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

    날짜선택
    • 300억 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구속..."증거 인멸 우려"
      300억 원대 규모의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를 받는 차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차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을 이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맺고 242억 원의 선급금을 챙긴 뒤 실제 사업은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차 대표는 피아크그룹 회장을 겸하고 있으
      2026-08-03
    • '입시 비리 혐의' 조민 오는 12월 첫 재판
      허위 서류를 의전원 입시에 사용한 혐의를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는 12월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는 허위작성공문서행사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씨의 첫 공판 기일을 12월 8일로 지정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14년 어머니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공모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위조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 등 허위 서류를 제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2013년 서울대 의전원에 지원하며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장 명의의 인턴십 확인서 등 위조된 증빙서류를
      2023-10-1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