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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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숙 "장동혁 대표, 전화도 콜백도 없어...김부겸, 진정성 없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이정현 공관위가 사퇴했을 때 (장동혁) 대표께 전화를 한번 드렸으나 받지 않았다. 콜백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6일 대구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만나자고 한 제안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이 전 위원장의 재·보궐 선거 출마를 요청하며 만날 용의가 있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남긴 '기차는 떠나고'라는 표현이 무소속
      2026-04-06
    • 강찬호 "김부겸 측, 양자 대결 시 추경호 후보라면 충분히 승산"[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의 컷오프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후 대구시장 경선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까지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초유의 4파전'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5일 장동혁 대표는 유튜브 방송에서 "이진숙 위원장은 능력이 출중한 우리 당의 자산"이라며 "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당에 엄청난 힘이 될 것"이라고 보궐선거 공천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6일 이 전 위원장은 SNS에 차명진 전 의원 글을 공유하면서 "기차는 떠나고..."라고 썼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2026-04-06
    • 장동혁, "이진숙 능력 출중…국회서 역할 해달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대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재·보궐 선거 출마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 후보는 능력이 출중한 당의 큰 정치적 자산"이라며 "국회에서 역할을 해준다면 당에 엄청난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이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경선에서 배제된 것에 반발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당을 위해 다른 역할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어 "지방선거
      2026-04-05
    • 이진숙 "대구시민 선택받겠다"...무소속 출마 시사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3일 국민의힘이 주호영 의원과 자신에 대한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을 유지한 채 대구시장 경선을 진행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시민 경선을 통해 대구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앞장서서 이 한 몸 바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오늘 법원은 주호영 의원이 낸 가처분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며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와 박덕흠 공관위는 이 기각 결정을 근거로 이진숙과 주호영을 경선에 배제한 채로 대구시장
      2026-04-03
    • 최민희 "빵진숙 뇌구조 이상, 지금도 유효"...김영진 "이진숙, 정치 잘못 빠져, 못 빠져나올 듯"[여의도초대석]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선언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3선 김영진 의원은 "제가 어제 김부겸 총리 출마 선언식 국회 소통관에 갔는데 정말 대구의 미래와 대구의 청년들, 그리고 인구 소멸과 쇠락하는 대구에 대한 정말 진정어린 진심이 묻어났다"고 김 전 총리의 진정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오늘(31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동안 30년 동안 대구 정치를 잡아왔던 국민의힘 의원들과 시장들에 대해서 이번에는 민심의 회초리를 통해서 보수도 제대로 살리고 대구도 살리기
      2026-03-31
    • 박원석 "이진숙, 대구 보궐 공천에 눈독…주호영 무소속 출마 여부 큰 변수"[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의 '삼고초려' 끝에 김부겸 전 총리가 30일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6·3 지방선거의 '태풍의 눈'이 될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최근 출마를 결심한 김 전 총리는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정청래 대표는 "합법적인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구 시민의 열망을 받들고 대구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한편, 지난주 영남일보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선 국민의힘 후보 6명 전원이 김 전 총리와의 가상 대결에서 밀렸습니다. 김 전 총리가 과연 10년 전 '2016년 대구 수성갑의
      2026-03-30
    • 배종호 "대구시장 선거 결과가 대한민국 정치의 한 획 그을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대구시장 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1대1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 후보 모두를 앞섰습니다. 영남일보·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이진숙, 주호영, 추경호 등 8명 경선 후보와의 대결에서 전원 우위를 차지했는데, 김 전 총리는 조만간 출마를 공식화할 걸로 보입니다.(3월 24일 영남일보 공표/조사기관-리얼미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26일 정청래 대표와 회동해 출마의 전제 조건으로 대구 AX(인공지능 대전환) 당론 추진, TK 신공항 이전 등 전폭적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
      2026-03-26
    • 조현삼 "이진숙, 큰 정치인 되려고 한다면 경기지사 후보로 나서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수도권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지사 선거에 국민의힘이 후보에 마땅한 인물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공천을 신청한 뒤 면접까지 마쳤지만, 민주당 후보들과의 본선 경쟁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당 안팎에서는 김문수·유승민·안철수 등 중량급 인사들이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다들 출마에 선을 긋고 있습니다. 기존 후보 외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경우 경선 판도가 뒤바뀔 수 있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2026-03-25
    • 한동훈 "조작기소 국정조사?...감옥, 내가 가나 이재명이 가나 보자"...정광재 "韓, 보궐 출마"[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 계획서'에 대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범죄"라고 날을 세우며 "누가 감옥 갈 사람인지 한번 보자. 이재명인지 저인지"라고 냉소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과 함께 검사장으로 승진해 검찰 핵심 요직인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을 맡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 등 주요 특수수사를 지휘했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뒤엔 법무부 장관을 맡아 검찰총장을 지휘했습니다. 이와 관련 한동훈 전 대표는 Y
      2026-03-25
    • 우파 심장 대구 살릴 것...컷오프 재심 청구, 이진숙, 미치지 않고서는, 불광불급(不狂不及)[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 '컷오프' 이진숙 "저 개인에 대한 능멸 넘어 대구시민에 대한 모욕, 배신...해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엄청 화가 많이 난 모양입니다.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얘기입니다. 엄청 화가 많이 난 거를 영어로는 흔히 'mad'라고 쓰는데, '미친'(crazy), '제정신
      2026-03-24
    • 정광재 "'컷오프' 이진숙, 이재명이...'대통령' 호칭 존칭 다 생략, 투사 전략, TK에선 먹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일요일인 어제 저녁 포털 다음 실시간트렌드 검색어에 '이진숙' 이름 석 자가 한동안 1위에 올라 있었습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대구 6선 중진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컷오프하면서, 그러니까 경선에도 못 나오게 자르면서 '이진숙' 이름이 실시간트렌드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 아닌 기염을 토한 건데요.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오늘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호칭에서 대통령도 생략하고
      2026-03-23
    • 강찬호 "박근혜에 등 돌린 주호영 컷오프...이정현 발 10년 만의 친박 복수혈전"[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공천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당사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 의원은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정상이 아니다. 가처분 신청을 밟겠다"라며 추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까지 내비쳤습니다. 이 전 위원장도 "가장 유력후보를 컷오프 했다"며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두 사람의 역할이 대구시장이라는 단일 직위에 머물기보다 국회와 국가정치 전반에서 더 크게 쓰이는 것이 대한민국 전체를 위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했습니다.
