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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광주 군공항 이전, 2028년 중순도 늦어...대안 검토해야"
      광주 군공항 조기 이전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송영길·양부남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광주 군공항 조기 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무안 주민과 지역사회 관계자, 군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재 국방부가 검토 중인 3개 지역 임시 분산배치 방안의 한계와 함께 무안국제공항을 활용한 단계적 이전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2028년 중순으로 예정된 임시이전 완료 시점과 관련해 "대통령도 늦다고 지적한 만큼
      2026-10-06
    • "반도체 공장에 마륵동 탄약고 이전 차질…군공항 이전 시 먼저 옮겨야"[와이드이슈]
      광주 마륵동 탄약고 이전 예정지가 반도체 공장 부지에 포함되면서 기존 이전 계획에 차질이 생긴 가운데, 광주 군공항 이전 과정에서 탄약고를 우선 건설해 조속히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9월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마륵동 탄약고 이전을 위해 예산 확보와 국방부 장관 승인 등을 거쳐 올해 9월쯤 공사가 재개될 수 있도록 준비했지만, 이전 예정지가 반도체 공장 부지에 포함되면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마륵동 탄약고는 장기간 이전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인근 주민들이
      2026-09-10
    • "광주 5개 구 '시' 전환, 시민이 반대할 이유 없어…재정·자치권 확대"[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광주 5개 자치구와 기존 전남 22개 시·군 간 재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광주 자치구를 각각 '시(市)'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9월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자신이 발의한 특별법 개정안과 관련해 광주 5개 자치구의 시 전환은 단순한 행정구역 명칭 변경이 아니라 재정권과 자치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양 의원은 통합 이전 전남에 속했던 22개 시·군은 중앙정부로부터 보통교부세를 직접 받고 자체
      2026-09-09
    • "국민들 '경찰에 모든 권한 줘도 되나?' 우려 있어…전건송치로 통제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22대 국회 후반기 첫 정기국회가 시작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의 주요 과제를 풀어가기 위한 국회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인데요. 오늘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와 지역의 주요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양부남 의원 :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 먼저 좋은 소식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최근 KBC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제22대 국회 전반기 전남·광주 국회
      2026-09-09
    • "성인 실종자도 영장 없이 CCTV·카드 확인해야...'실종성인법' 필요"[와이드이슈]
      일반 성인 실종자의 경우 경찰이 위치 추적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에 제약이 있는 만큼, CCTV와 신용카드 사용 내역 등을 영장 없이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9월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제주 성인 실종 사건을 계기로 자신이 발의한 이른바 '실종성인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실종 당시 18세 미만이거나 장애인, 치매 환자 등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실종자를 찾기 위해 영장 없이 CCTV나 교통·신용카드 사
      2026-09-09
    • 양부남, 하천·계곡 불법점용 차단법 발의…부당이익 초과 과징금 추진
      하천과 계곡을 불법 점용해 영업하며 부당이익을 얻는 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광주 서구을)은 소하천을 무단 점용해 영업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소하천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일 대표발의했습니다. 현행법은 소하천을 불법 점용할 경우 시설물 철거와 원상복구를 명령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철 하천과 계곡에 평상이나 천막 등을 무단 설치해 영업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불법 영업으로 얻는 수익에 비해 제재 수준이 낮다는
      2026-09-03
    • 국회 전반기 우수 활동 의원은?…박균택 대상, 양부남·전진숙·민형배 최우수상
      【 앵커멘트 】 KBC가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지역 국회의원 18명의 의정과 입법 성과를 평가해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박균택 의원이 안았고, 최우수상은 양부남, 전진숙 의원과 최근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으로 자리를 옮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차지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KBC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2026 KBC 국회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최고상인 대상은 박균택 의원이 차지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
