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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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日·노르웨이, 복병 넘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복병'으로 평가받았던 팀들의 명암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대회 개막 전 일본, 노르웨이, 세네갈, 에콰도르, 콜롬비아, 멕시코 등이 세계 유수 언론의 다크호스로 꼽혔습니다. 뚜껑을 열었더니 일본과 노르웨이는 우승을 다툴만한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반면, 에콰도르와 세네갈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함께 '죽음의 조' F조인 일본은 네덜란드와 첫 경기에서 2-2로 극적으로 비겼고, 튀니지 전에선 역대 아시아 국가 한 경기 최다 골
      2026-06-23
    • [월드컵]홀란, 2경기 연속 2골...노르웨이, 세네갈 3-2 꺾고 32강행
      노르웨이가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한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안착했습니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마르쿠스 홀름그렌 페데르센의 선제골과 홀란의 두 골을 엮어 이스마일라 사르가 멀티 골을 터트린 세네갈의 추격을 3-2로 뿌리쳤습니다. 28년 만의 월드컵 복귀전이었던 이라크와의 대회 1차전에서도 두 골을 넣은 홀란의 활약으로 4-1로 완승했던 노르웨이는 이로써 2연승으로 승점 6(7
      2026-06-23
    • [월드컵]24년 만의 설욕...'음바페 2골' 프랑스, 세네갈 3-1로 격파
      프랑스가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다시 만난 세네갈에 완벽하게 설욕했습니다.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제압했습니다. 프랑스 주장 킬리안 음바페는 2골을 몰아쳐 A매치 통산 57·58호 골과 월드컵 통산 13·14호 골 맛을 봤습니다. 이 골로 음바페는 올리비에 지루(57골)가 보유한 프랑스 국가대표 통산 최다 골과 쥐스트 퐁텐(13골)이 세운
      2026-06-17
    • 전라남도, 세네갈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현지 조사
      전남도가 아프리카 세네갈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한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해 현지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10일까지 7일간 세네갈 현지에서 2차 조사를 하고, 사업 대상지 여건과 전력 공급 실태 등을 점검했습니다. 1차 조사는 지난 1월 이뤄졌고, 오는 5월 3차 조사를 통해 전남도와 세네갈 간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기관 고위급 회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2차 조사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일환으로 전남도와 한전KDN이 공동으로 추진했습니다. 세네갈 농촌지역의 전력
      2026-04-23
    • 세네갈 농촌마을에 '전남형 재생에너지 모델' 조성한다
      전라남도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주관 공적개발원조(ODA)공모에 선정돼 세네갈 농촌지역에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에 나섭니다. 세네갈 농촌 지역에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은 광역지방자치단체와 한전KDN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에너지 프로젝트로, 전남 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가 될 전망입니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을 핵심으로, 현지 수요에 맞춘 관개 및 저장시설 등 인프라를 함께 조성합니다. 또 현지 주민 대상 운영·유지
      2025-09-10
    • 아프리카로 도망간 사기범 13년 만에 검거 국내 압송
      사기 범죄를 저지르고 아프리카로 달아났던 사기범이 13년 만에 붙잡혀 국내로 압송됐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2007년 11월 해외에서 민어조기를 공급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에게 1억 원을 가로챈 뒤 해외로 달아난 69살 A씨가 국내로 송환됐다고 밝혔습니다. 범행 이후 A씨는 재판에 기소됐지만 판결 선고 직전에 프랑스로 출국했습니다. A씨 없이 진행된 궐석 재판에서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법무부는 이후 A씨가 프랑스를 거쳐 아프리카 세네갈로 이동한 것을 확인하고 2014년 9월 세네갈에 범죄인 인도를 청구했습
      2024-05-11
    • 유럽 향하던 이주민 배..세네갈 앞바다서 침몰
      아프리카 세네갈 앞바다에서 유럽으로 향하던 이주민 배가 침몰해 2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28일(현지시각) AFP 통신 보도에 따르면 세네갈 생루이주 주지사 알리운 바다라 삼브는 세네갈 북부 해상에서 시신 20구 이상이 발견됐으며 20명은 구조됐다고 밝혔습니다. 바다라 삼브 주지사는 탑승객 수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 생존자들은 탑승자가 수백 명에 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 생존자는 일주일 전 배가 세네갈에서 출발했을 때 약 300명이 타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신화통신은 탑승객이 280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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