      2026-03-23
    •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 대상 경선 실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 의원(6선)과 이 전 위원장, 김한구 전 현대차 노조 대의원 등 3명을 컷오프(공천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대구 지역 현역 윤재옥(4선), 추경호(3선), 최은석(초선), 유영하(초선) 의원과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 등 6명을 대상으로 경선을 치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전
      2026-03-22
    • 김현 "'尹·이진숙 픽 파우치' 박장범, 3월 안에 정리...빵진숙, 정치 그렇게 쉬운 것 아냐"[KBC 뉴스메이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시절 위원장과 부위원장 2인 체제에서 임명된 KBS 이사 7명의 임명 취소 판결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현 민주당 의원은 "3월 안에는 박장범 사장의 거취가 정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현 의원은 13일 KBC '뉴스메이커'(진행=배종호 앵커)에 출연해 "이제 KBS 이사를 새롭게 공모해서 뽑는 절차가 진행되고 사장 선출하고 그다음에 시청자위원회, 편성위원회, 이런 위원회가 안착이 되면 공정하고 객관적이고 공적 책임을 다하는 공영방송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이같
      2026-02-14
    • 강기정 "이진숙 전일빌딩 강연, '이진숙' 아닌 '유명한 사람'으로 신청...진짜 뻔뻔, 꼴통"[여의도초대석]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광주 5·18 사적지 전일빌딩245 강연 대관을 직권취소한 강기정 광주시장은 "강연 신청을 이진숙 씨 이름으로 안 하고 그냥 '유명한 사람'이라고 신청했다"며 "참 뻔뻔한 사람이다.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오늘(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이진숙 씨가 사실은 이제 대구시장을 나오려고 일부러 광주에 와서 자꾸 무리수를 두면서 싸움을 건다"며 "저는 늘 생각해 왔다. 참 뻔뻔한 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다"라고 이진숙 씨를 직격했습니다. "이진
      2026-02-11
    • 이진숙 광주 초청 강연에 시민단체 "5·18 모욕 인사 강연 말 안 돼…철회해야"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초청 강연을 해 지역사회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 8일 광주에서 '이재명 주권 국가, 어떻게 막을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당초 강연 장소는 5·18 사적지인 전일빌딩245로 예정됐으나 광주시가 강연 계획을 인지한 뒤 이날 대관을 취소했습니다. 광주시는 전일빌딩245 조례에 따라 특정 단체가 정치적 목적으로 시설을 사용할 경우 허가를 취소할 수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강
      2026-02-08
    •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보다 방미통위 설치법 헌법소원에만 집중"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출마설과 관련해 "지금은 방미통위 설치법에 대한 가처분과 헌법소원에만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20일 대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 사회단체 주관 강연을 마친 뒤, 내년 6월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고심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가장 중요하게 처리해야 할 사안은 헌법소원과 가처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폐지 이후 신설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이 자신의 헌법상 권리를 침해했다며,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하고 효력 정지 가처분을
      2025-12-20
    • 이진숙 일부 혐의 불송치..."경찰, 정권 영합 기회주의"
      경찰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검찰에 넘기며 일부 혐의는 불송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경찰이 정권에 영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 측 임무영 변호사가 21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수사 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영등포경찰서는 19일 이 전 위원장을 송치하며 4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발언 부분은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당시 과방위에서 '민주당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다'는 김현 의원의 지적에 "민주당이 저를 탄핵했으니까요"라고 응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2025-11-21
    • 고발 예고한 이진숙..."경찰, 잘못 덮으려 불필요한 출석 요구"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측이 서울 영등포경찰서장 등을 고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 변호인인 임무영 변호사는 4일 소셜미디어(SNS)에 고발장을 공개하고 영등포경찰서장, 수사2과장과 '성명불상의 공범'을 직권남용 혐의로 5일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소장에서 고발인은 이 전 위원장, 대리인은 임 변호사입니다. 서울경찰청장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의심되지만 직접증거를 입수하지 못해 이들을 성명불상의 공
      2025-11-04
    • 이진숙측, 경찰 조서 공개...수사 담당자 직권남용 고발 검토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측이 2일 경찰 피의자 조서를 공개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 측 변호인인 임무영 변호사는 이날 SNS를 통해 지난 2일 체포된 뒤 이 전 위원장의 진술이 담긴 피의자신문조서 3건을 공개했습니다. 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이 지난해부터 방통위원장 신분으로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한 발언과 SNS에 올린 글의 의도를 집중적으로 캐물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절박한 심정에서 (방통위) '2인 체제'를 해소할 능력이 있는 이재명 당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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