      2026-09-01
    • 2026 KBC 의정대상 시상식…박균택 대상, 양부남·전진숙·민형배 최우수상
      【 앵커멘트 】 KBC가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지역 국회의원 18명의 의정과 입법 성과를 평가해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박균택 의원이 안았고, 최우수상은 양부남, 전진숙 의원과 최근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으로 자리를 옮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차지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KBC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2026 KBC 국회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최고상인 대상은 박균택 의원이 차지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
      2026-08-31
    • 양부남 "제주 실종 사건, 검사 수사권과 무관...뭘 알고 얘기해야, 장윤기 강간 암장과 달라"[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의원: 이제 우리가 제주 실종사건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알아야 되고, 지금 제가 이제 이 사건을 언론을 통해서 보니까 많은 언론이 정확한 팩트 이해와 시스템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제주 실종 사건과 광주 장윤기 사건을 동일 평면상에 놓고 평가를 하고 있더라고요. 제주 실종 사건과 장윤기 사건은 전혀 다릅니다. 지금 실종 사건은 검찰 보완수사권 유무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실종 사건에 대한 접수와 해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은 오로지 경찰 몫입니다. ◐유재광 앵커: 검찰개혁, 수사권 폐지, 그 전에도요? ▲양부
      2026-08-30
    • "우린 감옥 안 가...촉법소년 범죄, 13살에 거의 다 몰려 있어, 1살만 낮춰도 '효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형사미성년자, 이른바 촉법소년이라고 하는데. 지금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 이렇게 촉법소년 연령이 되어 있는데. 정부가 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이거 연령을 내리는 거 여론조사를 한다고 하는데. 그럼 14세 미만 여기는 무슨 죄를 저질러도 처벌을 하나도 안 받는 건가요? 아예 재판을 못 하는 건가요? ▲양부남 의원: 우리가 자세히 알아봤는데요. 어떠한 사람이 죄를 지었을 때 만 14세 이상이 돼야지만이 형사책임을 집니다. 그러면 14세 미만인 사람은 사람을 죽여도 그냥 내버려 둘 것이냐. 그렇지 않고
      2026-08-17
    • 양부남 "이진숙, '사람' 자체가 문제...선 없어, 3·1 운동도 '재조명' 할 건가, 일제 논리 행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진숙 의원, 5·18 재조명 학술 심포지엄, 뭐 이런 걸 국회도서관에서 했는데. 일단 이 토론회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양부남 의원: 네. 한마디로 말하면 학술 발표를 가장한 민주 역사에 대한 테러고 기만극이죠. 국회의원이라 하면은 진보 보수, 여당 야당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헌법적 가치를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5·18 운동은 역사적으로 법적으로 사법적으로 증거법적으로 민주화운동이라는 게 인정이 된 겁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죠. 그런데
      2026-08-15
    • 양부남 "공소기각 확대 형소법, 기존재판 소급적용...李 대통령 적용 여부, 재판 다시 해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사유 추가. 한동훈 의원은 흉한 것이 들어왔다. 흉한 것이라고 표현을 하던데. ▲양부남 의원: 이제 공소취소라는 것은 검사가 하는 것이죠. 검사가 하는 것이고. 공소기각은 판결이지요. 법원의 판사가 합니다. 이것은 느닷없이 들어온 게 아니고 그동안에 우리가 대법원 판례에서 함정수사를 했거나 쪼개기 기소를 했을 경우에 공소기각을 했습니다. 판례에 의해서, 판례에서 해줬던 사례를 법의 입법화를 시켰던 과정이고요. 이것은 느닷없이 된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대통령 공소기각을
      2026-08-03
    • '평생 검사' 양부남 "수사권 폐지, 진짜 괴로워...아까워, 尹 때문, 검찰 수사역량 사장 안 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검찰 보완수사권 박탈 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 평생 검사셨는데. 소회가 좀 있으실 것 같아요. ▲양부남 의원: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평생 검사를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안타깝고. 한마디로 말하면 저 굉장히 괴로워요. 지금. 지금만 괴로운 게 아니라 수사 기소 분리, 검찰 수사권 폐지 이러한 주제가 나온 뒤로 계속 제 마음이 무겁고 괴롭습니다. 물론 제 선배들로부터 항의 전화, 후배로부터 항의 전화. 뭐 이것도 괴롭지만은 이러한 사법 체계의 변화 자체가 굉장히
      2026-08-01
