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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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에 임명장…"네 편 내편 가리지 말고 원칙대로"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김 청장에게 "고생 많으셨다"며 "네 편과 내 편을 가리지 말고 원칙에 따라 국민적 의구심이 있는 사안을 잘 처리해 달라"는 당부를 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중수청의 존재 의의를 국민에게 인정받아야 한다"며 "지켜보는 국민이 많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김 청장 외에도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2026-10-19
    • 붓글씨로 대통령 임명장 쓰는 '필경사' 합격자 나왔다
      대통령 명의의 임명장을 붓글씨로 쓰고 대한민국 국새를 날인하는 공무원인 '필경사'(筆耕士) 합격자가 나와 화제입니다. 1일 인사혁신처 홈페이지를 보면 지난달 28일 필경사(전문경력관 나군) 최종 합격자 1명이 공고됐습니다. 응시번호 24539로 기재된 합격자는 56대 1의 경쟁률을 뚫었습니다. 이 합격자가 오는 4일까지 등록을 마치고, 신원 조회와 신체검사에 문제가 없으면 제5대 필경사로 공식 임용됩니다. 이번 선발은 지난 2018년 11월 제4대 필경사(김동훈 주무관)를 선발한 뒤 6년 만의 선발로 큰 관심을 모았습니
      2024-07-01
    • '62년 동안 4명'..붓글씨로 대통령 임명장 쓰는 공무원 뽑는다
      대통령 명의의 임명장을 쓰고 국새를 찍는 공무원 '필경사' 채용 공고가 붙었습니다. 2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인사처는 이번 달 8일부터 13일까지 대통령 명의 공무원 임명장을 작성하는 필경사를 채용합니다. 자격 요건은 서예 등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했거나, 민간에서 3년 이상 연구나 근무한 경력 등이 있는 사람입니다. 실기 시험에는 한글 서체와 글자 배열, 완성도 등 역량 평가가 포함됐습니다. 전문경력관 나군 직급의 필경사는 대통령 명의 임명장을 작성하고, 대통령 직인·국새 날인 등의 업무를 맡게 됩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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