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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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오 "오세훈, 네 번으로 부족? 왜 또 나오나...尹 때도 아무것도 못했는데, 쉬시길"[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종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모셨는데요. 박주민, 전현희 의원 같은 쟁쟁한 도전자들을 물리치고 결선 없이 본선에 직행한 배경과 앞으로 서울시에 대한 미래 비전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오 후보: 안녕하세요. 정원오입니다. △배종호 앵커: 전현희 의원 또 박주민 의원 이런 분들 정말 쟁쟁한 분인데 이런 분들
      2026-04-12
    • '윤석열 명예훼손 보도' 재판부, 내달 12일 尹 증인 소환
      이른바 '윤석열 명예훼손' 허위 보도 의혹 사건을 심리 중인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다시 증인으로 소환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0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 뉴스타파 김용진·한상진 기자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서 다음 달 12일 윤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재소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같은 날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 대한 증인신문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해 9월 명
      2026-04-10
    • 이상민 항소심 출석한 윤석열 "단전·단수 문건 본 기억 없어"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를 지시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9일 서울고법 형사1부 심리로 열린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작성한 언론사 통제 관련 문건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단전·단수를 한다는 곳에 경찰이나 군인 등을 배치한 사실도 없는 것으로 안다"며 "해당 문건은 본 적도 없다"고 헛웃음을 지으며 말했습
      2026-04-09
    • 박지원 "상용아 감옥 가자, 尹 두목 기다린다...이재명 보복수사, 박상용은 꼬붕, 두목은 尹"[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현직 김동연 지사와 이른바 '명심'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은 한준호 의원을 제치고 경기도지사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이거 그래도 결선은 가지 않겠냐 했는데 단박에 결정을 지었네요. 예상하셨어요? ▲박지원 의원: 저도 결선은 가리라 이렇게 보았는데. 결국 우리 국민은 내란 청산을 위해서 윤
      2026-04-09
    • 천하람 "민주당, 박상용이 김건희 수사 검사였다면...난리는커녕, '영웅' 만들었을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며칠 전에 '대북 송금 형량 거래 주범은 박상용 검사가 아닌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변호인인 서민석 변호사다' 이런 취지로 적으셨던데. 이게 어떤 말씀일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이게 예전에 이화영 부지사 와이프 되시는 분 백정화 씨가 2024년 4월 29일에 한 유튜브에 출연해서 그런 얘기를 하신 적이 있어요. 서민석 변호사가 자꾸 주범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해야 된다는 취지로 회유를 한다. △유재광 앵커: 이화영 부지사를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이화영 부지사 쪽을. 그러니까 그때 뭐라 그랬
      2026-04-07
    • 전현희 "尹, 무슨 이런 일로 재판을?...자기가 뭔 짓을 했는지도 몰라, 궤변, 어이 상실"[여의도초대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2심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내가 무슨 거액의 정치자금을 받은 것도 아니고 꼭 이런 걸로 재판을 받아야 하느냐. 상식에 반한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과 관련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말 어이가 없었고요"라며 "자신이 한 내란 행위가 얼마나 엄중한지 전혀 잘못을 생각하지도 않고 뉘우치지도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오늘(7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만약 윤석열의 비상계엄 내란이 성공했더라면 대한민국은 지금 생각하기도 끔찍
      2026-04-07
    • 특검, '체포방해' 윤석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범행 부인하고 반성도 없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등법원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앞서 1심에서도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
      2026-04-06
    • '尹 탄핵 1년' 국민의힘은 '침묵'...與 "내란 잔재 끝까지 청산"
      더불어민주당은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파면된 지 1년이 되는 4일 "내란의 잔재를 끝까지 청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윤석열과 내란 세력은 지금까지도 진정한 반성과 사과 없이 수사와 재판을 방해하며 진실 규명과 내란 청산을 가로막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극우 세력은 '윤 어게인'을 외치며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고, 내란수괴 체포를 방해하고 내란을 옹호했던 내란당은 사사건건 국정운영을 발목 잡고 있다"며 "빛의 혁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습
      2026-04-04
    • '내란 청산' vs '윤어게인'...탄핵 1년,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된 지 1년이 되는 4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가 집회를 벌입니다. 진보단체 연대체인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비상행동)는 오후 4시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4·4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주권자 승리의 날 시민행동' 집회를 진행합니다. 비상행동은 집회에 1만 명이 참가한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촛불행동은 같은 시간 국회 인근에서 '사법부 규탄·검찰개혁 촉구' 집회를 벌입니다. 이들은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
      2026-04-04
    • 박지원 "'식탐' 尹, 대통령 연봉 4.6배 영치금?...미쳤어, 내란범 영치금 제한법 필요" [여의도초대석]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윤석열 씨가 올해 3월 9일까지 266일간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에 달하는 12억 4,028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다는 보도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고 감옥에 살아봤지만 이거 정말 웃기는 거 아니에요?"라며 "내란범에 대해서는 영치금 입금을 제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2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윤석열이는 내란 쿠데타를 한 사람인데"라며 "감옥에 갔는데,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세금도 안 내고 12억 5,000만 원의 수
      2026-04-02
