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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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대통령, 북미정상회담 장소인 센토사섬서 만찬 "더욱 뜻깊어"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과거 북미 정상회담의 상징적 장소인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국빈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곳은 2018년 6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첫 정상회담을 했던 장소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위해 이곳에서 만찬을 마련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이곳이 싱가포르 외교의 '평화 리더십'을 상징하는 장소라며 오늘 만찬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반도 평화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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