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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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이재명 히노키탕' 배현진, '李 왕정' 유시민...개가 짖어도 정권은 가야, 무시가 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아니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장 당협위원장 당원 중심으로 해서 싹 다 갈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잘못하다간 TK에 있는 국힘 의원들 본인들이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장동혁 엎자. 본인들도 살아보자. 이런 거 아닐까요? ▲박지원 의원: 지금 겁박하고 있는 거죠. 직선제로 당협위원장을 뽑겠다. 지금 현재 당협위원장들도 민주당과 싸우지 않는 당협위원장들은 전부 자르겠다. 그리고 중진들이 나가라. 그래야 당이 살 수 있다. 이런 것은 윤어게인 세력을 다 당협위원장 만들어 가지고 당 대표가 되고 집권하겠다는 것 아니
      2026-08-29
    • "유시민, 대통령과 화해할 잔도 불태워...피비린내 나는 혈전밖에"[박영환의 시사1번지]
      요즘 범여권 '스피커'로 활동 중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또 한 번 직격했습니다. 민주당 전대 결과에 대해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픽'해서 당선시키려 하는 건 왕정·귀족정으로 가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재보선에서 당선된 김남국 의원을 언급하며 "'현지 누나' 문자하고 청와대 사표내고 나오자마자 당 대변인 시키고 전략공천까지 줬다"며 "맛이 간 정당"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극복 정치연합으로 모든 진보개혁 진영을 결집해 49%를 얻었는데, 이걸 지금까지 스스로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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