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산림 복원·치유·레포츠 3대 신규사업 국비 확보
전남도가 산림생태 복원, 산림치유, 산림레포츠를 아우르는 신규 3대 산림사업 국비예산을 확보해 올해 남부권 산림복지·휴양 관광 거점 구축에 본격 나섭니다. 확보 사업은 ▲보림사 비자림 복원 ▲국립 최초 해안형 산림치유원 조성 ▲서남권 첫 공립 산림레포츠센터 조성으로, 총사업비는 약 1,340억 원 규모입니다. 장흥 보림사 일원에 기후환경 변화 등으로 쇠퇴해진 비자림을 복원하는데 40억 원을 들여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올해 국비 2억 원을 확보해 타당성 평가와 실시설계에 착
2026-01-04