    • 양부남, 스토킹 가해자 상담·치료 의무화 추진..."초기 개입 강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토킹 범죄 가해자에 대해 사건 초기부터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양 의원은 21일 법원이 스토킹 범죄 가해자에게 잠정조치의 하나로 상담소 상담과 의료기관 치료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은 접근금지나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유치 등의 잠정조치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의 범죄 성향을 개선하기 위한 상담이나 치료는 유죄 판결 이후에
      2026-07-21
    • 양부남 "경찰 뒤치다꺼리만...검사들 보완수사권 안 원해, 목맬 이유 없어, 다른 관점서 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게. 지금 이제 검찰이 수사개시권도 없어지고 별건수사도 당연히 못 하게 되고. 그런데 보완수사권이라는 거는 결국, 뭐 표현이 그렇지만, 경찰 수사 뒤치다꺼리하는 거잖아요. 검사가 그것만 달랑 갖고 있고 싶어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양부남 의원 : 제가요. 여러 가지 비공식적으로 우리 후배들에 확인해 봤어요. 보완수사권 그렇게 원하지 않습니다. ◐유재광 앵커 : 그러니까 안 원할 거 같은데. ▲양부남 의원 : 검사에게 주어진 수사개시권, 인지수사권이 사라졌어요. 어차
      2026-07-18
    • 양부남, 안규백 국방장관에 "마륵동 탄약고 이전 대책 마련" 건의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만나 광주 군공항 부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한 마륵동 탄약고 이전 대책 마련을 건의했습니다. 양 의원은 지난 15일 안 장관에게 건의문을 전달하고, 광주 군공항 부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부지로 선정된 만큼 국가전략사업 추진과 함께 20년 넘게 이어진 광주 서구 주민들의 숙원인 마륵동 탄약고 이전도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양 의원은 "국가 전략사업 추진 과정에서 광주 서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뒤로 밀려서는 안 된다"며 "반도체 클러스터 조
      2026-07-16
    • 이준우 "'호남 반도체' 딛고 대권으로, 죽 쒀서 정청래?...이 대통령 고민, 흐지부지 될 수도"[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 그러면서 이제 야당에서 주장하는 "팔목 비튼다고 대기업이 가냐.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구태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저는 이거는 시장을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말한 것에 대해서 신뢰가 있으면 주가가 오르겠습니까? 내리겠습니까? 당연히 오르겠죠.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 오히려 메가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2026-07-05
    •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주둔지로 쓰여...죽은 고등학생들도 많아, 깊은 아픔"[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가야지' 파문, 이게 정치권까지 가세해서 파문이 점점 더 굴러가면서 엄청 더 커지고 있는데. 일단 이 사건 본질이 뭐라고 보세요? ▲양부남 의원: 예. 참 가슴 아픈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이게 어른들의 잘못된 선입견, 기성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인식이 아이들을 통해서 이렇게 표현됐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5·18에 대한 역사적 평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수, 영남 쪽 보수, 국민의힘 쪽에서는 말로는 늘 '5·18을 높이 평가한다. 인정한다'고 하면서
      2026-07-04
    • 양부남 "올다르크? 성조기 치마?...미국 사대주의, 공권력 투입해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잠실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 '나 홀로 봉쇄녀', '올다르크'라고. 그 성조기를 치마처럼 두르고 잠실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혼자 이렇게 부둥켜안고 체육 관계자들 못 들어가게 막은 사람. 그런데 저는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지금 이게 재선거 요구니 뭐니 다 좋은데. 왜 성조기를 들고 나오고 성조기를 들고 나와서 이렇게 휘두르는지. 이게 뭐 '대한민국이 부정선거 국가다. 이재명 정권 못 믿는다. 미국이 와서 해결해 줘라' 뭐 이런 건가요? 이게 왜 성조기를 들고 나온다고 보세요? ▲양부남 의원: 저도 이제 이해가
      2026-06-21
    • 정청래가 호남으로 간 까닭은...양부남 "100% 또 당대표 나와, 근데 작년과는 호남 좀 달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정청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 공항 영접. 이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를 패싱했다. 노룩 패싱. 온라인에선 이런 말들도 나오고. 대통령이 속마음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거죠.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것이고. 일단은 저는 이게 이러한 장면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당청 갈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국민들도 불편하고 또 우리 민주당 지지자들은 불안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의 속내는 어떻게 할 수 없지만.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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