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호 시의원 "시립병원 돈으로 위탁 이사장이 개인변호사비 지출...특별시가 직영해야"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광주시립정신병원과 시립요양병원에서 수탁기관 이사장의 개인 소송 변호사비가 지출된 사실이 드러나 전남광주특별시가 직접 운영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윤민호 진보당 의원은 "정신·치매·노인성 질환자의 진료와 요양을 위해 운영되는 공공병원의 돈을 수탁기관 이사장 개인의 변호사비로 사용한 것 자체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5일 시민단체가 '빛고을의료재단 이사장이 시민 세금으로 개인 변호사비를 사용했다'며 규탄 기자회견을 연 직후, 전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