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비 아껴 반찬값 쓰라니"...양부남, 정부의 '경로당 예산 전용' 비판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을)은 최근 국회에서 '경로당 부식비 국비 지원 예산'의 추경 반영이 최종 무산된 것과 관련해 사과하고 민생 예산 확보를 위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양 의원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상임위에서 여야 합의와 정부 수용까지 이끌어내며 반영을 확신했으나, 최종 단계에서 예산 당국의 벽에 막히면서 어르신들에게 혼선과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예산은 민주당의 '5대 핵심 증액사업' 중 하나로, 보건복지위원회 소위원회에서 605억 원 규모로 통과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기획예산처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