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꽉' 김영록 "정청래, 자꾸 대통령 희화화...'어쩔 건데' 사실상 '도전', 내가 끌어 내릴 것"[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18:00 투표 종료. 이 시간만 기다렸다. 민주당을 흠집 낼 수 없어서. 바로 이 시각부터 정청래를 당 대표에서 끌어내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 지난 6월 3일 6·3 선거 투표종료 시간인 오후 6시, 정확하게 오후 6시에 김영록 전남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바로 이 시각부터 정청래를 당 대표에서 끌어내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 민주당 소속 전남지사가 민주당 당 대표를 끌어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게 다 무슨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