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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주 "'尹 내란 동조' 조희대, '부화수행죄' 수사...징역형 엄단, 일벌백계, 경계 삼아야"[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2차 종합특검 연장법. 이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는데. 수사기간 연장, 기존 1회 30일에서 2회 각 30일로 확대하고. 공소유지 변호사 신설, 재판 대응 강화 등등 내용인데. 페이스북에 '내란의 진실 끝까지 밝히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셨는데. 아직도 뭐 더 밝힐 게 남아 있나요? 그런데. ▲김병주 의원: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실제 내란의 큰 그림에서 부족한 게 많죠. 예를 들면 대법원장 조희대라든가. 대법원의 내란 관여 이런 것들이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유재광 앵커: 조희대
      2026-07-26
    • 양부남 "명태균 황금폰, 지금도 김건희 수사 막아 첩보..누가 왜, 수사팀은 해체 상태" [국민맞수]
      이른바 '명태균 황금폰' 관련해 대검 형사부장을 지낸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통령실이나 검찰 수뇌부가 일선 수사팀의 김건희 여사 등 관련자 수사를 못 하게 막고 있다"며 "'명태균 특검법' 국회 통과와 시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 고검장 출신인 양부남 의원은 오늘(16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명태균 특검법을 하려는 속사정은 간단하다.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수사 외압설'을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 양 의원은 먼저 "11월 4일 모 언론을 통해 공개된 창원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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