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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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에 떠내려간 산불 이재민주택...안동시, 6백여 채 모두 앵커볼트 설치 안 해
      최근 극한호우로 산불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일부가 떠내려가는 피해가 발생한 경북 안동에서 지자체가 공급한 임시 조립주택 641동 모두에 주택 고정용 앵커볼트가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동시는 지난해 대형 산불 직후 이재민의 신속한 입주와 가설건축물 특성 등을 고려한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22일 경북도가 집계한 '임시 조립주택 안전 보강(앵커볼트 등) 현황'에 따르면 도내 5개 시·군에 있는 임시 조립주택 1,935동 가운데 앵커볼트가 설치되지 않은 주택은 안동·의성·청송&m
      2026-07-22
    • 대형 해파리 출현에 잇따라 해수욕장 입욕 금지령
      동해 바다에 대형 해파리가 여럿 출몰하면서 잇따라 해수욕장 입욕 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25일 경북 영덕군에 따르면 남정면 장사리 장사해수욕장 운영위원회는 전날 해파리가 나타남에 따라 피서객에게 입욕을 금지시켰습니다. 장사해수욕장에는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해파리 접근 방지 그물이 설치돼 있지만 일부 해파리가 그물 속으로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병곡면 덕천리 고래불해수욕장 일대도 대형 해파리가 나타나 입욕이 금지됐습니다. 휴가철을 맞아 동해를 찾은 피서객들은 해파리 때문에 입욕이 금지돼 아쉬워했습니다. 영덕군은 "동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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