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부

    날짜선택
    • 인천 아파트 6층서 인부 2명 추락해 숨져…"안전난간 무게 못 이긴 듯"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안전난간 설치 작업을 하던 60~70대 남성 2명이 18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1시 25분쯤 인천 계양구 작전동의 한 아파트 6층 발코니에서 창호 공사업체 대표 A 씨(68)와 직원 B 씨(71)가 지상으로 떨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사고 직후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와 B 씨는 기존 철제 안전난간을 철거한 뒤 새로 설치할 난간을 밧줄로 묶어 아파트 1층에서 6층
      2026-09-03
    • 달리는 트럭 짐칸에 인부들이…위험천만 '목숨 건 주행'
      【 앵커멘트 】 트럭 적재함에 사람을 태우고 도로를 질주하는 아찔한 모습, 공사 현장 주변에서 종종 보셨을 텐데요. 사고 위험이 큰데도 공사 현장에서는 관행이라는 이유로 불법이 묵인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짐칸에 작업자들을 태운 1톤 트럭이 도로 위를 달립니다. 안전벨트도, 손잡이도 없이, 서로 몸을 의지한 채 위태롭게 앉아 있습니다. ▶ 싱크 : 공사 관계자 (음성변조) - "현장 관리체계가 미흡하다 보니 관행적으로 일하는 인부들이 안전불감증에 걸려서 그런 행위들을 하는 게 사실입니
      2026-07-0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