80
      2026-08-13
    • 김화진 국힘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지역 발전 적극 협조"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이 야당인 국민의힘도 통합특별시 발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1일) 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역 청년 일자리와 호남 반도체 등 국가적 사업에 대해 "통합특별시당위원장으로서 중앙당을 설득해내고 예산 문제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며 의지를 보였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진행된 선거에서 초대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2026-08-11
    • 전남광주특별시, 유기농 선도기술 보유 ‘유기농 명인’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독창적 유기농업 기술을 보유하고 유기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발굴해 '2026년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합니다. 2011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유기농 명인 지정제는 식량작물(벼 제외), 원예작물, 특용작물, 축산, 기타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3,300㎡ 이상 유기식품 인증을 7년 이상 유지하면서 저비용·독창적 유기농업 실천기술을 개발·보유한 지역 농업인을 선정합니다. 후보자 모집은 오는 9월 2일까지입니다. 각 시군에서 추천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서류
      2026-08-11
    • 폭염 '주춤'...한낮 서울·광주 34도, 무더위 여전
      폭염의 기세는 누그러졌지만 한낮 기온 33도를 웃돌면서 무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11일 아침기온은 서울과 인천 24도, 광주와 전주 25도, 제주 26도 등으로 19~26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서울과 광주 34도, 대전 32도, 대구 31도 등으로 28~32도를 기록겠습니다.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제주도엔 낮 한때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서해 중부 바깥 먼바다와 남해 서부 동쪽
      2026-08-11
    • '조국혁신당 통합'...송영길 "반대" 정청래 "찬성" 김민석 "신중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등과 관련해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반대'를, 정청래·김민석 후보는 '찬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10일 KBC광주방송이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정치적 연대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반대한다고 분명히 말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송 후보는 "1년 동안은 2030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2030 표를 얻기 위해서 오히려 (통합이) 역효과를 가질 수
      2026-08-10
    • 민주당 당권주자 3인 "호남 정치력 약화, 책임 정치·야무진 정치로 극복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들이 호남의 정치력 약화와 관련, "호남 정치의 비극"이라며 '책임 정치', '야무진 정치'가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송 후보는 10일 KBC광주방송이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호남의 정치적 위상 약화'와 관련한 공통 질문을 받고 "호남 정치의 비극"이라면서 "김대중 이후에 호남에서 정치적 중심이 만들어지고 있지 못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명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호남
      2026-08-10
    • 전남광주특별시, 지자체 최초 'EU 포장규제 대응센터'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일반 적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유럽 현지사무소와 연계한 '전남광주 EU PPWR 대응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합니다.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은 유럽연합 시장에 출시되는 포장과 포장폐기물 전 과정에 적용되는 규정으로, 오는 12일부터 일반 적용됩니다. 포장재 유해물질 사용 제한, 재활용성·재생원료 사용, 포장 최소화, 라벨링 등 포장 전반에 걸쳐 기업의 대응이 요구됩니다. 규정을 준수하지 않으면 현지 수입자&middo
      2026-08-10
    • 제13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규모는 커졌지만 예산은 오히려 줄었다
      제13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가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영화제는 해외 6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장·단편영화 70편 이상을 선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화제의 규모와 역할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반면,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예산은 지난해보다 1,500만 원이 삭감되면서 지역 문화정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는 지난 13년간 전국의 우수한 독립영화를 소개하고 지역 영화인과 시민이 함께
      2026-08-10
    • 전남광주특별시, 체류형 산림관광산업 육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풍부한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출범과 함께 도입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제도를 본격 추진합니다. 산림이용진흥지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산림규제를 완화해 다양한 산림관광·휴양·치유·레저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입니다. 산림 비율이 높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산림이용진흥지구로 지정되면 보전산지 내 산림이용진흥사업에 필요한 시설 설치가 가능합니다. 평균경사·표고 등 산
      2026-08-10
    • 자치구-시·군, 통합 이후 재정 등 불균형 심각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자치구와 시·군 간 재정 불균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금이 많게는 배 가까이 차이가 나면서 자치구의 어려움이 커질 것으로 보여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광주시 북구청이 받은 정부 지원금은 2천 70억 원, 같은 기간 목포시는 2천 2백억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두 지자체의 인구 규모를 고려하면 목포시가 받은 지원금은 북구청의 배가 넘습니다. 북구청은 광역행정을 하는 광주시를 통해 분배받았고
      2026-08-09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랑스러운 향토기업 10곳 발굴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9월 4일까지 '2026년 자랑스러운 향토기업'을 선발해 다양한 지원에 나섭니다. 신청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옛 전라남도 지역에 본사·주사무소·사업장 가운데 하나를 두고, 15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면서 상시근로자 1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입니다. 평가는 경제적 기여(업력, 매출액 증가율 등)와 사회적 기여(사회 공헌, 직원 복지 등) 등 2개 분야 8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뤄지며, 고득점 순으로 총 10개 기업을 선정합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2026-08-09
    • "올 가을 야외결혼 어때요?" 결혼식 비용 부담 덜고 의미 더하는 공공예식장
      고물가 시대에 가을·겨울 결혼을 앞두고 예식장 예약이나 높은 비용으로 고민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공공예식 공간'인 '빛의 정원'이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청사 내 잔디광장, 1층 시민홀, 장미공원 등 '빛의 정원'을 시민들의 특별한 결혼식 장소로 개방·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단연 '파격적인 비용'과 '나만의 자유로운 예식 콘셉트'입니다. 장소 이용료는 야외광장의 경우 1일 1만 원, 실내 공간은 2시간당 1만 원(냉
      2026-08-09
    • 바닷바람이 만드는 미래...전남광주 해상풍력 '순항'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를 바꿀 반도체 생산단지가 2030년 가동에 들어가려면 전력 확보가 필수적인데요. 전남권 해상의 풍력 사업은 이미 1곳이 상업 운전에 들어갔고, 추가로 4 단지가 2029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우리 지역 해상풍력 사업이 어디까지 왔는지 강동일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 기자 】 전남광주 지역 해상풍력 사업 중 가장 빠른 곳은 SK E&S가 신안 해상에 추진 한 '전남1해상풍력' 발전 시설입니다. 지난해부터 설비용량 96MW급을 갖추고 상업 운전에 들어갔습니다. 그 다음
      2026-08-08
    • "왜 전남은 빠졌나"...'광주특별시' 약칭 놓고 다시 불붙은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한 달여 만에 법정 약칭인 '광주특별시'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통합특별시 명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광주특별시라고 부르겠다"고 말한 것이 계기가 됐습니다. 이후 지역에서는 '광주특별시'라는 약칭이 통합의 취지에 맞는지를 놓고 찬반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옛 전남도 소속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약칭에 '전남'이 빠진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익명 게시판에는 '전남광주시'나
      2026-08-08
    • 전남광주특별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설치 첫 공식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공기업 구조 개편과 관련해 통합 발전 5사의 본사를 통합특별시에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번 건의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건의로, 지난 6월 유치성명서의 논리를 보완·발전시켜 통합특별시 차원의 유치 논리를 정립해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발전공기업 통합이 단순한 기관 통폐합을 넘어 에너지 대전환과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고 국가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구조 개혁이 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통합 발
      2026-08-08
    • 김화진 국힘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 "전남광주 발전에 여야 따로 없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7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한 달이 넘어가면서 지역 정치권에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광주와 전남의 당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고 지역 민심을 얻기 위한 새로운 출발에 나섰는데요. 오늘은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과 함께 통합시당의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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