    • 윤석열, 구속 8개월간 영치금 12억...이 대통령 연봉의 4.6배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수용 8개월 동안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올해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보관금 입금액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10일 재구속된 뒤 지난달 15일까지 모두 12억 6,236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습니다. 영치금 인출 횟수는 모두 358회로 집계됐
      2026-04-01
    • 천하람 "정청래, 18개 상임위 독식?...올챙잇적 망각, 이 대통령은 尹 닮아가고, 위험"[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원총회에서 "후반기 국회에서 예결위 포함 18개 상임위를 전부 민주당이 가져오겠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관련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소수당 시절 뭐라고 말했냐"며 "개구리 올챙잇적 생각 못 한다"고 꼬집었습니다. 천하람 의원은 24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저는 뭐 민주당이 소수당 됐을 때도 계속 일관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고 그러면 상임위 독식을 하시든지"라며 "민주당이 언제까지 제1당일 것 같냐"고 냉소했습니다. 천 의원은 "지금은 민주당이 엄
      2026-03-25
    • 천하람 "결국 '야당 탓' 이 대통령, 尹과 뭐가 다른가...깜놀, 똑같아, 정치가 그리 쉽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은 3월 들어 매주 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여야 1당이 아닌 제3당의 시선과 입장으로 정치권 현안을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 여야가 지금 사생결단식으로 대결을 벌이고 있는데 두 거대 양당의 어떻게 보면 틀에 박히고 도식적인 시선이 아닌 뭔가 좀 새로운 시선과 시야로 사안을 들여다보고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 보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오늘은 어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위원으로 참여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천하람 개혁신당
      2026-03-24
    • 조국 "한동훈, 尹 계속했어도 코스피 6천?...역시 같은 뿌리, 상황 판단이 안 돼, 꼬붕"[여의도초대석]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계속했더라도 주가는 5,000∼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전 대표 발언에 대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게 무슨 말이 되는 얘기냐"며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이 최소한의 상황 파악 능력은 있어야 하지 않냐"고 직격했습니다. 앞서 페이스북에 '윤석열은 오야붕, 한동훈은 꼬붕'이라는 직설적인 냉소 글을 올렸던 조국 대표는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아니 제가 좀 기가 차서 그렇습니다"라며 "한동훈 씨가 윤석열이 계속 대통령 했
      2026-03-16
    • 오세훈, 국힘 '윤어게인' 절연에..."다행스럽고 감사"
      국민의힘 노선 변경을 촉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았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당 의원총회에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이 채택된 데 대해 긍정 평가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오늘 의원총회를 통해 의원들이 당 노선 정상화에 나선 것을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 당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천명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것으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되었다"며 "수도권 출마 후보자들이
      2026-03-09
    • 국힘, 의원 전원 결의문 "'윤어게인' 반대·잘못된 비상계엄 사과" 채택
      국민의힘이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윤 어게인'을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국민의힘은 9일 소속 의원 전원 명의의 결의문에서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백히 반대한다"면서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요구하는 당내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또 "대한민국도 국민의힘도 결코 과거로 되돌아갈 수 없다"며 "국민의힘은 다시 태어난다
      2026-03-09
    • 송언석 "우리 당에 윤석열은 없다"...장동혁 노선에 정면 반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의원총회에서 12·3 비상계엄에 대한 당 차원의 공식 사과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완전한 절연을 촉구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총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제 발언이 마지막 정치적 발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90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의 노선과 운영 방향에 대한 전면적인 인적·물적 쇄신을 제안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우선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우리 가운데 계엄을 사전에 모의하거나 옹
      2026-03-09
    • "액운 막으려.." 尹 부친 묘지에 철침 박은 노인들 '혐의없음' 불송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인 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묘지에 철침을 박은 70대 남성들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을 결정했습니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건조물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한 70대 A씨 등 2명에 대해 지난 5일 불송치를 결정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 23일 낮 12시 45분쯤 양평군 양평읍 소재 공원묘지에서 윤 명예교수의 묘지 주변에 길이 30㎝짜리 철침 2개를 박아 넣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 두 사람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가, 이들이 봉분을 직접 훼손하
      2026-03-09
    •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심 재판이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부에 배당됐습니다. 서울고법은 4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을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에 배당했습니다. 재판장은 이승철 판사가, 주심은 조진구 판사가 맡습니다. 이 재판부는 형사1부와 함께 내란·외환·반란죄 또는 관련 사건을 전담합니다. 현재 12&mid
      2026-03-04
    • 국회 지하통로 걸린 尹 사진 철거..."헌법정신에 안 부합해"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잇는 지하통로에 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철거됐습니다. 국회의장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우원식 국회의장의 결정에 따른 조치"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의장실은 "이번 결정은 최근 법원의 판단을 통해 12·3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로서 국회 침탈을 주도한 행위에 대한 위헌·위법성이 명확히 확인된 점을 고려한 것"이라며 "국회의장은 입법부 수장이자 피해기관인 국회의 대표로서, 내란 우두머리의 사진이 국회 공간에서 전시되는 것이 헌법 정신에 부합하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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