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똑순이' 남인순 "'일하는 국회' 만드는 법 간단, 일단 국힘 의원 한 명만...손 볼 것"[여의도초대석]
▲남인순 의원: 일하는 국회는 저는 '민생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뭐냐 하면 여야가 합의해서 대표 발의하는 민생법안이 있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여야 의원이 공동 대표발의를 하게 되면 그거는 이제 협치가 이루어진 거로 간주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법은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필리버스터에서도 예외가 되는 거죠. 그 법은.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국민의힘에서 당론은 아닌데 어떤 의원이 '그거 취지 좋다' 해서 대표발의에 동참을 하면. ▲남인순 의원: 하는 경우가 있죠. △유재광 앵커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